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밖에서 순대국에 맥주 한 잔 하고 있어요

... 조회수 : 1,856
작성일 : 2025-12-05 23:07:35

혼자요....

눈도 오고, 뭔가 따끈한 게 먹고 싶어서

순대국먹고 있어요 맥주랑...

 

그나마 아는 친구도 지인에 가까운 것 같아요.

친구도 없어요.

 

젊었을 땐 집에 있을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밖으로 나돌아 사람들하고 어울렸는데..

나이든 지금은

쓸쓸하네요 ㅜㅜ

 

40살 입니다.

 

IP : 106.101.xxx.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5.12.5 11:14 PM (210.100.xxx.239)

    40살은 너무 젊으신데
    길 미끄러우니 조심히 들어가세요

  • 2. 나이 들었다니
    '25.12.5 11:18 PM (221.144.xxx.81)

    어르신인가 했더니만 40이라니요
    지금 한창 좋을 때입니다
    55살 언니가~

  • 3.
    '25.12.5 11:20 PM (61.43.xxx.159)

    거기 어딘가요 ㅎ
    저 40대인데 가고 싶네요..
    요즘 연말이라 그럼가 부쩍 우울하고 그래요
    저도 친구도 없고..
    이리 살려고 열심히 산거 였나 싶고 ㅠㅠ

  • 4. ...
    '25.12.5 11:20 PM (211.184.xxx.246)

    40살이면 날아다니실 때......ㅋㅋㅋㅋㅋ
    즐겁고 재미나게 사십시오. 금방 50됩니다.
    50중반 아짐이.

  • 5. 행복
    '25.12.5 11:22 PM (124.53.xxx.50)

    행복한시간되세요
    82쿡 언니들이 술친구죠 뭐

  • 6. ...
    '25.12.5 11:25 PM (211.219.xxx.121)

    행복한 시간 되세요 222
    혼자 순댓국에 맥주라니 찌들린 50넘은 제 눈에는 낭만넘칩니다요.

  • 7. 순대국에는
    '25.12.5 11:37 PM (117.111.xxx.254)

    소주 아니에요???

  • 8. 은근히
    '25.12.5 11:45 PM (221.161.xxx.99)

    순대랑 와인이 어울려요.
    저도 혼자 막걸리에 부추전 해먹었어요.

  • 9. ...
    '25.12.6 12:15 AM (112.147.xxx.39) - 삭제된댓글

    잘 먹고 따뜻한 집에 배깔고 누워 82하네요
    40대는 날아다닐 시기군요
    좀 더 화이팅해봐야 겠어요
    따뜻한 댓글들 감사해요! :)

  • 10. ...
    '25.12.6 12:16 AM (112.147.xxx.39)

    잘 먹고 따뜻한 집에 와서 82하네요
    40대는 날아다닐 시기군요
    좀 더 화이팅해봐야 겠어요
    따뜻한 댓글들 감사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670 6 ... 2025/12/07 2,344
1776669 진통제 대신 바르는 크림같은게 있나요? 3 ㅇㅇ 2025/12/07 729
1776668 줄줄이 터뜨리니 또 시작이다 싶네. 디스패치는 아직도 문 안 닫.. 24 연예인들 기.. 2025/12/07 3,492
1776667 조진웅 댓글 왜 이래요? 27 ㅇㅇ 2025/12/07 3,423
1776666 조희대.쿠팡 2 잊지말자 2025/12/07 884
1776665 박나래 보니까 연예인들 삶 정말 안 부럽네요 18 ..... 2025/12/07 6,516
1776664 신혼살림 다이소 구매 15만원 나왔는데 8 2025/12/07 2,756
1776663 턱관절 2 00 2025/12/07 594
1776662 계엄의밤 3 얼음쟁이 2025/12/07 446
1776661 전 쯔양,히밥이 넘 거북하더라구요 15 먹방 2025/12/07 3,764
1776660 다이소에서 캐리어로 하나 가득 12 2025/12/07 3,606
1776659 떡선물 5 ㅎㅎ 2025/12/07 1,155
1776658 소년원과 조진웅 그리고 기자 30 / 2025/12/07 3,369
1776657 양모이불 버리고 다 거위털로 바꿀가봐요. 4 양모이불 2025/12/07 1,762
1776656 코로나걸린 손주 안봐준 친정 엄마와 언니에 대한 서운함 64 어렵 2025/12/07 5,242
1776655 조진웅 옹호하는 사람들= 내로남불 23 00 2025/12/07 856
1776654 “조진웅 생매장 이겨내야…일제도 독립운동가 약점잡아 공격” 소신.. 16 .. 2025/12/07 2,489
1776653 조희대 입건 22 검색가자 2025/12/07 2,485
1776652 생필품비 아끼려고 다이소 이용하고 가계부 후기 12 다이소 2025/12/07 3,512
1776651 저소득층 근로소득 5년 만에 ‘후퇴’…고환율까지 겹쳐 생계 부담.. 9 ... 2025/12/07 991
1776650 "지귀연 재판, 선 넘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윤석열 .. 7 ㅇㅇ 2025/12/07 1,352
1776649 계엄이 김건희 때문이라는거 윤이 직접 말했네요 6 000 2025/12/07 2,157
1776648 조진웅에 대한 생각 19 ㅇㅇ 2025/12/07 3,016
1776647 김장할때 깔고 하는거요.. 8 .. 2025/12/07 1,288
1776646 조진웅에 관하여... 20 쉼표 2025/12/07 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