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는 가끔 홈쇼핑에서 저렴하게 구입했었어요.
제일 혐오하는 색깔이
분홍색이나 빨간 색, 자주색이면
무조건 안사거든요.
시골 장터 할머니 같아서요.
더 늙어도 여전히 싫어할 것 같은데,
할머니들은
붉은 색을 좋아 하나요?
바지는 가끔 홈쇼핑에서 저렴하게 구입했었어요.
제일 혐오하는 색깔이
분홍색이나 빨간 색, 자주색이면
무조건 안사거든요.
시골 장터 할머니 같아서요.
더 늙어도 여전히 싫어할 것 같은데,
할머니들은
붉은 색을 좋아 하나요?
오만과 편견
혐오까지요? 바지는 그냥 바지일뿐 그렇게 미워하지 마요.
홈쇼핑은 할머니 구매자들이 많아서 그런거 같아요
젤 먼저 빠지는 사이즈만 봐도.
자주색이 패딩이나 바지나 할머니들한테 인기 색상이라 그런가봐요
내가 안 사는 색이 시장에 좀 풀리는게 뭐 어때서 그래요
대명사가 있잖아요.
전두환 부인
그런데 그녀도 할머니때 입은건 아니지요.
자주색 바지 얼마나 멋스러운데요
핑크도 레드도
다 어떤톤이냐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그런데 그걸 다 한묶음으로
촌스럽다라고 묶어버릴 정도면
미적감각은 없으신걸로
그리고 거기에 할머니들은 붉은색 좋아하냐니
무슨 소린지
님 개인적 혐오를 타인에게 공감을 바라나요
보는입장에선 할머니들 화려한색 입는거 좋던데요 팔리니까 사업자가 돈들여 만들어 광고하겠죠
할일이 무척 없나보네요.
골프바지로 사입곤 했던거같네요. 베네통이나 오이릴리 유행할때요
이유가 있나보네요..극혐까지 한다니..
빨강 반바지 입으면 넘 예쁜데….
크리스마스 분위기 낼 겸
겨울에 빨강 색(머플러, 가디건, 니트 상의...) 가끔 입는데
따뜻하고 생기있어 보여 좋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베스트 드레서 상 받았고요.
젊었을 때 소풍이나 여행 갈 때
빨간 바지 입고 사진 찍은 거 있는데 이뻐요.
특히 사진 잘 나오는 색이라 여행갈 때 빨간색 애용합니다.
빨강 바지 입으신 할머님은 귀엽고 에너지 있어 보이던데
빨강이 그렇게나 싫은 이유가 있으실까요?
매력적인 색인데...
제일 혐오하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옷 색이 분홍, 빨강, 자주색인데
완전 반대시다~
보는 눈 다른것도 재밌네요.
빨간 진바지, 자주색 원피스, 자주색 벨벳 치마, 빨강 치마
분홍 면바지, 분홍 골덴바지... 있고요.
스타킹도 두꺼운 불투명으로 분홍, 자주, 빨강색을
새로 샀어요. 저는 예뻐서..
본인 감각 없는 걸로 모자라 혐오까지 쯧쯧 모지리
ㄴ ㅎㅎ님은 멋장이시네요.
명도와 채도에 따라 다르지만
빨강은 생기있고, 분홍은 사랑스럽고, 자주는 신비롭죠.
모든 색은 참 신비로워요.
각자 취향 존중해줍시다
뭘 혐오까지 하나요 어떤 컬러든지 센스있게 연출하면 예쁘고 센스 없게 연출하면 안 예쁘죠
홈쇼핑서 옷사시면서 할머니 타령은?
경험치가 달라서 생기는 편견아닐까요
과거 수십년전 영화에서 봄직한 껌씹는 다방이나 술집 작부의 차림의 상징이나
치마바람 센 전두환 처가 연상..
이런 부정적인 이미지가 원글님에게 축적돼서 그런듯
예쁜빨강 못보셨나봐요
할머니 꽃무늬 빨간조끼 유행입니다. 애기들도 입고 다니고 외국인들 진짜 좋아해요
진짜 원글님 경험치가 딱 그 정도인가 봐요.
붉은 색 바지를 촌스럽고 천박하게 입은 사람만 주위에 있는가 봄. 그러니 여태 그 편견과 혐오에서 갇혀있는 중.
자주색은 예쁩니다
싫으면 안입음 되지 이딴식으로 글까지..
저도 80노인 돼도 입을 것 같지 않은 컬러지만 굳이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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