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은 뻔뻔할수록 잘사는것 같아요

건강요리 조회수 : 3,087
작성일 : 2025-12-05 09:33:11

본인이익 어떤상황에서도 남들땜에 주저하는것 없이 악착같이 잘챙기고, 또 싫으면 눈치보는것 없이 거절도 잘해서 본인손해 잘 안봄

본인이 누구에게 전에 뭘 받았든 그사람에게 어떻게 잘못했었든 이런건 본인이익 앞에 별로 신경안쓰고 자존심도 던져버리고 필요에 따라 180도로 태도바꿈 

 

본인이 잘못하고 비난받고 불리한상황에서도 남들시선 의식해서 움츠러들어 물러나는것도 없고

남들이 욕하든말든 끝까지 자기이익 붙들고 챙기고

그런만큼 남들보다 성공도 빠르고 돈도 잘 모으고

 

보면 지이익위해 남들에게 피해상처 주면서까지(범망은 교묘하게 빠져나가며 피해도) 악착같고 독하게 사는데 벌도 안받나? 싶은 사람들이

 벌은 커녕 성공하고 부자되고 본인은 저렇게 남눈치안보고 하고싶은대로 다하니 스트레스 없어서 건강하고.. 말그대로 잘먹고 잘사는 경우가 많네요

 

반대로 본인뿐 아니라 남도생각하고 배려햐고 정많고 거절잘못하고 이런사람들은 본인희생하고 자기꺼 악착같이 잘못챙기니 상대적으로 못살고 병걸리는 경우도 많고요

 

 

IP : 221.144.xxx.2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뜻
    '25.12.5 9:35 AM (115.138.xxx.1)

    그래보여도 인생은 또 몰라요
    윤거니 봐요 뻔뻔의 극치인데 결국...

  • 2. 그럼에도불구하고
    '25.12.5 9:39 AM (14.47.xxx.10)

    아주 틀린말은 아닌것 같지만
    그렇다고 부끄럽게 살수는 없잖아요

  • 3. ..
    '25.12.5 9:41 AM (221.144.xxx.21)

    저런건 타고난 성향 아닌가요?
    저런 성향이 아닌 사람들은 누가 시켜도 저렇게 뻔뻔해지기 철판깔기 힘들고요

  • 4. ㅇㅇ
    '25.12.5 9:50 AM (124.216.xxx.97) - 삭제된댓글

    하-
    진짜요 학폭가해자들

  • 5. 인정
    '25.12.5 9:53 AM (118.235.xxx.139)

    동의해요..

  • 6. ..
    '25.12.5 9:58 AM (222.117.xxx.76)

    이건 맞아요 이익에 도덕성은 버려지는 성격 타고나야해요

  • 7. ..
    '25.12.5 10:06 AM (221.144.xxx.21)

    예를들어 연예인들도 비슷한 잘못해도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은 하던것 그만두고 좀 쉰다거나 하다가 나중에 다시 나오든 하는데,
    뻔뻔한 성향은 대중이 욕하든말든 하던것도 절대 안놓고 계속 하며 버티다가 (요즘은 오히려 본인들이 잘못하고도 더 큰소리치며 대중 입막음 하려고 고소협박까지함) 작품 잘만나거나 하면 언제 그런일 있었냐는듯 대중의 찬양받으며 잘나가고

  • 8.
    '25.12.5 10:11 AM (124.216.xxx.97)

    도덕성교육은 도덕성 버리는성향만 받는걸로
    이것도 양극화

  • 9. 그럼
    '25.12.5 10:34 AM (211.219.xxx.62)

    여기 우리가
    선한끝이 있다라는 것 증명합니다.
    더 야무지지게 살고
    더 베풀고 살고
    더 이웃아픔도 같이 염려하고 기도해주고
    그들보다 잠시 늦게가도 만족할만한
    삶을 향해 달려가죠! 같이

  • 10. 인생이 뻔뻔이죠
    '25.12.5 10:41 AM (118.218.xxx.85)

    더하고 덜하고 차이지 인생살이에 뻔뻔 빤빤 뺄수없는거 아닌가요?
    먹고살려면 어차피 뺏고 뺏기고 하는거죠 어차피,물물교환이니까 ...

  • 11. 성격이
    '25.12.5 10:41 AM (211.234.xxx.146)

    성격이 팔자예요.
    하지만 결국 인생뿌린대로 거둡니다.
    뻔뻔해지는게 좋은 사람은 뻔뻔하게 남의것 가로채고 잘 사는거고
    김부장처럼 내가 손해보는게 맘 편한사람은 손해보고 빼앗기는게 차라리 나으니 그 선택을 하는거죠.
    후회없는 인생을 사세요~~

  • 12. 그래도
    '25.12.5 10:52 A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부끄러운 삶을
    인생의 진리라며 행하고 살 수는 없는거죠.

  • 13. kk 11
    '25.12.5 11:59 AM (114.204.xxx.203)

    맞긴해요

  • 14. 종이학
    '25.12.5 12:59 PM (1.246.xxx.142)

    맞는 말씀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168 “뭣이 중헌디”…집값대책보다 ‘옆집 잔치’ CES 챙긴 국토장관.. 19 ... 2026/01/11 3,275
1784167 근데 진짜 그정도인가 하는 배우가 14 ㅁㄶㅈ 2026/01/11 5,241
1784166 만세력에 사주넣어서 괴강살과 고란살이 있으면 결혼이 늦어지.. 9 사주 2026/01/11 1,862
1784165 고대 컴퓨터학과 vs 서강대 전자공학과 26 wave 2026/01/11 3,956
1784164 남편이 간헐적 폭발끼가 있어요 8 부모 2026/01/11 3,288
1784163 모범택시3마지막 에피소드는 계엄이 소재에요? 9 우와 2026/01/11 3,163
1784162 남편걱정하는 님들이 사회악이예요 24 00 2026/01/11 5,774
1784161 베네수엘라는 자원부국인데 왜저래요? 34 ........ 2026/01/11 3,743
1784160 무국 끓이고 굴비 비늘손질해 구웠더니 너무 피곤한데 11 ㅠㅠ 2026/01/11 3,795
1784159 지나고 나니 식구들 입 짧은 것도 나쁘지 않네요 8 .. 2026/01/11 3,037
1784158 깜짝 놀란 부모님.... ㅇㅇㅇㅇ 2026/01/11 2,082
1784157 월세 2년전보다 13 .. 2026/01/11 3,683
1784156 50대 직장다니시는분들 하루,주말 루틴이 어떠세요? 5 궁금 2026/01/11 2,558
1784155 퇴직 남편 요리시키려면 8 2026/01/11 1,603
1784154 그게 ai로 전혀 교체 불가능한거 딱하나 있는데 7 그게 2026/01/11 3,118
1784153 확실히 운동신경은 유전인거 같아요 5 ㅇㅇ 2026/01/11 1,484
1784152 쿠팡 독주 키운 규제…대형마트 유통법 손질 한 목소리 9 ㅇㅇ 2026/01/11 1,147
1784151 절연한 엄마가 자꾸 저를 찾아요 6 큰딸 2026/01/11 3,937
1784150 변기 요석은 어떻게 제거하나요????? 12 요석 2026/01/11 4,121
1784149 불평투성이고 부정적인 동료가 다른곳으로 떠나요 4 2026/01/11 1,403
1784148 금쪽이 패널 리액션 9 자제좀 2026/01/11 2,095
1784147 컬리N마트 관련 질문 있어요 3 궁금? 2026/01/11 1,160
1784146 한국 여자들은 남편 굶으면 어쩌지 걱정은 유전된 것일까요? 31 음.. 2026/01/11 4,759
1784145 내용펑해서 죄송합니다 70 폭발 2026/01/11 25,915
1784144 러시 인기 비결이 뭐죠? 글케 좋아요? 4 2026/01/11 2,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