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어준, 정청래, 박은정, 조국, 유시민, 최강욱

조회수 : 2,670
작성일 : 2025-12-05 08:49:26

다 소중한 존재네요...

 

계엄 이후에 불안해서 매일 뉴스공장을 듣기 시작했어요

아직도 내란 중이라 생각하는데....

 

저 분들 한 분 한 분 다 애국자예요.

 

특히 뉴스 공장과 mbc에 감사 드려요.

 

IP : 59.30.xxx.6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5 8:52 AM (59.30.xxx.66)

    역적, 조희대의 사법부와 지귀연을 어찌 단죄해야 하나요?

  • 2. pe
    '25.12.5 8:52 AM (106.101.xxx.141)

    매불쇼에 최강욱 반가웠어요

  • 3. 이와중 다행이죠
    '25.12.5 8:53 AM (211.234.xxx.144)

    기레기들만 있는게 아니라
    팩트 전달해주는 매체들 있어서.

    덕분에 3년을 견디고
    내란에 중심 잡았네요.

  • 4.
    '25.12.5 8:54 AM (59.30.xxx.66)

    최욱의 매불쇼도 중요해요!!!

  • 5. 박은정 의원님은
    '25.12.5 8:54 AM (211.234.xxx.144)

    특히 진짜 목숨걸고 일하는분 같아요.

    우리 국회에 보물 같은 존재죠.

  • 6. 진짜
    '25.12.5 8:59 AM (117.111.xxx.56)

    세상사람 다 못믿어도
    박은정 의원은 믿을 수 있어요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건강하셔야 해요
    살이 너무 빠지셔서 걱정돼요
    글썽

  • 7. ㄴㄷ
    '25.12.5 9:07 AM (210.222.xxx.250)

    그러니 윤거니가 없앨려했죠
    여기서 걸크러쉬라찬양하던 것들...
    댓글부대임

  • 8. 겸공과
    '25.12.5 9:10 AM (220.78.xxx.117)

    매불쇼. mbc, 뉴스타파 정말 감사하고 소중한 언론들입니다.

  • 9. ....
    '25.12.5 9:25 AM (49.165.xxx.38)

    하바리들이 요즘 저들만 깜..그래서.. 하바리..

  • 10. 그런데
    '25.12.5 9:32 AM (122.34.xxx.60)

    김건희 보도로 인해 mbc 그만 두고 나와서 홀홀단신 가열차게 싸우는 장인수,
    유례없는 인터뷰 전문가 이명수,
    kbs 그만 두고 나와서 맨날 잘 들으라고 소리치는 최경영,

    원글님이 언급해주신 김어준, 정청래, 박은정, 조국, 유시민, 최강욱.
    (특히 김건희 어머니 고발해서 구속시키고 지금은 밥줄까지 끊긴 최강욱..)

    그리고 대안언론으로서의 유튜브를 여실하게 보여준 최욱. 나중에 더 나이 들어 전국노래자랑 사회 맡아 100세까지 활동하길.

    뉴스공장 모두 대단하지만, 국회 제일 먼저 달려갔던 주진우.

    계엄해제 발표 안 해서 숨도 쉬기 힘들 때 밤1시에 계엄군 오는걸 보며 몇 시간 동안 뉴스특보해줬던 이재석.
    그 때 이름도 몰랐던 이재석 뉴스특보 봤을 때의 그 기분.
    그 때 같이 방송했던 (아직도 이름 모를) 두어 사람의 기자들과 제작진들.

    국회의원도 언론인도 아닌데, 여론의 방향을 이끌 정도의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한 유시민은 정말 각별하고 특별한 시대정신의 아이콘.

    국회의원들 당직자들 보좌진들 국회사무처 직원들.
    나라의 녹을 받는 것도 아닌데 장갑차를 막는다, 국회를 수호한다 밤샌 시민들.

    1980처럼 죽지 않아서, 살아남아서 얼마나 감사합니까

  • 11. ㄱㄴㄷ
    '25.12.5 9:34 AM (120.142.xxx.17)

    박은정과 나베는 진짜 대조되네요.

  • 12. ..
    '25.12.5 9:40 AM (211.36.xxx.1)

    주로 일안하고 욕심많고 말만 시끄럽게 떠드는 인간들 몰아서 좋아들하는군요
    참 심각한 문제예요 딴지감성이네요

  • 13. .....
    '25.12.5 10:00 AM (49.165.xxx.38)

    주로 일안하고 욕심많고 말만 시끄럽게 떠드는 인간들 몰아서 좋아들하는군요
    참 심각한 문제예요 딴지감성이네요.

    ---ㅋㅋㅋㅋㅋ 일 젤 많이 사람들인데요~??

  • 14. 그런데
    '25.12.5 10:00 AM (122.34.xxx.60)

    윤석열과 윤어게인은 무슨 일을 많이 했는데요?

    부지런히 뇌물받기?
    부지러히 문화재와 국가유산 유린하기?
    부지런히 주가조작?
    우크라이나까지 쫓아가서 삼부토건 띄우기?
    부지런히 공천개입?
    부지런히 건진법사에게 코치받기?
    부지런히 명태균 이용하기?
    부지런히 고속도로 휘게 하기?

    신천지 통일교 여의순복음 일본아마테라스 전광훈 세계로손현보 리박스쿨 김장환 ᆢ

    진짜 일 많이 했네요.

    민주당 조국혁신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몇몇 무소속 의원, 일 많이 해줘서 감사해요!

  • 15. ㅎㅎ
    '25.12.5 10:01 AM (140.248.xxx.3)

    주로 일안하고 욕심많고 말만 시끄럽게 떠드는 인간들 몰아서 좋아들하는군요
    참 심각한 문제예요 딴지감성이네요22222

    진짜 돈에 환장하고 입만 살아서 나불대는것들만
    다 모아놨네요~ㅎㅎ

  • 16. 아니
    '25.12.5 10:11 AM (118.235.xxx.79)

    돈에 환장한건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돈 싸들고 보석 싸들고 뇌물 바친 윤어게인들과 리박스쿨.

  • 17. 아주 소중한
    '25.12.5 10:44 AM (118.218.xxx.85)

    이나라의 '보배'같은 인물들입니다
    그밖에 더 추천할 분들도 너무 많지만 이루이루 다 얘기할수 없겠죠

  • 18. 122.34님
    '25.12.5 11:06 AM (47.136.xxx.136)

    정곡을 콕찌르는 표현 감사해요.

  • 19. ..
    '25.12.5 11:21 AM (1.233.xxx.223)

    이나라의 '보배'같은 인물들입니다
    그밖에 더 추천할 분들도 너무 많지만 이루이루 다 얘기할수 없겠죠2222

  • 20. ㅁㅁ
    '25.12.5 11:36 AM (1.240.xxx.21)

    내란정국 지나고 보니
    언급하신 분들에 대한 고마움이 뼈져리게 느껴집니다.
    계엄당일 국회로 가신 시민영웅들
    거리에서 탄핵외친 모든 민주시민들 너무 너무 감사해요.

  • 21. gks
    '25.12.5 1:01 PM (116.40.xxx.17)

    김건희 보도로 인해 mbc 그만 두고 나와서 홀홀단신 가열차게 싸우는 장인수,
    유례없는 인터뷰 전문가 이명수,
    kbs 그만 두고 나와서 맨날 잘 들으라고 소리치는 최경영,

    원글님이 언급해주신 김어준, 정청래, 박은정, 조국, 유시민, 최강욱.
    (특히 김건희 어머니 고발해서 구속시키고 지금은 밥줄까지 끊긴 최강욱..)

    그리고 대안언론으로서의 유튜브를 여실하게 보여준 최욱. 나중에 더 나이 들어 전국노래자랑 사회 맡아 100세까지 활동하길.

    뉴스공장 모두 대단하지만, 국회 제일 먼저 달려갔던 주진우.

    계엄해제 발표 안 해서 숨도 쉬기 힘들 때 밤1시에 계엄군 오는걸 보며 몇 시간 동안 뉴스특보해줬던 이재석.
    그 때 이름도 몰랐던 이재석 뉴스특보 봤을 때의 그 기분.
    그 때 같이 방송했던 (아직도 이름 모를) 두어 사람의 기자들과 제작진들.

    국회의원도 언론인도 아닌데, 여론의 방향을 이끌 정도의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한 유시민은 정말 각별하고 특별한 시대정신의 아이콘.

    국회의원들 당직자들 보좌진들 국회사무처 직원들.
    나라의 녹을 받는 것도 아닌데 장갑차를 막는다, 국회를 수호한다 밤샌 시민들.
    ____________
    정리 고맙습니다

  • 22. 오늘도
    '25.12.5 1:05 PM (59.30.xxx.66)

    국회로 달려간 시민 영웅들을 보면서

    그런 시민들에게 고맙고

    이런 기획을 한 뉴스 공장 김어준과 pd들께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718 사업하고싶어하는 남편 20 ........ 2025/12/12 3,513
1777717 50대 여성 보험 추천해주실 거 있나요? 7 무거움 2025/12/12 1,546
1777716 주말부부도 토허제 대상 안되나요? 4 토허제 2025/12/12 1,350
1777715 아들에게 3만원 받았어요 6 고마워 2025/12/12 3,577
1777714 윤석열 공소시효 임박 신속하게 기소하십시오 11 내란청산 2025/12/12 835
1777713 대학 입시 다 떨어졌어요 12 헤이즈 2025/12/12 6,312
1777712 한동훈 페북 - 권성동이 받으면 불법자금, 민주당이 받으면 ‘복.. 14 ㅇㅇ 2025/12/12 1,528
1777711 탁재훈하고 견줄만한 여자연예인? 20 탁사마 2025/12/12 4,097
1777710 12000% 살인 이자에 못 갚으면 SNS 박제…초등 자녀에 '.. 1 ㅇㅇ 2025/12/12 2,379
1777709 드라마 불꽃 보신 분들만...... 25 불꽃튄다 2025/12/12 3,637
1777708 이재명과 SK는 대장동 깐부라 짝짝꿍 하나요? 32 ... 2025/12/12 2,862
1777707 의료장비 차고 쿠팡 택배 2주…‘몸 박살’ 3가지 신호 잡았다 5 ㅇㅇ 2025/12/12 3,019
1777706 태국과 캄보디아는 전쟁중이군요 ........ 2025/12/12 1,658
1777705 무안 참사 잊었나…부산시, 김해공항 코 앞 철새 대체서식지 추진.. 1 ㅇㅇ 2025/12/12 2,068
1777704 권오을 장관 "송구하다" 사과는 했으나...유.. 1 ㅇㅇ 2025/12/12 2,989
1777703 멤버십 결제카드 지웠는데…“쿠팡, 다른 카드로 결제 시도” 2 ㅇㅇ 2025/12/12 2,794
1777702 자백유도제를 사용하려 했다네요 8 .. 2025/12/12 3,885
1777701 이부진 장남 임동현군 서울대 경제학부 합격 39 .... 2025/12/12 16,136
1777700 현금은 함부로 막 못쓰겠네요 절약하기 18 ㄷㄷㄷ 2025/12/12 9,932
1777699 CU 하와이점 일매출 4천만원 후덜덜 4 링크 2025/12/12 4,197
1777698 [펌글] 컬리N마트 할인하는거 5 2025/12/12 1,992
1777697 미 의원이 한국 국회에 "쿠팡 차별 말라"…워.. 5 ㅇㅇ 2025/12/12 2,023
1777696 신간서적도 챗지피티 등이 요약해주나요? 3 궁금 2025/12/12 1,024
1777695 산부인과 방문때문에 지하주차장 들어갔는데요 3 맞나이게.... 2025/12/12 2,906
1777694 백강현 어린이 유튜브 채널 들어갔다가 7 2025/12/12 4,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