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받은돈도 없는 상속에 머리가 아파요.

조회수 : 4,210
작성일 : 2025-12-04 23:48:55

엄마 돌아가시고  

지방사는 엄마통장 장애수당 장애차타려고  남동생

서울로 주소되있음. 사망신고 한달늦게한탓에

기초연금,장애수당,국민연금등 입금되서 구청서 환수하라고 통지오는데 통장내역 떼보니  cd기서 가져감.

 

본인 안가져갔다고 계속 우기고 누군지 모르겠다하고

참고 좋은말 할때 입금하라니까~

왜 재촉하냐고 하고~

경찰 신고하면 전화라도 해줄까요?아님 조사받게

나오라고 했으면 해요.

 

엄마 집두채 가져가놓고 모르는일이라 하고

계속 거짓말만 합니다.

 

우선 제가 구청 입금후 경찰서 가볼까요?

구청서는 누가  가져갔던 환수하라겠지요.

 

IP : 125.136.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4 11:53 PM (58.29.xxx.96)

    전화하지 마시고
    끝까지 버티세요.
    님이 그렇게 안달복달하니
    누나가 내겠구나하고 저러고 있는거에요

  • 2.
    '25.12.5 12:01 AM (125.136.xxx.184) - 삭제된댓글

    제가 얼마나 바보로 보인건지 이제야 통장내역서를 떼봤네요.
    두달전인데
    왜냐면 인연 끊고 지낸터라 안보면 살것 같거든요.
    엄마 돈 찾는거 알고 있고 제가 내역 조사하면 돈 신분증없음
    안될까봐 그냥 일부러 있었어요.돈 찾아 버리면 제 신분증주라할까봐

  • 3.
    '25.12.5 12:04 AM (125.136.xxx.184)

    제가 얼마나 바보로 보인건지 이제야 통장내역서를 떼봤네요.
    두달전인데
    계속 자꾸 지금껏 cd기서 뺐던데
    Cd기 지역 나오지 않나요? 서울 농협어디로
    저는 지방인데요.

  • 4. 모르는 척
    '25.12.5 12:13 AM (223.39.xxx.69)

    경찰에 신고하세요
    동생도 안 빼갔다는데
    누가 빼간건지 모르겠으니 범인 잡아 달라고요

  • 5. ditto
    '25.12.5 5:20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질은 모르겠지만 상식적으로 비도 상속되잖아요 원글님과 동생이 같이 그 돈에 대한 책임이 있을 건데요.. 원글님이 상속포기든 뭐든 해야 그 입금해야 할 돈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와질 것 같은데..

  • 6. ㅌㅂㅇ
    '25.12.5 6:13 AM (182.215.xxx.32)

    당연히 구청이든 어디든 연락해서 이야기를 하세요
    그냥 있으면 원글 님한테 청구가 될 수도 있잖아요

  • 7. ㅌㅂㅇ
    '25.12.5 6:14 AM (182.215.xxx.32)

    그리고 남동생이 집 두채 다 가져갔으면 그것도 소송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979 정희원 고소 연구원 "성적요구 거부하면 자르겠다 압박&.. 42 ... 2025/12/21 17,988
1777978 30대 후반 남자선물 골라주세요 4 질문 2025/12/21 649
1777977 언더씽크 직수 쓰시는 분 계세요? 2 궁금 2025/12/21 851
1777976 대학교 입학 장학금에 대해서 1 ... 2025/12/21 1,019
1777975 코리안 웩슬러 134., 18 지능 2025/12/21 2,615
1777974 발전할 수 있는 업에 종사해야 행복한거 같아요 6 ... 2025/12/21 2,380
1777973 토스 페이페이 사용되는데 많나요 6 .. 2025/12/21 779
1777972 전화 추합 기다렸는데 한명도 안빠진거 같아요 18 추합 2025/12/21 3,723
1777971 충격적인거 알려드릴께요 78 ㅇㅇ 2025/12/21 21,820
1777970 대치동 중1 보내고.. 14 2025/12/21 4,124
1777969 어제 오늘 10개 구입한 과자 13 ㅇㅇ 2025/12/21 6,050
1777968 남자 쌍까풀 성형외과 추천좀해주세요 서울 3 오리 2025/12/21 848
1777967 지금 먹고싶은거 써봐요 27 ㅇㅇ 2025/12/21 3,844
1777966 저도 추합 기도 부탁드려봅니다 12 .. 2025/12/21 1,062
1777965 애있는 집안에서 담배피는 남편 2 허허허 2025/12/21 1,987
1777964 사람들한테 잘 해줄 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36 ㅇㅇ 2025/12/21 18,555
1777963 진짜 다 맛있어요.... 7 어떡해 2025/12/21 4,637
1777962 보수적 전문직회사 겨울출근룩 10 여자사회초년.. 2025/12/21 2,532
1777961 넷플, 티빙에서 중드 뭐 재미있게 보셨나요. 13 .. 2025/12/21 2,162
1777960 좋아하던 외식도 귀찮은데 우울인가요 9 A 2025/12/21 3,109
1777959 러닝팬츠를 수영할때 래시가드로 입을수 있나요? 8 저기 2025/12/21 1,371
1777958 자백의 대가에서 보호감찰관? 임신한 여성이요 15 ㅇㅇ 2025/12/21 4,329
1777957 부산은 1월~2월도 안추운가요??? 35 흠흠 2025/12/21 3,661
1777956 살기느껴지는 눈빛 경험해봤어요 8 ㅇㅇㅇ 2025/12/21 5,443
1777955 네이버n컬리 빠르네요 6 ㅇㅇ 2025/12/21 2,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