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잘간다는데
아들도 같은것 같아요
주변 보면 엄마가 바람핀집 아들
결혼해서 그 아내도 바람피고
게으른 엄마둔 남자들이 비슷한 아내 구하더라고요
신기하게 그래요. 자기 엄마랑 똑~ 같은여자
어떤 사람은 자기 엄마 상위 버전으로
신기해요 . 싫어하면서 엄마같은 여자 구하더라고요
시집 잘간다는데
아들도 같은것 같아요
주변 보면 엄마가 바람핀집 아들
결혼해서 그 아내도 바람피고
게으른 엄마둔 남자들이 비슷한 아내 구하더라고요
신기하게 그래요. 자기 엄마랑 똑~ 같은여자
어떤 사람은 자기 엄마 상위 버전으로
신기해요 . 싫어하면서 엄마같은 여자 구하더라고요
부모를 수 십년을 보고 은연중에 세뇌 되는거죠.
그래서 배우자감은 부모도 보라는거에요.
부모잘못 만나 고생받은 사람 두 번 죽이는 말씀이네요.
저 아빠가 가족버리고 바람나서 나가셨지만...
세속적 기준으로 결혼 잘했고 잘 삽니다.
제 형제들도 다들 잘 컸고 배우자 잘 만나 잘 살아요.
다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옛날 동네 할머니들이 심심하니 마을 어귀 평상에 모여앉아 남얘기하는것 같아요.
여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엄마가 되더군요.
엄마가 헌신적이고 좋은 여자였으면 결혼에 긍정적.
게으르고 엄마 역할 제대로 못하는 여자였으면 부정적.
뭐 이런 원글 있어요?
부모 성격 선해도 자식 잘못 되는 경우도 많고
부모 성격 악독해서 자식 선한 사람 많은데
나이 20살 이상이면 자기 스스로 바꿀 수 있어요.
이런 사고 가지신 분들은 부모들 때문인가요?
년 서러워서 살겠나
이런 편견 뭔지 정말
배우자 잘 만나는 거야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겠지만 ..
일단 이해의 폭이 넓을 거고요
아버지가 조강지처 엄마 멀쩡히 시부모 모시고 사는데
집 나가 두번째 세번째 네번때 부인에 배다른 자식들 두고
그중에 애 낳고 가버린 아이를 조강지처가 키우게 하고
그런집 자매
둘중 한사람은 끝내 극복을 못했는지 의부증이 어마어마
남편 공뭔였는데 옆자리에 여자 직원 동창 옆집여자
하다못해 남편 시모입원으로 남편이 병원 오가는거 조차 의심.
병원에 간호사들 중년인 자신에 비해 젊고 예쁘잖아요.
결혼식이나 장례식장엘 가도 이성이 아는척이라도 하서나 하면 그날은 밤새도록 제정신이 아닌상태
그 어진 남편 아이들 때문에 어쩔수 없이 이혼은 안했지만 ...
술로 스트레스 풀다가 일찍 암 걸렸어요.
첫 딸인 그녀 낳고부터 아버지가 밖으로 나돌았다던데
멀쩡한 남편 이상하게 만들고 아들도 영민했지만
늘 병약했어요.
대학을 서울로 가면서 엄마인 그녀와 떨어지고 부터
건강해져서 ....
옛 어른들 그녀가 남자를 약화시키는 팔자를 지녀서
옆에 있으면 상한다고 ....
하도 기가 쎄니 그런 말들이 돌기도 했다네요.
사랑받은 경험 유무가
살면서 부부사이 갈등상황이나 이해력에서 다른거 같아요.
와~~
의부증 걸리면 치료해야하는거 방치시킨 부모가 잘못이죠.
스스로 뭔가 잘못되었으면 고쳐야 하는데
도대체 나이가 몇살인데 정신과 치료를 안받았나요?
그리고 딸때문이라고 탓 하는 것도
정말 멍청한 노인네들 말을 믿고 여기에 적는 님도 이상해요 ㅠㅠ
우습게 보면. 그냥 단순 반복되는 게 아닙니다.
제 아버지 더 없이 좋은 아버지인데 그 애비는 개 ㅆ 놈이었어요.
저희 집 모두의 의견 일치로 ㄷ질 때도 안 갔습니다.
자기 경험이 나빴으니 노력해서 더 좋은 배우자, 부모가 될 수 있어요.
남편의 어머니 살림으로 엄청 부지런한데,
나 완전 살림에 게으른데
닮은 점이 있기는 있어요
남편 어머니도 나도 돈을 한 해도 안 쉬고 계속 벌었고
50대 중반 되고 딱 돈 벌기 싫다고 관두는 것
때려 죽어도 안 한다고 그만 둔 나이가 같다고
좀 신기..
일부 사람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자기 부모의 삶을 반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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