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모든 기술은 필요에 의해 개발된 거라 생각되는데
요즘 AI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필요라기보다 IT기술의 발전에 어쩔 수 없는 결과를 인간이 수용하는 느낌인데요
개발자나 관련기업들 외에 일반인들이 AI기술의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얼마나 있었을까요?
쳇지피티 써서 도움 받을 때도 있지만 그다지...인간에게 순기능일지는 모르겠어요 저만 이런 생각일까요?
인류의 모든 기술은 필요에 의해 개발된 거라 생각되는데
요즘 AI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필요라기보다 IT기술의 발전에 어쩔 수 없는 결과를 인간이 수용하는 느낌인데요
개발자나 관련기업들 외에 일반인들이 AI기술의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얼마나 있었을까요?
쳇지피티 써서 도움 받을 때도 있지만 그다지...인간에게 순기능일지는 모르겠어요 저만 이런 생각일까요?
기업가들 눈에 새로운 먹거리가 계속 있는한
사람들은 그냥 그 노예가 되는거 아닐까요?
그들을 위해 돈을 써주는 노예.
는 새로운 기술분야가 아니예요.
80년대 인공지능 세탁기니 뭐니 했던것이 AI
하드웨어 발달로 활용분야가 광폭되어 일반인들 상용까지 온거죠
50년대 영국에 학자가 '튜링 테스트'를 제안했는데 당시는 빅 데이터를 그리 처리할 기계가 없었어요. 이론으로 존재하다 반도체 개발 단초노 관련기술 확산으로 여기까지 온거예요. 몇해 전 빅데이터 분야 발전 되고있지만 그 자료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다 gpt가 나온거구요.
일반인이 안필요하면 안쓰셔도 되는데 남들쓰니 불안해서 쓰고는 남탓하는거죠. 그리고 일반인이 빅데이터 쓸 떼 있으면 써야지. 바보처럼 살기 바라나요?
저는 평범한 주부인데 모든걸 다 알려주는 척척박사 자동으로 운전하는 차 말만하면 다 만들어주는 컴퓨터 나 늙었을때 간병로봇
다 원하는데요?
는 새로운 기술분야가 아니예요.
80년대 인공지능 세탁기니 뭐니 했던것이 AI
하드웨어 발달로 활용분야가 광폭되어 일반인들 상용까지 온거죠
50년대 영국에 학자가 '튜링 테스트'를 제안했는데 당시는 빅 데이터를 그리 처리할 기계가 없었어요. 이론으로 존재하다 반도체 개발 단초로, 관련기술 확산으로 여기까지 온거예요. 몇해 전 빅데이터 분야 발전 되고있지만 그 자료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다 gpt가 나온거구요.
일반인이 안 필요하면 안쓰셔도 되는데 남들쓰니 불안해서 쓰고는 남탓하는거죠. 그리고 일반인이 빅데이터 쓸 떼 있으면 써야지. 정작 노예라 할 정도 비약하는데 그럼 노예보다 못 한 삶 바보처럼 살기 바라나요?
는 새로운 기술분야가 아니예요.
80년대 인공지능 세탁기니 뭐니 했던것이 AI
하드웨어 발달로 활용분야가 광폭되어 일반인들 상용까지 온거죠
50년대 영국에 학자가 '튜링 테스트'를 제안했는데 당시는 빅 데이터를 그리 처리할 기계가 없었어요. 이론으로 존재하다 반도체 개발 단초로, 관련기술 확산으로 여기까지 온거예요. 몇해 전 빅데이터 분야 발전 되고있지만 그 자료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다 gpt가 나온거구요.
일반인이 안 필요하면 안쓰셔도 되는데 남들쓰니 불안해서 쓰고는 남탓하는거죠. 그리고 일반인이 빅데이터 쓸 떼 있으면 써야지. 정작 노예라 할 정도 비약하는데 그럼 노예보다 못 한 삶 바보처럼 살기 바라나요?
인간이 필요에 의해 나온 겁니다.
근거없은 샤머니즘에 따위에 빠지는 무지한 인간들을 위해
합리적 근거화 구체화해주는 인간 구제네요
상위1프로를 위한 기술
우리는 그들의 노예
핸드폰을 잠잘때빼고 늘 착용
는 새로운 기술분야가 아니예요.
80년대 인공지능 세탁기니 뭐니 했던것이 AI
하드웨어 발달로 활용분야가 광폭되어 일반인들 상용까지 온거죠
50년대 영국에 학자가 '튜링 테스트'를 제안했는데 당시는 빅 데이터를 그리 처리할 기계가 없었어요. 이론으로 존재하다 반도체 개발 단초로, 관련기술 확산으로 여기까지 온거예요. 몇해 전 빅데이터 분야 발전 되고있지만 그 자료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다 gpt가 나온거구요.
일반인이 안 필요하면 안쓰셔도 되는데 남들쓰니 불안해서 쓰고는 남탓하는거죠. 그리고 일반인이 빅데이터 쓸 떼 있으면 써야지. 정작 노예라 할 정도 비약하는데 그럼 노예보다 못 한 삶 바보처럼 살기 바라나요?
인간이 필요에 의해 나온 겁니다.
근거없은 샤머니즘에 따위에 빠지는 무지한 인간들을 위해
합리적 근거화 구체화해주는 인간 구제네요
인간을 위해서는 부차적인 이유일거고.
뒤쳐지지 않기 위해 가속페달 밟는중인게 더 정확한 이유일거에요. 아무리 거대기업이라도 여기서 지면 영원히 도태되니까요.
현대차도 아무리 차 잘만들어도 자율주행 도입 미루면 주가 폭락할거라는 얘기도 하더군요. 그럼 뭐 싫어도 기술 개발해야하는거죠
인간이 당연히 원하죠
더 청소 잘하는 로봇청소기 개발과 큰 차이 있을까요?
원글님 청소 빨래 설거지 다 해주는 로봇이 500만원이라면 안사시겠어요?
전 다른 것보다 간병인 로봇...
생각해봤는데
인간을 위해 개발한게 아니라 기업을 위해 개발한게 아닐까 싶어요.
그동안 고객센타가 다 AI로 바뀌었는데
정작 소비자는 너무 불편해요.
아 이건 그냥 고용안하고 대체하면서 결국 불편접수마저 힘들게 하는구나..라는 생각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것들이 다 데이터가 되는거 좀 불쾌해요.
AI로 대체될 수 있는 단순 사무직 신입사원 안뽑는 게 대표작 문제
초보어른 인간에게도 일을 학습할 기회와 권리 주길..
자연계 속도 안에 사는 인간의 속도는 그동안 나타난 문물로도 충분히 빠른 상태인데 ai의 속도는 자연계의 속도와는 그 격차가 너무 크니 인간에게 꼭 필요한 방식일까 생각하게 되는거죠
인간을 돕고 편하게 하는 수준에서 끝나지 않고
지식 노동이나 단순 노동, 창작 분야할것 없이 다
대체하면서 인간의 존재 가치와 생존을 위협하잖아요.
언제나 ai와 개발자들이 우리에게 선의의 얼굴로 편의만을 제공할까요?
기술과 자본이 결합된 기술권력이 인류의 미래를 바꾸고 있는 중인데 너무 나이브하게들 보시는듯.
머지않아 제2의 러다이트 운동이 일어날거라 봅니딘
기술발전에는 자연이 아니기에 늘 양면성이 있어요
그걸 트롤리 딜레마라 하는데
인류가 이렇게까지 편리하게 발전 하는데는
한정적 자원이라 그래요.
그런 양면에서 긍정적 측면에 더 큰 의미를 두었으니
이렇게 편하게 사는겁니다
옛날에도 증기기관차 철마가 들어서면
땅이 노해서 망한다 했고, 고속도로를 터면 자연파괴로
사람은 살 수 없는 땅이라 했지만 모두 다 잘 쓰고 있죠.
보통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내추럴리즘 과학만 과학이라고 보는데 하나같이 기술발전은 죄악시해요. 윤리적인 면 따질거면 좀 더 기술을 알고 따져야 하는데, 대부분은 그런 노력도 없이 얄팍한 선동에 놀아나는게 대부분
명확 근거도 없이 그럴것이다는 선견도 윤리도 아닌
소설가가 소설을 쓴다면 모를까, 감상적 부정 상상 그 이상도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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