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생활은 퇴근하고 직원들과 같이 밥 먹어야 하는건가요?

ddd 조회수 : 1,919
작성일 : 2025-12-04 12:24:23

퇴근하고 집에 가는걸 좋아하고 회사 사람들과 같이 밥 먹는거 싫어하거든요.

이 회사는 여자들이 많은 회사이고 연령대도 높아요.

저녁 먹으로 가도 터치페이고  밥 먹는것도 불편하고  100% 뒷담화 작렬이고 

남이 한 이야기를 왜? 본인들이 해석을 해서 이야기 하는지?

본인 맘대로 해석해서 이야기 하고  속으로 저건 아닌데 싶다가도 가만히 있다고 온적도 많아

진짜 가기 싫어서 저녁 안 먹고 다이어트 한다고 이야기 하고 다니거든요.

저 사람들 평가 기준은  누가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는지? 못 어울리는지? 이게 사람 평가를 본인들이 매기더라구요.

못 어울리면  무시하는게 있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면 함부로 못 대하는?

사람들이 말을 하면  자기 뜻대로 해석하고 자기가 해석 한 말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그 사람이 해석하면서 혼자 아는게 아니라  여러사람한테 그렇게 이야기 하고 그 사람은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생각하구요.

나이 많다고  음식을 깔때도 그냥 가만히 손 놓고 있고  혹시나 본인들이 음식을 깔면  표정 안 좋고 

나이 많은 대우는 받고 싶고  밥 먹는건 터치페이 본인들이랑 같이 법 먹어야 줘야 하고 

어린 사람한테 얻어 먹는건 참 잘해요.

어린 동생들이 사면  좋아서 웃고  본인들은 철저히 터치페이 하는건 상관 없는데요.

누가 정년퇴직 몇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이랑 같이 밥 먹고 싶나요?

거기다가 좋은 말도 아니고  남의 말 해석이나 하고 뒷담화 하는데요.

이번에 제가 당했거든요.

사람들이랑 너무 안 어울리다고 못 어울린다고  회사 집만 다닌다고  뒷담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그런 대우 당하니 기분이 너무 그렇네요.

사람들이 좋고 마음이 편하면  밥도 사주고 하겠죠?

내 돈 내고 밥 먹는데   돈 아깝고 집에 빨리 가고 싶구요.

 

 

IP : 121.190.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치페이고요
    '25.12.4 12:34 PM (223.38.xxx.115)

    점심시간도 아니고 퇴근후면 가끔씩 전체 회식할때나 참석하세요

  • 2. ㅇㅇ
    '25.12.4 12:54 PM (118.235.xxx.133)

    님이.애기하듯 정년 얼마 안남은 이상한? 사실 대부분이 저런사람들이지요

    그러니 그냥 무시하고 나를 씹든 말든 냅두세요
    지치면 더 이상 님 안씹고 다른 씹을거리 찹아 떠납니다

  • 3. ...
    '25.12.4 1:06 PM (112.168.xxx.153)

    회사 집 다니는게 정상입니다.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밤에 집에 안 가는게 이상한 거지 정년도 얼마 안 남았다는데 설마 다들 미혼이에요? 기혼이면 집에 일찍 가는 게 당연할 텐데.

  • 4. ,,,,
    '25.12.4 3:46 PM (220.78.xxx.94)

    저런 사람들이 내 험담하는거 그냥 하라고 냅두세요. 그들은 누구든 씹어야 직성이 풀리고 그게 삶의 낙이거든요. 동네에 똥개가 짖는소리다 생각하세요. 저는 그리 해요.
    그리고 욕하던말던 내 평판이 어떻던 내 할일 잘하고 남한테 민폐 안끼치면 되죠.
    무시하고 하던대로하세요

  • 5. .....
    '25.12.4 4:21 PM (211.201.xxx.112)

    회사 직급높은 나이많은 사람이 회식 좋아하는 이유죠. 나이어린 직원들이 깍듯이 댜우해주고. 회삭이면 회사돈이고..

    글에서도 나와있네요. 어린직원들이 밥 사주는건 좋아하고. 그외는 더치페이. 밥먹을때 수저놓거나 기타등등은 어린직원들이 하고..
    그지같은 직원들이네요.. 여자가 많다했는데 상사인가요???
    나이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했는데. ㅉㅉ

  • 6. .....
    '25.12.4 4:22 PM (211.201.xxx.112)

    이미 뒷담화당했는대. 그냥 쭉 마이웨이 하는게 낫지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218 카카오 2 .. 2026/01/30 1,281
1780217 1.5키로거리 걸어가야할까요? 3 한파 2026/01/30 1,660
1780216 한달에 두번 대청소 가사도우미 10 대청소 2026/01/30 3,300
1780215 미우미우 아르카디 50대가 들면 별로예요? 2 ..... 2026/01/30 1,269
1780214 전 욕조없는 집 이제 못살겠어요 21 ㅇㅇ 2026/01/30 6,539
1780213 황신혜 같이삽시다 실망이에요 23 ... 2026/01/30 19,673
1780212 석달째 생리를 안하는데 끝난거겠죠? 10 dd 2026/01/30 2,231
1780211 어묵차 11 참 별거 아.. 2026/01/30 1,804
1780210 우인성판사와 딱맞는 사자성어 10 ㅡᆢㅡ 2026/01/30 1,953
1780209 메모리 3사, 사재기 감시하나봐요 2 메모리 2026/01/30 1,813
1780208 국유지에 국가가 아파트 짓겠다는데 24 2026/01/30 3,807
1780207 오늘 금,은 많이 내렸더라고요ㅠ 8 .. 2026/01/30 5,541
1780206 올해 호주오프는 시너가 쉽게 우승하겠네요. 8 ㅇㅇ 2026/01/30 930
1780205 오늘밤 라이브 특집 다큐 하네요 6 .... 2026/01/30 2,202
1780204 80명 뽑는데 예비 230번.. 희망 있을까요? 8 이런 2026/01/30 2,959
1780203 은퇴자 재테크 13 능력안되서 2026/01/30 4,108
1780202 전 윗동서 생각나네요. 4 .... 2026/01/30 4,875
1780201 골드바요 9 ... 2026/01/30 2,342
1780200 etf 자동 적립되는 일반 주식계좌 어디꺼 있나요? 9 .... 2026/01/30 2,414
1780199 김앤장은 양복입은 전두환 6 .. 2026/01/30 1,877
1780198 중학생 아이 교복 여벌 얼마나 더 사야할까요? 11 .... 2026/01/30 1,411
1780197 해외 카드 도용? 2 카드도용 2026/01/30 852
1780196 [더러움주의]남편에게 나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어요(똥이야기) 11 나원참 2026/01/30 3,676
1780195 사춘기 아이와 하루종일 같이 있으시는 분 어떻게 지내시나요? 7 레몬 2026/01/30 1,804
1780194 직장상사 길들이기 (약스포) 1 허걱 2026/01/30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