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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주는 위로

... 조회수 : 712
작성일 : 2025-12-04 10:02:29

아침에 매우 우울한 마음으로 출근하는데

라디오에서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황제가 나오는거예요.

제가 가장 마음이 안정되는 경험을 했던 곡.

 

오늘도 역시나 이 음악 하나로

마음이 안정되고 한결 가벼워지네요.

더구나 제가 좋아하는 폴리니의 피아노.

음악이 주는 위로를 경험한 아침.

여러분도 좋아하는 음악으로 위로를 받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IP : 106.101.xxx.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25.12.4 10:15 AM (125.189.xxx.41)

    2악장 너무 좋죠..
    폴리니 의식해서 들어보지않았는데
    들어볼게요..

  • 2. ...
    '25.12.4 10:22 AM (118.47.xxx.7)

    낼모래 50인 저
    제 플레이리스트에는 아이돌 노래로 가득ㅎㅎ
    출퇴근시 빵빵틀고 달립니당 ㅋㅋㅋ

  • 3. 윗님
    '25.12.4 7:37 PM (125.189.xxx.41)

    저도 차에서 듣는거 넘 좋아요.
    온전히 나만의 시간..
    음악성향은 취향껏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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