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쌍꺼풀 자연산이신 분들

ㅇㅇ 조회수 : 3,703
작성일 : 2025-12-04 07:55:13

요즘은 쌍꺼풀 수술이 너무 일반적이어서

쌍수 했냐는 억울한(?) 질문 많이 받지 않으세요?

IP : 223.38.xxx.8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4 7:58 AM (211.234.xxx.20)

    없어요.
    친구가 수술이 이렇게 잘나올수는 없다고..
    자연산은 기술력이 신의 손이 한거라 인간은 못따라잡는다고..

  • 2. ......
    '25.12.4 8:02 AM (106.101.xxx.28)

    자연산과 수술산은 육안으로도 차이가 나니까요

  • 3. 저요
    '25.12.4 8:15 AM (175.127.xxx.7)

    진한 쌍꺼풀인데 자주는 아니고 몇십년동안 수술했냐는소리 몇번정도 들었어요

  • 4. ....
    '25.12.4 8:17 AM (219.255.xxx.153)

    태어날 때부터 진한 쌍꺼풀.
    고등학교 때 수술했냐는 말 들었어요.
    그전 나이에는 수술 못하니까.

  • 5. 반대로
    '25.12.4 8:28 AM (125.191.xxx.197)

    엄마는 수술
    딸은 자연산
    딸 덕분에 엄마눈도 자연산으로 둔갑되는 마법
    딸아 고맙다

  • 6. 진한쌍꺼플
    '25.12.4 8:36 AM (182.216.xxx.37)

    50대초인데 20대부터 수술로 많이 오해 받았어요 .

  • 7. 저도
    '25.12.4 8:45 AM (59.30.xxx.66)

    자연산인데
    작은 애는 쌍커플이 없어도 눈이 커요

  • 8. ..
    '25.12.4 8:46 AM (211.234.xxx.8) - 삭제된댓글

    자연산은 그냥 낸 칼집과는 구별되요
    암만 잘했다해도 눈보고 있으면 흉터지 그게 싶은 눈들 많아요 요즘했다고 해도 화장없으면 칼자국 꼬막눈들 이쁘지도 않고 이상

  • 9. ㄴㄴ
    '25.12.4 8:56 AM (112.154.xxx.18)

    자연산처럼 수술된 눈도 많아요.
    자연미 추구하는 의사가 앞트임 같은 것 안하고 살짝 해주면 자연산과 똑같아요.
    그런 눈은 수술한지 모르고 넘어가기 때문에 수술한 눈은 티가 나기 마련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 10. ...
    '25.12.4 8:59 AM (39.125.xxx.94)

    너무 크게 안 하면 수술해도 표 많이 안 나요
    시간 지나면 흉터도 아물고

  • 11. iasdfz
    '25.12.4 9:04 AM (125.185.xxx.140)

    저는 쌍수했냐는 말보다
    쌍수 안했다는걸
    한 사람들이 더 알더라구요
    표시가 나나봐요
    예전 조리원 수유실에서
    10명 가까이 쌩얼로 수유하는데
    한언니가 저빼고 다 쌍수했다며

    정작 저는
    상대바 쌍수했는지 자연인지 잘 모르겠어요

  • 12. ...
    '25.12.4 9:05 AM (1.241.xxx.216)

    근데 자연스럽게 잘 된 눈도
    나이가 드니 확 쳐져서 이상해 보이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런 경우 다시 해야하나요
    하여간에 자연산 쌍거풀은 나이들면 눈이 좀 작아진다 그런 느낌인데
    수술한 눈은 쳐진다 그런 느낌이였어요

  • 13. 굉장히
    '25.12.4 9:10 AM (210.100.xxx.239)

    진해서 대1때 화장 쎄게할때
    수술했냐는 질문 받아봤어요
    77년생인데 지금도 안처졌어요

  • 14. 눈이 많이
    '25.12.4 9:18 AM (113.182.xxx.57)

    접혀 들어가서 수술한 거라고 전혀 볼 수 없음요. 태어날때 부터 진한 쌍거풀 이었어요.

  • 15. ㅇㅇ
    '25.12.4 9:24 AM (223.38.xxx.93)

    너무 두꺼워서 뜨고 있으면 수술한 줄 알아요
    성형외과 전문의도 물어본적 있어요
    본인 눈이냐고?

  • 16. 자연산이긴한데...
    '25.12.4 10:13 AM (180.64.xxx.230)

    원래 눈이 크고 눈꺼풀은 얇았어요
    어릴때는 없었는데 고딩때 생기더라구요
    근데 나이를 먹을수록 한쪽이 힘이 좀없어서
    40중반에 성형외과가서 살짝 찝으려고 상담했는데
    절개를 하던 찝던 뭘해도 지금 눈보다 안예쁘니까
    더 나이들어 오라면서 1분만에 상담끝
    지금 50중반인데 양쪽다 늘어져서
    선만 흐리게있고 쌍커풀이 안생겨서
    지금은 절개를해야하는데
    나이들어 절개하면 인상 강해져서 부담스러우니(나이들어
    좀 순해졌지만 원래 인상이 강한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요ㅠㅠ

  • 17. ㅇㅇ
    '25.12.4 10:22 AM (49.172.xxx.80)

    저는 콧대가 오똑하고 코끝이 살짝 들린 코인데 어릴때부터 지금까지도 수술한 코라고 오해받아요. 오해 정도가 아니라 당연하게 수술한코라고 지들 맘대로 판단을ㅋㅋㅋ 평생 억울해요ㅋㅋ

  • 18. 눈 코
    '25.12.4 10:41 AM (112.167.xxx.92)

    수술했냐 소리 자주들었 자연산이라고 해도 안믿음 근데 눈은 바로 확인되자나요 눈감으면 수술 자국없으니 그것까지 확인하는 여자도 있었 그러더니 수긍 그러나 코는 했다고 우김 아니 지가 왜 우겨 우기면서 하는말이 한국인이 어떻게 코가 높냐면서

    님들 한국인 중에 코 높은 사람이 왜 없나요 성형이 일반화되기 전에 자연산으로 알더니 일반화되니 수술타령들을 함 절레절레~

  • 19. 50대
    '25.12.4 10:55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 많이 받았어요
    심지어 길가는데 어떤 아줌마는 쌍꺼풀이 너무 진하다면서 길에서 다짜고짜 제 눈을 까뒤집어 보더라구요

  • 20. ...
    '25.12.4 5:54 PM (121.133.xxx.35) - 삭제된댓글

    눈 큰데 쌍거풀이 너무 여러겹이라
    수술했냐 소리는 못 들어봤어요
    요즘은 하나로 찐해졌는데 살도찌고
    나이먹고 눈쳐지니 땡그란 맛이 사라졌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27 소소한 일상에 감사하며.. 끄적끄적 ^^ 8 .. 2026/01/19 1,341
1786526 다이소 화이트보드 괜찮은가요 2 ㄱㄱ 2026/01/19 440
1786525 로봇주 언제까지 오를까요?? 9 .. 2026/01/19 2,497
1786524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9 fds 2026/01/19 1,348
1786523 줄근하면서부터 얼굴찌프리고 와서, 왜그러냐고 물어봐주길 원하.. 10 2026/01/19 1,636
1786522 지금까지 CT 총 몇 번 찍어보셨나요? 14 . . 2026/01/19 1,564
1786521 영어강아지ai가 귀엽고 유용하네요 1 .. 2026/01/19 766
1786520 손주를 할머니가 키워주면 몸이 빨리 망가지나요? 16 ........ 2026/01/19 3,457
1786519 신천지, 2023년 국힘 전대 앞두고 조직적 입당 정황 14 정교일치 2026/01/19 1,464
1786518 남편이 소아과 갔다 18만원 결제하고 왔네요. 89 진료 2026/01/19 30,139
1786517 부산 벡스코 근처 단체 식사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4 부산가요 2026/01/19 448
1786516 사위도 장인장모 욕할까요? 29 ..... 2026/01/19 3,159
1786515 퇴사한지 두달됬는데 9 joy 2026/01/19 3,063
1786514 통5중 스텐냄비 어떤 브랜드가 좋나요? 15 ........ 2026/01/19 1,585
1786513 우물안 좁은 소견머리 확장하는데 여행이 도움될까요 26 /// 2026/01/19 1,569
1786512 서울 강동구] 정신건강의학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6 ... 2026/01/19 513
1786511 계엄의 밤, 시민에게 호소하던 초심 잊지 말아야 8 ㅇㅇ 2026/01/19 786
1786510 하안검 및 자가지방이식했는데 주머니가 좀 남은 거 같은데요 4 눈밑지 2026/01/19 1,088
1786509 평균수명 이상 살고계신 부모님들 보면 5 2026/01/19 2,496
1786508 신천지,고양 종교시설 막히자 .."국힘 당원 가입하라.. 3 그냥 2026/01/19 950
1786507 Ott를 괜히 시작했어요 10 몬산다 2026/01/19 3,030
1786506 한국이 살기 어려운 이유... 30 123 2026/01/19 5,810
1786505 현대차 주식 들어갈 틈이 없네요 8 망고 2026/01/19 3,643
1786504 이거 보셨어요? 고양이들은... ㅋㅋㅋ 3 ㅋㅋㅋ 2026/01/19 2,221
1786503 피부결을 정리한다는 것의 뜻 5 bb 2026/01/19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