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부장정도면 현재 대한민극 상위레벨 아닌가요?

ㅅㅌㄹㅈ 조회수 : 2,164
작성일 : 2025-12-03 21:23:44

넘 불쌍하게 그려져서

 

통신사면 skt. Kt. 유플러스 예상하는데 왠지 kt skt같음

여기 연봉 부장급이면 2억원 안되고 대략 세후 천만원 넘음

더구나 25년 이상 근속에 

서울 노른자땅에 복도식구축이라면 강북쪽은 아니고

이촌동쪽 아파트 같네요 그럼 현재 30억이상 

 

여기에 위로금에 퇴직금 5억원 ㅡ세후 4억중반예상

 

 

막판에 상가투자한거빼곤 

초상위레벨인데 넘 불쌍하게 표현해서요

 

 

 

IP : 211.178.xxx.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25.12.3 9:27 PM (175.123.xxx.145)

    허과장 부인도 초라하게 나와요

  • 2. 맞아요
    '25.12.3 9:29 PM (61.82.xxx.228)

    불쌍하게 본 내가 훨 못버네요ㅋ

    퇴직금 사기투자한거 빼고는머 걱정거리없는집이죠.

  • 3. ..
    '25.12.3 9:30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집 강동구래요.

  • 4. 강동구
    '25.12.3 9:38 PM (211.178.xxx.30)

    구축이면 서울 노른자땅 아니고
    구축 국평이면 16-17먹 예상'
    여기에 대츨금'있으니 12억 정도 순자산예상

  • 5. ..
    '25.12.3 9:38 PM (59.14.xxx.159)

    막판 자존심을 못 버린 어리석은 인간을 보여주는거였다면
    모를까...거기다 무슨 서사까지 붙히더라구요.
    상위10프로 안에 드는인간이 망하는꼴을 보며
    위로 받으라는 거였다면 모를까.

  • 6. ㅡㅡㅡㅡ
    '25.12.3 9:42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서울 노른자땅은 아닌거 같고
    어쨌든 서울 아파트면 변두리여도 현 시세로 10억 전후는 될거고.
    상가 사기 당한게 컸죠.
    양가 받은 거 없으면 아무리 대기업 부장이라도
    외벌이 월급 받아 자식 키우고 살다 보면
    자식 대학 보내고 서울 자가 집한채면
    선방한거어요.
    퇴직금만 잘 지키고 살았으면
    그럭저럭 죽을때까지 살았을거에요.
    그리고 허과장 같은 캐릭터는
    솔직히 사내 민폐에요.
    부하직원들 승진까지 늦추면서
    고가 몰아주고.
    전 그 와이프 태도가 너무 짜증났어요.
    죽으려다 살아난 남편한테
    회사에서 어떻게 되는거냐고 바락거리늗거 보고,
    남자가 참 불쌍했어요.
    대기업 다녀도
    본가 처가 와이프 능력에 따라 천차만별이에요.

  • 7. 아....
    '25.12.4 9:37 AM (112.216.xxx.18)

    대기업 부장 이 상위레벨인가...상류가 아니라 상위레벨이라 맞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6489 컬리 이연복 목란 쿠팡 때문인지 할인하네요 4 짬뽕 2025/12/04 3,328
1766488 딸은 아빠에게 사랑받아야 8 ... 2025/12/04 4,352
1766487 쿠팡은 회원탈퇴도 힘들게 해놨네요 7 2025/12/04 1,994
1766486 10시 [ 정준희의 논 ] 계엄의 밤을 막아선 시민들 , 연.. 같이봅시다 .. 2025/12/04 600
1766485 "내란재판부 설치 하루만에 또 터졌다" 민주당.. 20 법복이돈이였.. 2025/12/04 4,068
1766484 ㅈㄱ이랑 ㅇㅌ랑 커플타투했다고 난리났네요 70 ㅇㅇ 2025/12/04 30,593
1766483 교육은 돈에 비례하기도 하던데 10 aswgw 2025/12/04 2,753
1766482 식기세척기 8 식기세척기 2025/12/04 1,371
1766481 여자 롱패딩 세탁비 얼마나 하죠? 11 ... 2025/12/04 2,886
1766480 차 놔두고 집 가네요ㅠ 9 투미 2025/12/04 6,897
1766479 약 10분정도 죽음의 문턱 17 살았다 2025/12/04 17,691
1766478 청경채로 된장국 5 된장국 2025/12/04 2,117
1766477 예비고2 겨울방학 물화지 선행 가능할까요? 5 ... 2025/12/04 684
1766476 이런것도 예지몽일까요? 4 . . . 2025/12/04 1,975
1766475 감기 양상이 바뀐 경우는 약은? 어쩐다 2025/12/04 780
1766474 희대만큼 악질 삼양죽인 김기춘 6 2025/12/04 1,882
1766473 우짤까요?(엄마, 관계) 13 고민 2025/12/04 3,260
1766472 50후반 피부관리 어떻게하면 될까요?화장품 추천, 피부과시술 마.. 2 피부관리 2025/12/04 2,834
1766471 융기모 빵빵한 바지 추천 좀 1 ㅇㅇㅇ 2025/12/04 1,025
1766470 AI기술은 인간이 필요해서 개발하는 건가? 11 흠.. 2025/12/04 1,352
1766469 현 클래식 비즈니스계 뒷얘기를 알아 버렸네요 1 ㅇㅇ 2025/12/04 4,623
1766468 나경원일가의 기이한 계약 4 ..... 2025/12/04 2,448
1766467 부산해운대 이 겨울 추위에 가면 괜히 고생할까요? 15 --- 2025/12/04 2,640
1766466 2인칭 지미 5 지미 2025/12/04 791
1766465 국회의원들 왜 보안필름 안붙일까요? 3 2025/12/04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