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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딸 쌍수 상담 가는데

ㅅㅅ 조회수 : 3,033
작성일 : 2025-12-02 07:24:14

눈꺼풀 늘어진다고 쌍테 붙이지 말라고 누누히 얘기했는데

눈꺼풀이 늘어져서 눈 뜨기가 힘들다고 쌍수를 해야겠다며

성형외과 상담 가는데 같이 가달라네요

27세면 이런건 본인이 알아서 할 일 아닌가요?

 

 

IP : 223.38.xxx.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 7:30 AM (223.55.xxx.46)

    그래도 같이 가주세요. 너무 이상한데서 바가지 쓰는것보단 낫죠. 친구가 같이 가도 가줄수있는건데 딸이면 더 같이 갈수있죠.

  • 2. 그래도
    '25.12.2 7:42 AM (1.227.xxx.55)

    중요한 일인데 자식이 스물이든 서른이든 도울 수 있는 건 도와야죠

  • 3. ....
    '25.12.2 7:48 AM (116.38.xxx.45)

    쌍수가 간단하다고 쉽게 생각하는데 실패하는 경우 많아요.
    재수술하게되면 비용이 2,3배 늘어나구요.
    가아사에 제일 많이 올라오는 실패담이 쌍수에요.
    연륜있으신 어머님이 함께 가주시면 좋죠.
    꼼꼼하게 살펴서 좋은 결과 있길요.

  • 4.
    '25.12.2 7:48 AM (221.138.xxx.92)

    같이 나간김에 외식도 하고
    얼마나 좋아요.

  • 5. ㅇㅇ
    '25.12.2 7:55 AM (133.200.xxx.97)

    눈꺼풀 늘어진다고 쌍테 붙이지 말라고 누누히 얘기할 시간에 20살때 진작 수술좀 해주지

  • 6. 이상
    '25.12.2 7:59 AM (59.13.xxx.227)

    82쿡은 자식일이면 끔찍
    저는 딸둘인데 2명 모두 딸들이 알아서했습니다.
    심지어 둘다 재수술했는데 그것도 알아서했어요
    둘다 강남ㆍ압구정에서 상담3군데하고 고르더라구요
    재수술은 끝선이 풀려서했고 결과는 둘다 잘되었습니다
    실패확률은 그만큼 흔한 수술이니 실패도 많고 본인이 원하는
    라인만큼 안나와도 실패구요
    그나이면 본인이 알아서 할수있습니다

  • 7. ㅇㅇ
    '25.12.2 8:26 AM (106.101.xxx.42)

    병원비는 누가 낼껀데요?

  • 8. ..
    '25.12.2 8:27 AM (211.46.xxx.53)

    뭔 자식일에 끔찍인가요? 윗님은 딸들이 알아서 잘하니 안가도되지만 원글님은 딸이 같이 가달라고 하잖아요. 친구도 같이 가자고 하면 갈수 있는건데 딸이면 더 하지 않나요?

  • 9. ...
    '25.12.2 8:29 AM (182.221.xxx.184) - 삭제된댓글

    같이 왜 못가요
    20살 넘어도 30살 넘어도
    아이가 부탁하면 같이 가주죠

  • 10.
    '25.12.2 8:52 AM (1.237.xxx.38)

    쌍수 얼마나 한다고
    27이면 벌써 해주고도 남았겠네요

  • 11. ...
    '25.12.2 8:53 AM (121.153.xxx.164)

    특별한일 없으면 같이 가면되는거고 할일을 못해서 가자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처음쌍수하니 걱정도되고 불안하니 엄마한테 같이가자고 말하는거잖아요

  • 12. 고3끝나면
    '25.12.2 8:54 AM (118.235.xxx.30)

    엄마들 고민하는데.

  • 13. ...
    '25.12.2 8:56 AM (125.191.xxx.179)

    쌍수
    점빼기
    교정
    결혼
    다 돈벌어 직접했는데
    애초에 도움받을생각조차안했어요
    결혼할때는 돈까지드림
    제기준 너무 당연한거

  • 14. ㅇㅇ
    '25.12.2 8:56 AM (222.233.xxx.216)

    같이 상담받으시고 외식도 하고 들어오세요

    저도 딸 남편 둘다 쌍수했는데 같이 다녔네요

  • 15. ...
    '25.12.2 9:01 AM (220.85.xxx.239)

    고3 졸업하자마자 해줬어요.
    상담 세군데 가서 알아보고...
    한참 뒤에 코도 살짝 교정하는데 또 따라가 같이
    고민하고 정해서 케어해줬어요. ㅎ

  • 16. 무섭
    '25.12.2 9:11 AM (223.38.xxx.109)

    저도 쌍수상담가야되나봐요 ㅠㅠ 부작용 있을까봐 너무무서워요 졸린눈이라 눈매교정하라고 할텐데 그게 부작용 많다해서요

  • 17. ..
    '25.12.2 9:59 AM (211.109.xxx.57)

    저는 같이 상담다니며 해줬어요.
    비용도 제가 내주구요.
    좀 더 일찍 안 해준게 후회되요.
    상담 다녀보세요. 나름 재밌어요.

  • 18. 쌍수
    '25.12.2 10:11 AM (106.102.xxx.29) - 삭제된댓글

    의사들 다 도둑넘 같아요.
    안전하게 대학병원 성형외과에서 하면 좋은데
    개인병원이라 무서워서 안해요. 아니 못해요.
    아무리 건단해도 마취하던데
    얼굴 붓고요.
    대학병원에서 하면 얼마든지 데려가서 해주죠.

  • 19. 쌍수
    '25.12.2 10:13 AM (106.102.xxx.29) - 삭제된댓글

    성형 의사들 다 도둑넘 같아요.
    안전하게 대학병원 성형외과에서 해준다면 하고 좋은데
    개인병원이라 무서워서 안해요. 아니 못해요.
    아무리 건단해도 마취하던데
    얼굴 붓고요.
    대학병원에서 치질수술도 안해줘서 갠병원 항문 병원으로
    가야해서 몸이 이것저것 걱정많은 사람들은
    대항병원 쿠고 잘한다해도 안가요ㅠㅠ

  • 20. ,,,,,
    '25.12.2 1:48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같이 가주면 좋죠.
    상담하고 결정하는데 조언도 해줄수 있고
    엄마가 무심하고 귀찮아하면 어쩔수 없지만
    자식 눈성형에 잘못되면 안되니 도움주면 좋잖아요.
    저는 엄마가 결혼할때 잠깐 뭐 같이 해준거 외엔
    거의 같이 한게 없어서 진짜 남같아요.
    뭐 도란도란 내생활을 공유한게 없어
    저도 나이드니 엄마에 대해 관심도 없어지네요.

  • 21. ,,,,,
    '25.12.2 1:49 PM (110.13.xxx.200)

    같이 가주면 좋죠.
    상담하고 결정하는데 조언도 해줄수 있고
    엄마가 무심하고 귀찮아하면 어쩔수 없지만
    자식 눈성형에 잘못되면 안되니 도움주면 좋잖아요.
    저는 엄마가 결혼할때 잠깐 한번인가 가준거 외엔
    거의 같이 얘기나누고 한게 없어서 진짜 남같아요.
    뭐 도란도란 내생활을 공유한게 없어
    저도 나이드니 엄마에 대해 관심도 없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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