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생과 사의 리듬

♧♧♧ 조회수 : 1,443
작성일 : 2025-12-01 00:59:24

생과 사의 리듬은 잠들었다가 일어나고 일어났다가 잠드는 수면 상태에 비교할 수 있다. 다음 날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잠이 필요하듯, 죽음은 새로운 삶을 위한 휴식과 충전의 상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죽음은 삶과 더불어 소중히 여겨야 할 축복으로 인식해야 한다.

IP : 14.4.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12.1 1:00 AM (175.123.xxx.145)

    숨 들이쉴때 살아있다고 느끼고
    내쉴때 죽었다고 느낍니다
    죽을때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들이쉬고 내뱉지 못하는게 죽음 아닐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731 한동훈이 팬이 있나? 뭘 매일 올리는지 27 ㅇㅇ 2025/12/17 1,207
1778730 완벽주의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들 9 2025/12/17 3,432
1778729 취업 했다 전업하니 왜 이리 행복한가요? 50 2025/12/17 5,135
1778728 암센터에서 방사선치료 기다리고 있어요 27 하찮은행복 2025/12/17 2,720
1778727 콩gpt 변상문국장 -> 농림부 차관 승진 검토 9 와우 2025/12/17 2,220
1778726 위고비 끊고 13주차 후기 5 ㅇㅇ 2025/12/17 3,132
1778725 친구아들 대입합격 축하금 주고싶은데 8 ^^ 2025/12/17 2,340
1778724 尹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김오진 전 국토부 차관 구속 5 ㅅㅅ 2025/12/17 3,138
1778723 업무보고 생중계 보고 5 국민은좋다 2025/12/17 1,053
1778722 돈많은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24 ... 2025/12/17 5,095
1778721 남편한테 한마디 했어요 6 어휴 2025/12/17 2,599
1778720 일본이 아날로그를 고집한건 고령화시대 신의한수인듯 29 일본 2025/12/17 5,785
1778719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조건 불충족 시비 3 역시쌀국 2025/12/17 748
1778718 한동훈 페북 - MBC의 왜곡보도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15 ㅇㅇ 2025/12/17 1,634
1778717 “도저히 못 맞출 가격 요구”···납품업체 쥐어짜 만든 ‘최저가.. ㅇㅇ 2025/12/17 1,661
1778716 양육비 선지급 6개월…“생활고 한숨 돌려, 아이 가방도 사줬죠”.. 2 ㅇㅇ 2025/12/17 4,920
1778715 대통령님!!! 5 핵심 2025/12/17 2,633
1778714 이 대통령 “업무보고, 요즘 넷플릭스보다 더 재밌다는 설···시.. 67 ㅇㅇ 2025/12/17 6,105
1778713 먹는 걸 진짜로 좋아하는 건 나 아닐까 11 ㅇㅇ 2025/12/17 2,489
1778712 흑백요리사 2시즌도 재밌네요 (스포 주의) 13 .... 2025/12/17 3,585
1778711 내가 머리가 나쁘단걸 실감해요 10 돌머리 2025/12/17 3,915
1778710 전업주부 며느리 어떠신가요? 95 ..... 2025/12/17 13,020
1778709 쌍용 티볼리가 그렇게 시끄럽나요? 10 00 2025/12/17 1,746
1778708 결혼식 축가 신부 지인이 하는 거 싫어요 34 ㅈㅈ 2025/12/17 12,101
1778707 얄미운 사랑이 젤 잼나요 7 요즘 드라마.. 2025/12/17 2,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