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뻔하지 않고 흡입력 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숨도 안쉬고 읽은 책이 향수 였어요 마지막까지 뻔하지 않아서 몇일 동안 여운이... 그것도 학창 시절이었는데 말이죠
최근에는 알로하 나의 엄마들 , 순례주택 흡입력 있게 읽고 뭔가 깨닫는 바도 많았구요
인생 책 추천 좀 해주세오
전 뻔하지 않고 흡입력 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숨도 안쉬고 읽은 책이 향수 였어요 마지막까지 뻔하지 않아서 몇일 동안 여운이... 그것도 학창 시절이었는데 말이죠
최근에는 알로하 나의 엄마들 , 순례주택 흡입력 있게 읽고 뭔가 깨닫는 바도 많았구요
인생 책 추천 좀 해주세오
자기앞의 생
그리고 성경
고래
새의선물
구의증명
생의이면
지상의노래
홍학의자리
급류
향수는 내용이 독특하고 신선했어요. 그리고 잔인하면서도 슬펐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책은 모모요.
작은 땅의 야수들 - 6년동안 쓴 소설이라네요. 우리나라 일제 강점기때 이야기인데
필력이 장난이 아니예요. 문장이 진짜 예뻐요.
코끼리 - 단편집인데 불법이민자 이야기 문장이 너무 예뻐서 오히려 더 불법이민 자체가
더 깊게 다가와요.
펄벅 대지 어머니의초상
로라 잉걸스 와일더 대초원의 작은마을 시리즈
그리고 파친코도 재미있었어요
허삼관 매혈기, 인생, 제7일, 형재, 원청
허삼관 매혈기, 인생, 제7일, 형제, 원청
향수가 좋으셨다면 아몬드 어때요?
추천도서외
목록작성
유치했어요
넷플릭스에서 만든 드라마도 좋았어요
법정스님 책들.
같은 작가의 좀머씨 이야기도 정말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저의 인생작은 적과흑, 빨강머리앤, 오만과편견이예요.
매년 읽고 또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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