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에서도 장례를 치루면 부의금을 하나요?

로님 조회수 : 2,212
작성일 : 2025-11-30 22:28:32

외국도 부모상이나 장례를 치루면 부의금을 하는지요?
그리고 결혼식에도 축의금을 내는 문화인지요?

우리나라만 이런 문화는 아니지요?

IP : 121.156.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
    '25.11.30 10:35 PM (185.237.xxx.50)

    옆집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가봤는데 미리 꽃 안 받고 그걸로 기부하라고 해사 기부함에 돈 넣고 왔어요. 이름도 안쓰고 넣은거니 누가 얼마 넣은지 모르겠죠.

    제일 다른 건 자식들 회사 동료들 가지는 않죠

  • 2. Heavenly1
    '25.11.30 10:51 PM (99.24.xxx.17)

    미국의 경우 친하거나 가족인 경우 부조금을 따로주긴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망자나 가족이 지정한 비영리단체에 기부금을 하라고 합니다.
    결혼식은 registry라고 미리 청첩장 (요즘은 online)에 본인들이 원하는 선물리스트를 미리 만들어서 가격대에 마추어 구입해주는 제도입니다.

  • 3. ㅇㅇ
    '25.11.30 11:00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프랑스
    없어요.
    교회에서 장례식하고
    바로 옆 묘지로 걸어 가서 입관식.
    정원에서 딴 수선화를 50송이 쯤 꺽어 바구니에 담아
    손님들께 한 송이씩 나눠 주고
    석관 위에 던지게 했어요.
    입관 후 집에서 차, 커피 다과 타임.
    영화에서 보는 것 처럼.
    아무도 안울어요.
    집이 작으면 저 손님들 다 어떻게 치루나 혼자 걱정함. ㅎ

    손님은 식구들, 동네 주민과 친구들.
    자식 회사 동료들 그런 건 없.

    결혼식은. 제 친구.
    신혼여행을 어디로 가기로 했다. 여기에 도움 주실 분.
    이렇게 명분을 만들어요.
    작은 플랜카드 붙여 놓은 아래 상자를 놓아요
    거기에 수표로 주고 싶은 금액 적어 넣어요.
    한국이랑 비슷하죠.

    장례는 없어요.
    (제 경험에는 그렇습니다)

  • 4. ..
    '25.12.1 3:03 AM (82.9.xxx.254)

    시할머니 장례식, 부조 없구 작은 교회에서 친지랑 친구들 동네 사람 모여서 장례하고 근처 묘지에 매장하고 흩어졌어요. 특히 가까운 분들과 가족은 동네 작은호텔의 레스토랑에서 식사 같이 하고 혜어 졌어요. 손자들이랑 자식들은 은 다시 집에가서 티 타임 가지고 갔어요.

  • 5. ㅇㅇ
    '25.12.1 7:32 A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미국사는 한국인들은 받아요
    그런건 미국식이 아니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531 김병기와 국짐 송언석 유착 관계.jpg 10 내그알 2025/12/25 2,198
1778530 대만 쿠팡서도 '초과 근무' '직원 사망'까지…한국 판박이 경영.. 2 ㅇㅇ 2025/12/25 1,314
1778529 드디어 돈키호테 1권을 다 읽었어요. 11 돈키호테 2025/12/25 1,825
1778528 보일러터짐. 기름보일러 7 보일러터짐 2025/12/25 1,959
1778527 변희재가 감옥에서 편지 보냈내요 25 .... 2025/12/25 4,865
1778526 국회가 사병 사줄 예산을 잘라내서 계엄을 했다? 2 윤석열의헛소.. 2025/12/25 1,142
1778525 ‘집값 조작’이라는 범죄 21 ㅇㅇ 2025/12/25 2,565
1778524 나이들수록 높아지는 것과 낮아지는 것 5 ㄴㄴ 2025/12/25 3,384
1778523 고1 >2올라가는 방학에 여행가도돠나요 18 새로이 2025/12/25 1,427
1778522 탱크루이 시계줄 하나 더 산다면 4 주니 2025/12/25 670
1778521 유전자 몰빵. 형제자매 도와줘야 할까요? 51 .... 2025/12/25 18,143
1778520 여상사가 너무 괘씸한 생각이 들어 잠이 깼어요 26 .... 2025/12/25 5,255
1778519 "쿠팡 괴롭히지 마"…미 정관계, 기이한 '한.. 4 ㅇㅇ 2025/12/25 2,486
1778518 산타는 언제까지 오나요? 7 당근 2025/12/25 1,462
1778517 AI 답변 복붙 하는거 5 2025/12/25 2,215
1778516 아무래도 그만둘까봐요 9 . 2025/12/25 5,444
1778515 자식이랑 집 바꿔 사시는 분 계신가요? 48 .. 2025/12/25 14,966
1778514 강순의 김치 아세요? 7 ... 2025/12/25 4,323
1778513 텔레그램 창업자, 자녀 100명 넘는다고 3 ........ 2025/12/25 3,522
1778512 엄마가 연락한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네요 3 오랜만 2025/12/25 4,207
1778511 왜 첫째들이 예민하고 소심하고 둘째들이 대범할까요??? 20 2025/12/25 5,761
1778510 한동훈 "한동훈 특별 검사 어떠냐…친민주당 민변이 추천.. 12 ㅋㅋㅋ 2025/12/25 2,495
1778509 나이 드는게 좋아요. 5 .. 2025/12/25 3,104
1778508 명언 - 하늘을 향해 치솟는 불꽃 1 ♧♧♧ 2025/12/25 1,433
1778507 9급 공무원이 극한직업인 이유는 3 .. 2025/12/25 4,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