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당에서 김치, 김치찌게 드시지 마세요.

.. 조회수 : 4,502
작성일 : 2025-11-30 15:43:08

식당 대부분 김치는 중국김치 쓰거든요.

어쩔수 없어요.

배추 자체가 비싸고, 다른말은 안해도 다 아실테니  생략하구요..

당장 먹기엔 맛도 괜찮고, 싱싱해보여요.

문제는, 오래두면 안익습니다..

그리고 미끈거리고 끈적이는 뭔가가 올라와요.

양념을 뚫고 그 이상한 액체가 배추를 애워쌉니다..    

이게 방부제등 나쁜성분이겠죠...   

뭘 얼마나 뿌리는지 알수 없지만.

김냉에 보관한 김치가 익지도 않고,

상하지도 않은채 이상해져요.

김치찌게도 드시면 안되겠죠..

이거,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인데.

중국산은 사람도 조심, 먹거리도 절대 조심하세요.

김치는 집에서 많이 드시고..  

밖에서는 가급적 정말 드시지 마세요.

IP : 58.236.xxx.5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30 3:44 PM (211.208.xxx.199)

    네, 김치찌개 안먹을게요.

  • 2. 그거
    '25.11.30 3:44 PM (223.38.xxx.26)

    설탕 아닌가요? 설탕 많이 넣어서 그런 거 같은데 국산 김치도 사면 그런 경우 있어요. 어느 브랜드라고 말할 순 없는데 유독 달달한 브랜드 있던데

  • 3. 그것보다
    '25.11.30 3:51 PM (140.248.xxx.1)

    낡은 양은냄비때문에 먹기 싫더라구요

  • 4. ..
    '25.11.30 3:51 PM (58.236.xxx.52)

    설탕넣어도 정상적인 김치는 숙성이 되고,
    익어야 정상이예요.
    김장김치에도 설탕은 들어가고, 깍두기등 당분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래도 숙성되고 익고 시어지고 그렇죠.
    그게 정상이라는 거예요.
    윗님 그 김치, 드시지 마세요.
    정상적인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 음식은 문제 있는거예요.

  • 5. ㄱㄴㄷ
    '25.11.30 3:53 PM (123.111.xxx.211)

    김치찌개 전문점 아니면 안사먹어요

  • 6. 마음에담다
    '25.11.30 3:59 PM (58.29.xxx.246)

    해뜨기 전 일찍,
    가게 앞에 절인배추를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물 빼고 있는 고깃집을 지나가다 보았어요. 힘들겠다 저걸 다 어디에 저장할까? 단순한 생각을 하며 출근했는데
    좀전에 지나다 보니 그새 김장 끝내고 커다란 쓰레기 봉지 깔끔하게 묶어서 또 가게 앞 한쪽에 모아두었더라구요.

    아침에는 물류에서 물건 나를때 사용하는 검정색 판대기를 놓고 그위에 대나무발을 깔고 배추를 쌓아둔 걸 봤었는데, 그집이 그집인가 싶을 정도로 그새 다 치워졌더군요.

    글을 읽다 보니 식당 김치에 대한 반감에 동의하면서도
    제가 본 식당은 그정도면 깔끔하고 믿고 먹으러 가도 되겠구나 싶네요.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 7.
    '25.11.30 3:59 PM (218.37.xxx.225)

    중국산김치 푹 익어서 엄청 신김치 칼국수집에 가면 있던데...

  • 8. ...
    '25.11.30 4:00 PM (223.38.xxx.76)

    중국사람 중국음식 조심하라는 말에 극공감해요

  • 9. ...
    '25.11.30 4:04 PM (61.255.xxx.154)

    뭐 먹고 볶아주는 볶음밥에도 다 중국산 김치 쫑쫑 썰어서 들어가요...

  • 10. ㅁㅁ
    '25.11.30 4:04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중국산 조심하잔말엔 동의

    전 식당도 관련직종근무도 한사람으로서
    중국김치가 안익는다?란 말은 맞지않음
    대치동 묵은지 맛집 김치 중국산 발효시켜 냉동에 한번 넣었다 꺼내면
    묵은지 탈 쓰는거임

  • 11. ..
    '25.11.30 4:21 PM (58.236.xxx.52)

    에휴.. 중국산 김치. 한국에서 찾는대로 다 해줘요.
    묵은지는 묵은지 맛이 날때까지 뒀다 들어올때 방부제 잔뜩 뿌려 들어오겠죠.
    궁금하신분들은 해보세요.. 중국산 김치 구해다가 김냉에 보관해보고, 정상적으로 묵은지가 되어가는지
    보면 되잖아요.
    제가 이글 두번째 올리거든요.
    예전에 어느곳 김치가 넘 맛있어서,
    물었더니 중국산, 가격도 싸서 10키로를 사서
    김냉에 보관..
    몇달후 열었다가 충격받아서..
    그게 벌써 13년쯤 된 얘기네요.

  • 12. 히어리
    '25.11.30 4:22 PM (222.106.xxx.65)

    식당들이 90%는 수입김치 사용 하는것 같아여.
    저 같은 대부분의 식당에서 김치는 안먹습니다.
    수입김치가 덮는 바람에 외식 자체가 95%는
    줄어 든것 같습니다.
    외식이 안땡겨지네요.

  • 13. ...
    '25.11.30 4:22 PM (39.125.xxx.94)

    김냉은 좀 익혀 넣어야 맛있게 익어요

    집에서 담근 김치도 타이밍 못 맞추면 김냉에서
    발효도 뭣도 아니게 맛 없어져요

    식당김치 너무 미끈거리고 끈적거리는데
    요즘엔 국산김치도 그렇게 달게 만드네요

  • 14. ㅁㅁ
    '25.11.30 4:2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거참
    수년을 식당근무하며 중국산 김치 사장이 들여주는대로 쓸수밖에 없던 상황
    안익진 않는다구요
    가끔 물감컬러라 찜찜할때도 있고 하긴 했지만

    뭐 어쩌다 딱한번 본걸로 확신은

  • 15. .....
    '25.11.30 4:26 PM (124.49.xxx.76)

    우리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식당 김치 되도록이면 드시지마세요 거의 중국산 쓰는거 같아요

  • 16. 식당서
    '25.11.30 4:27 PM (121.124.xxx.33)

    김치는 손도 안대요
    중국산 김치 너무 충격적이게 더럽게 만드는 동영상을 많이봐서요
    고추 말리는곳도 쥐떼가 뛰놀고요

  • 17. 식당김치
    '25.11.30 4:28 PM (58.29.xxx.96)

    다 중국산이에요

    그가격으로 팔수가 없어요
    고춧가루도
    배추도

    겨울만 배추가 농림부쿠폰뿌려서 한망에7천원하는데
    평상시에는 묵은지 먹죠

  • 18. ..
    '25.11.30 4:28 PM (58.236.xxx.52)

    집에서 담근 김치에서는 절대 볼수 없는꼴을 보게됩니다.. 암만 안익은 김치를 김냉에 넣어도,
    김장김치는 익어요.. 시간이 걸릴지언정.
    오기부려 내가 담근 김치도 이상해지더라, 라는건
    그때 그 김치가 이상했던거고..
    중국산은 김냉에 3개월 보관하니,
    콧물 같은 액체가 배추를 애워싸더라는..

  • 19. ..
    '25.11.30 4:31 PM (58.236.xxx.52) - 삭제된댓글

    식당에서 매일들어와 소비하는데, 익힐일이 있나요?
    묵은지 필요하면 묵은지 넣어달라고 하면 될텐데..
    저도 17년째 식당 하고 있습니다만..

  • 20. ㅇㅇ
    '25.11.30 4:35 PM (180.230.xxx.96)

    뭘 먹어도 김치 한조각은 먹어야 개운한데
    저 같은 경우 안먹기가 쉽지 않아 괴롭네요
    김치아니면 고춧가루는 거의 중국산일거라 생각하면서도
    암튼 외식을 줄여야죠 뮤

  • 21. ㅡㅡ
    '25.11.30 4:48 PM (221.154.xxx.222)

    예상가능해서 본문 안읽음요
    역겨울 것 같아서
    자기 입으로 안 들어가니 오죽하겠어요
    예전 학창 시절에 지하생가 음식점 가면
    잔반 안 버리고. 반찬통에 쏟는거 봤어요

  • 22. 찌개
    '25.11.30 5:08 PM (217.149.xxx.92)

    찌개요.

    우리나라 사람이면 우리 말부터 제대로.

    중국산 음식은 수입 금지 시켜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93 종로에 분식 체인점 ㄹㅂ 갔는데 .. 17:15:14 152
1777692 한식 고집하면 촌스럽다고 하시던데 ... 17:12:46 129
1777691 ai때문에 과제 내는게 쉽지 않네요 1 강의 17:08:24 299
1777690 놀면 뭐하니 그리고 샤인 머스켓 2 궁금 17:05:59 381
1777689 ..열라면 먹었는데요 3 ........ 17:03:21 341
1777688 방광염 응급실 2 해피 17:00:16 440
1777687 노인분들 변이 새나요? 8 1111 16:58:03 633
1777686 동네 새마을금고 합병됐다고 문자왔어요 4 새마을금고 16:53:54 619
1777685 전 쿠팡에 은행계좌 연결했는데 7 아오빡침 16:53:41 854
1777684 정작 화낼곳은 화도 못내고 기업만 잡는게 웃기네요. 4 ㅇㅇ 16:52:35 359
1777683 쿠팡페이 네이버페이 등등 페이등록 많이 하시나요? 2 궁금이 16:50:36 382
1777682 쿠팡 보안 및 로그인 들어가보세요 3 ..... 16:50:36 889
1777681 연세있으신 아주머니들 모이는 자리 특 9 oo 16:49:13 669
1777680 국그릇 밥그릇 중 어느게 더 자주쓰게되나요? 4 국그릇 밥그.. 16:48:49 234
1777679 대학생아이 원룸계약 문의 2 부동산 16:42:54 390
1777678 미세먼지가 심하다는데 마스크 끼고 외출해야 하나요? 1 산책 16:38:52 178
1777677 쿠팡은 가족관계, 부모님 주소와 제 주소, 다 유출된 거잖아요 5 개인정보 16:35:12 1,095
1777676 정부는 국민들 개인정도 털리는데 가만히 있을꺼냐 9 물방맹이 16:33:16 318
1777675 장경태, 무고죄 고소, 진실 밝힐 것, TV조선 등 언중위 제소.. 3 기자회견 16:32:18 599
1777674 너무 귀여운 냥이 발톱숨기는법 알려주는 영상 2 냥이요물 16:30:16 355
1777673 쿠팡은 주문내역이라 더 대박이네요ㅜㅜ 3 ........ 16:29:56 2,073
1777672 쿠팡 첫화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3 어쩌라고 16:29:22 921
1777671 목요일에 김장하려는데 절임배추 얼까요? 3 .. 16:24:47 161
1777670 이사할때 주의하세요 4 .. 16:24:44 1,190
1777669 예금금리 3프로대에요. 12 .. 16:24:13 2,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