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인정보 털리면 기대되지 않나요?

ㅇㅇ 조회수 : 2,567
작성일 : 2025-11-30 15:30:41

어짜피 수십번 털리고 털린 개인정보..

 

쿠팡이 쿠폰 얼마나 줄지나 기대되네요..

IP : 106.102.xxx.2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라가
    '25.11.30 3:32 PM (121.128.xxx.105)

    어마무시하게 벌금을 떼려야지 기업들이 제대로 하죠,.국회야 일 좀 합시다.

  • 2. 쿠팡
    '25.11.30 3:40 PM (118.235.xxx.19)

    일반회원인데 지금 문자왔네요,
    이름 전번 이메일 주소 주문정보 카드정보
    또 뭐가 있나요?

  • 3. ..
    '25.11.30 3:41 PM (175.223.xxx.109)

    미쳤나봄.

  • 4. ..
    '25.11.30 3:47 PM (1.235.xxx.154)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모르시나봐요

  • 5. 미쳤나봄
    '25.11.30 3:53 PM (223.38.xxx.49)

    2222.
    정말 정신상태가 ,.아..

  • 6. ..
    '25.11.30 3:57 PM (58.236.xxx.52)

    원글님 얘기는,
    어짜피 몇십년 전부터 알게 모르게 털릴만큼 털렸다 이거죠..
    내가쓰는 통신사, 카드회사, 쇼핑몰 이거 3개만 털려도 난 숨길게 없네요?
    내 직장, 집,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인터넷 안쓰는 엄마네 집과 전화번호, 고모, 이모,
    딸 기숙사 주소 전화번호.
    배송보낸 주소들과 전번만 해도~~
    그러니 지금 털린거 의미있냐, 보상이나 해줘라 이거잖아요.. 자포자기 심정.
    저는 일부 이해되네요.

  • 7. 마음에담다
    '25.11.30 4:17 PM (58.29.xxx.246)

    어이가 없으니 돌려까기 하신 것 같은데요.
    얼마 전에 하나카드 배송원이라며 전화가 왔었답니다.
    하나은행 이용자 아니고 카드 신청한 적 없다고 말하니 되려 제 이름과 전화번호를 재확인 하더라구요.
    순간 내가 무슨 이벤트 등에 참여해서 나도 모르게 신청한걸까? 오래 전에 환전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뭔가 신청을 한건가? 하면서 그 짧은 통화의 순간에 말도 안되는 억지 기억을 더듬을 정도로 까맣게 속을 뻔 했죠. 신청한적 없으니 반송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도 저를 못 믿고 그여 은행에 확인전화를 하고서 소름이 쫘악 돌았었네요.
    요즘 흔한 보이스피싱이라고ㅜㅜ 멀쩡한 한국아줌마 목소리와 표준말씨... 그래서... 이렇게들 당하는구나...
    천연덕스레 읊어댄 전화번호와 내 이름은
    어디서 노출되었을까요? 잊고 있었는데
    쿠팡 문자 받고 기분이 찹찹해요. 무섭고 싫다..

  • 8. ㅇㅇ
    '25.11.30 4:36 PM (106.102.xxx.209)

    돌려까기 아니고 진짜 기대되는데요
    2만원 기대할게~

  • 9. ㅇㅇ
    '25.11.30 6:17 PM (118.223.xxx.29)

    통신사 털렸을때 덜컥해서 계속 주도적으로 주시하고 대리점 찾아가고.
    카드사 털렸을때 덜컥했는데 안내문자 보내주는대로 하고 말았죠.
    쿠팡 털렸다고 왔는데 뭐 이미 털려서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508 다이어리 이쁜거. 9 ㅣㅣ 2025/12/31 1,026
1780507 장례식후 물품들남은것처리 9 jinie마.. 2025/12/31 3,244
1780506 영어그림책 천 권 넘게 있는데 알라딘중고로 팔면 어떨까요? 11 .. 2025/12/31 1,255
1780505 안양에 원룸 구하는 문제 5 .... 2025/12/31 890
1780504 운이 인생을 좌우하는거 같아요 37 ㄱㄴ 2025/12/31 14,249
1780503 진학사보며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8 홧팅 2025/12/31 1,183
1780502 농협 콕뱅크 특판상품요 4 특판 2025/12/31 1,921
1780501 진성준이라니... 12 .... 2025/12/31 4,408
1780500 그런니깐 한동훈이 쓴거죠? 4 ..... 2025/12/31 1,734
1780499 꽃가위 추천해주세요 3 꽃꽂이 2025/12/31 546
1780498 건조기 위 에어프라이어 위험할까요? 2 A 2025/12/31 947
1780497 남자아이들 사춘기 언제 오나요 13 사춘기 2025/12/31 1,328
1780496 사람이 쫄리니 별짓을 다합니다. 3 ... 2025/12/31 2,774
1780495 25년전 시가에서 0원 받았습니다 30 2025/12/31 4,887
1780494 당근 나눔 사례하나요 18 레0 2025/12/31 1,933
1780493 솔직히 집값이 정책으로 오르내린다고 보시나요 28 집값 2025/12/31 2,103
1780492 서울집 2 감사 2025/12/31 1,150
1780491 어제 걷기로 우울증을 떨치는게 안된다?라는 글에 댓글이 많았는데.. 13 ... 2025/12/31 3,802
1780490 구입 1년 안 된 한샘 옷장 곰팡이 9 .. 2025/12/31 1,660
1780489 요즘 패딩 중 짧은 융으로 된 거 불편하진 않으신가요? 2 주니 2025/12/31 952
1780488 내년 11월에 2주일정도 여행하기 좋은 도시? 6 새벽 2025/12/31 942
1780487 병원 열받네요 8 ... 2025/12/31 3,338
1780486 숙면에는 무거운 이불? 가벼운 이불? 15 ㅇㅇ 2025/12/31 2,309
1780485 목사 사모 맹신으로 인생 망친 동생이 불쌍해요 10 맹신 2025/12/31 4,074
1780484 1,2분 뛰는 것도 숨차서 쉬는데 점점 늘까요? 4 0000 2025/12/31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