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 자가 김부장 돈이 왜그렇게 없어요 ?

..... 조회수 : 10,992
작성일 : 2025-11-30 00:19:13

아무리 사기당했다지만 서울 자가면 집값도 꽤 되지 않나요 ? 

대기업 오래다녔고 애도 하나밖에 없는데 경기도 외각에 빌라 월세라니 좀 충격적인데요 

IP : 221.155.xxx.2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11.30 12:21 AM (118.235.xxx.197) - 삭제된댓글

    서울집은 파는 게 아닐텐데 전세주고 가지
    마지막에 살던 집 올려보는데 제가 다 아쉽더만요.ㅠㅠ

  • 2. ...
    '25.11.30 12:22 AM (211.193.xxx.188)

    대략 집 매매금 12억정도라고 하면 5억 5천 빚갚고 남은 돈은 일단 현금확보차원에서 가지고 있기 위해 월세간거 아닐까요?
    그돈으로 홀라당 저렴한 아파트를 사버리면 보유 현금이 전혀 없는 상태인데 아직 아들 학비도 들어야하고 김낙수는 부인이든 뭐든 하려면 자금이 필요하니깐요.

  • 3. ....
    '25.11.30 12:24 AM (221.155.xxx.25)

    아니 그럼 지금까지 회사다니면서 예적금 안 넣었다는건가요 하진이도 사치부리는 스타일도 아니고 이해불가 ㅎㅎ

  • 4. ...
    '25.11.30 12:26 AM (211.193.xxx.188)

    김낙수가 대출 이자 계산하면서 수중에 있는돈 계산하는 장면보니 아들 3천 주고 그 이후엔 몇백있는 정도던데요.
    가지고 있는 현금 몰빵하고 대출받아서 아파트샀고 이제 간신히 대출금 다 갚은 설정이니 가지고 있는 돈이 별로없나부다했어요.

  • 5. ..
    '25.11.30 12:26 AM (110.13.xxx.214)

    근데 서울 어딘지 몰라도 그정도 평수면 17억 넘지 않나요?

  • 6. ...
    '25.11.30 12:28 AM (106.101.xxx.221) - 삭제된댓글

    외벌이였잖아요
    대출을 아직 다 못갚았겠죠

  • 7. ...
    '25.11.30 12:29 AM (106.101.xxx.12) - 삭제된댓글

    외벌이였잖아요
    대출이자까지 많이 허덕였었겠죠

  • 8. ...
    '25.11.30 12:30 AM (106.101.xxx.235)

    외벌이였잖아요
    대출이자까지 많이 허덕였었겠죠
    월세도 보증금을 몇억 넣었을 거구요

  • 9.
    '25.11.30 1:24 AM (118.32.xxx.104)

    요즘 핫하네요
    미생같은 건가요?

  • 10. .....
    '25.11.30 1:53 AM (122.36.xxx.165)

    오늘 보니 강동구로 추측되고 부동산폭등전 강동구 구축은 그리 안비쌌어요

  • 11. 저기
    '25.11.30 6:51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서울 사람들은 집 담보 대출 갚는게 만저인 사람들 많지요.

  • 12. ..
    '25.11.30 6:53 AM (203.236.xxx.48)

    집 한채 영끌해 집 샀으면 돈 모으기 힘들어요. 이자에 원리금에. 갚는거 자체를 저축이라는 개념으로 살더라구요.

  • 13. 집을
    '25.11.30 7:45 AM (110.35.xxx.43) - 삭제된댓글

    집은50에 샀다고 나와요
    계속 전세 전전하다 그마저도 하진이가 질러서 산거고
    그것도 대출이 있어서 얼마전에 갚으러로 나왔어요.
    집값이 얼마인지는 모르나 빚5.5억 갚고..

  • 14. ㅌㅂㅇ
    '25.11.30 7:46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대출 잔뜩 받아 집 사고 여태까지 대출 갚았겠죠
    서울이라고 다 그렇게 집값 비싼 거 아니에요
    제가 예전에 서울 약간 변두리 쪽에 저런 복도식 아파트 살았던 경험이 있어서 그 아파트 지금 가격이 얼마나 하나 봤더니 7억 남짓이네요
    그 정도 아파트라면 상가 사면서 대출 받았던 5억 5천 갖고 나면 별로 남는게 없죠

    대기업 부장이라고 해도 연봉 1억 남짓 정도 받을 텐데 엄청 허리띠 졸라매고 사는 거 아닌 이상은 뭐 그렇게 많이 저축했을까 싶네요
    아이 교육비는 아끼지 않고 팍팍 지원해 줬다고도 했잖아요

  • 15. ㅌㅂㅇ
    '25.11.30 7:47 AM (182.215.xxx.32)

    대출 잔뜩 받아 집 사고 여태까지 대출 갚았겠죠
    서울이라고 다 그렇게 집값 비싼 거 아니에요
    제가 예전에 서울 약간 변두리 쪽에 저런 복도식 아파트 살았던 경험이 있어서 그 아파트 지금 가격이 얼마나 하나 봤더니 7억 남짓이네요
    그 정도 아파트라면 상가 사면서 대출 받았던 5억 5천 갚고 나면 별로 남는게 없죠

    대기업 부장이라고 해도 연봉 1억 남짓 정도 받을 텐데 엄청 허리띠 졸라매고 사는 거 아닌 이상은 뭐 그렇게 많이 저축했을까 싶네요
    아이 교육비는 아끼지 않고 팍팍 지원해 줬다고도 했잖아요

  • 16. .....
    '25.11.30 10:57 AM (116.36.xxx.34)

    그럴수있어요. 외벌이에 양가에서 도움없고 집값 급등기 몇번 놓치고 아이 교육에 투자 많이 하면. 아주 현실적이예요. 퇴직금만 꽉 움켜쥐고 있었으면 중간은 갔을텐데... 그러면 또 드라마가 안되죠.

  • 17. ....
    '25.11.30 12:09 P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김낙수가 사기당한거 갚으려니
    그렇게 된거죠.
    퇴직금만 잘 가지고 있었어도
    서울 자가에서 충분히 살 수 있었죠.

  • 18. 아들
    '25.11.30 5:41 PM (223.39.xxx.75)

    재수까지 대치동 못지않게 뒷바라지 했다잖아요. 그럼 입학전까지 큰여유 없었겠죠. 복도식이니까 25평인것 같고 재건축이슈아니면 구축이고, 대출도 남은 상태였으니까.

  • 19. .......
    '25.11.30 6:02 PM (106.101.xxx.88)

    1억이라도 실수령 600좀 넘는데요

  • 20. ,,
    '25.11.30 6:0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자가위치로 노후자금이 갈려요
    몇년전만해도 강동구면 집 가격이 얼마 안했어요.
    대기업은 임원달면 수입이 확 뛰지만 그전까지는 억이라해도 세금때면...
    임원도 임시직이라...
    그래서 부동산 투자로 노후에 삶이 갈립니다.

  • 21. 그건
    '25.11.30 6:11 PM (125.176.xxx.131)

    흙수저에 강동구 구축 복도식 아파트
    부동산 폭등전엔 싼 동네였어서...
    돈이 없는 듯 하네요

    부모도 노후 안되어있는 듯 하고

  • 22. 에고...
    '25.11.30 6:21 PM (221.138.xxx.71)

    가지고 있는 현금 몰빵하고 대출받아서 아파트샀고 이제 간신히 대출금 다 갚은 설정이니 가지고 있는 돈이 별로없나부다했어요.222

    영끌했나 보죠..
    집값 오른 차익만큼 이득이다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는 데..
    그 차익만큼 팔 때 세금이 매겨집니다...

    막상 팔려고 하면 내 손에 들어오는 돈 없마 없는데
    집값은 다 올랐으니 다시 집 사려면 돈이 더 있어야 하죠..ㅜㅜ

    그리고..아들 재수까지 대치동 못지 않게 시켰으면 한달에 비용 600정도 들어갔을 겁니다.
    슬프지만.. 그렇게 해서 인서울 시켜도 취직이 요원한 상태죠 지금..
    적당히 안하면 김부장 꼴 나요..
    (그래도 김부장은 자가라도 있으니 망하지는 않았지요..
    그렇다고 지금 영끌해서 집사면 몇년안에 한강 가야 합니다...ㅜㅜ)

  • 23.
    '25.11.30 11:33 PM (58.236.xxx.172)

    재개발 노려야하는 구축 서울아파트를 팔다니…
    전세주고 보증금으로 급한불 끄고 월세 살아야지
    보는내내 답답

  • 24. oooooooo
    '25.11.30 11:43 PM (222.239.xxx.69)

    외각X 외곽O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782 백도빈 수도승 같네요 5 .. 2025/12/10 4,783
1776781 아파트 외부실리콘공사 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3 아파트 외부.. 2025/12/10 961
1776780 소개팅으로 만나서 사귈 때 언제쯤 결혼해도 되겠다 생각하셨어요?.. 2 dav 2025/12/10 1,185
1776779 이재명 "서울 집값 대책 없다" 발언에…오세훈.. 12 ... 2025/12/10 3,695
1776778 전세집에 두고갈 짐 어떤거 둘까요? 7 ........ 2025/12/10 1,391
1776777 심심해요..... 1 2025/12/10 894
1776776 사위나 며느리앞에서 욕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 2025/12/10 1,652
1776775 염색 안하고 나오는 친구 매너없다는 글 최악 59 ㅎㅇㄱ 2025/12/10 13,925
1776774 계엄군 창문 깨고 진입할 때, 옆방에 '추경호' 있었다 7 이런데도기각.. 2025/12/10 2,118
1776773 불면증 음악 1 2025/12/10 750
1776772 자백의 대가 보고 있는데 6 어우 2025/12/10 2,963
1776771 지금 맛있는 사과 품종은 뭘사면 좋을까요? 5 ... 2025/12/10 2,097
1776770 정동영 통일부? 통일교? 장관 ㅋㅋㅋ 8 ... 2025/12/10 2,467
1776769 코스트코 낱개포장 젤리 환불될까요? 29 .. 2025/12/10 2,855
1776768 주변에 잘사는 할머니들 보면 31 .. 2025/12/10 19,853
1776767 귀 뚫고 싶어요 6 ... 2025/12/10 1,217
1776766 요즘 마트에서 딸기 사보신분 12 ... 2025/12/10 3,069
1776765 53—49.9kg 12 마미 2025/12/10 4,942
1776764 미역국에는 미원인가요 다시다인가요? 18 .. 2025/12/10 3,794
1776763 나경원 어제 국회에서 난리친 이유가 8 ㅇㅇ 2025/12/10 3,706
1776762 조세호 폭로 유튜버는 누군가요? ㅇㅇ 2025/12/10 2,368
1776761 카톡 친구탭, 이르면 15일부터 원래대로 3 .... 2025/12/10 1,762
1776760 노점이나 알바로 재산 일군 사람은 소득 4 A 2025/12/10 1,980
1776759 쿠팡 천문학적 소송 10 끝까지가자~.. 2025/12/10 2,385
1776758 분당에서 이재명대통령 아파트 제일 먼저 재건축 25 경축 2025/12/10 3,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