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염으로 심한 설사중입니다.

장염 조회수 : 1,717
작성일 : 2025-11-29 22:40:18

목요일에 아이와 함께 아주 맛있게 동태찜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 부터 아이는 심한 설사를 하고 저는 멀쩡합니다.

아이만 먹은 거로는 동태찜 안에 있는 게를 한마리 먹었다는 거 외에 

모두 저랑 같이 먹었거든요.

다먹고 아이가 게에서 살짝 군내가 나는 것 같았다고 했고 그 후 1시간도 안되어서서설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설사를 하는데 초록설사를 합니다.

물론 병원에 가서 약을 받아서 먹는데 어쩜 이렇게 계속 설사를 할 수 있는지 

그 색이 완전 시금치 색이라서 걱정됩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지....

IP : 58.127.xxx.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11.29 10:41 PM (70.106.xxx.95)

    항생제 먹고있나요?
    유산균도 항생제랑 텀 두고 많이 먹이세요

  • 2. ....
    '25.11.29 10:45 PM (184.148.xxx.55)

    제가 굴 먹고 초록 설사했어요
    매실액을 물에 타서 먹으면 좀 나을까 싶은데?

  • 3.
    '25.11.29 10:49 PM (140.248.xxx.3)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복통에 설사를 줄줄해도 전 장로환을 두세번 먹으면 멈추더라구요
    그런데 익힌 게도 장염에 걸리는군요

  • 4. ..
    '25.11.29 10:56 PM (172.59.xxx.82)

    장염이면 항생제 먹으면서 유산균도 같이 챙겨 먹이시구요. 이온수 계속 마셔야 해요. 아니면 탈수 와요. 아님 보리차라도 계속 먹이세요.

  • 5. ..
    '25.11.29 11:10 PM (218.236.xxx.14) - 삭제된댓글

    식초를 물에 살짝만 타서 드세요. 생선류 식중독에 도움 돼요

  • 6.
    '25.11.29 11:33 PM (58.78.xxx.252)

    초록설사면 심각한겁니다.
    저희애는 작년여름 식중독으로 초록설사 하고 탈수되서 입원했었어요.
    겉으론 그닥 심각해보이진 않았는데 입원치료받았어요. 아가 아니고 고3이요.
    내일 꼭 병원 다시 가보세요.

  • 7. 에공
    '25.11.30 12:04 AM (175.121.xxx.114)

    병원가서 수액 맞아애해요

  • 8. ...
    '25.11.30 12:27 AM (61.255.xxx.154)

    얼른 응급실 가셔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404 애기가 태열이 심한데요 9 ㅇㅇ 2025/12/24 618
1778403 이번에 집을 인테리어를 하는데 20 2025/12/24 2,656
1778402 아들이 파리에서 전화 30 2025/12/24 5,074
1778401 외환당국 "정부 강력 의지·정책 실행능력 곧 확인하게 .. 26 ,,,,, 2025/12/24 2,283
1778400 숨막힐정도로 예쁜 50대를 봤어요 42 ㅇㅇ 2025/12/24 29,310
1778399 초6인데 어제 안경 잃어버렸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 기본습관엉망.. 2025/12/24 1,353
1778398 성탄절 만료되는 김용현 구속기한 연장되나…법원 심사 시작 2 어떻게되는건.. 2025/12/24 715
1778397 입시용어 16 연두연두 2025/12/24 1,177
1778396 집 대출 비용을 시댁에서 내주고 있다는데 6 증여세 2025/12/24 2,671
1778395 아이 키 몸무게.. 이 정도면 선방했나요 9 아이 성장 2025/12/24 1,434
1778394 쿠팡, '막대한 로비'로 美 뒤에 숨나…한미 협상에 찬물 8 ㅇㅇ 2025/12/24 1,073
1778393 합격했어요 (자랑계좌 입금) 21 ... 2025/12/24 4,270
1778392 여적여 라는 말 황당해요 17 코미디 2025/12/24 1,905
1778391 혼자서 1-2시간 보내기 5 투머프 2025/12/24 1,058
1778390 장원영 엄마는 딸 둘 낳고 얼마나 좋았을까요 8 2025/12/24 3,211
1778389 아파트 단지내 과밀 초등학교 분위기 어때요? 10 으휴 2025/12/24 967
1778388 겨울실내수영 9 뒤늦게 2025/12/24 1,198
1778387 실외배변 강아지 어제아침9시 마지막 소변인데 4 실외 2025/12/24 874
1778386 당원권 정지 2년 징계받은 김종혁 sns 3 .... 2025/12/24 1,210
1778385 韓보다 성장 빠른 대만에 주력…'패스키'도 먼저 도입 8 쿠팡이 2025/12/24 1,125
1778384 분당 지역에는 어느 성당이 멋진가요? 9 이브 2025/12/24 1,420
1778383 남매맘 특징이라면 아들 선호가 심해요 그래서 안만나요 32 2025/12/24 3,900
1778382 몸무게는 똑같은데 2 신기 2025/12/24 1,423
1778381 양평군 공무원 “김선교, ‘김건희 일가 사업 도와주라’ 지시”·.. 5 하고도남지 2025/12/24 2,507
1778380 겨울철 옷 차림 예쁜분들보면 5 예쁨주의 2025/12/24 5,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