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쪽이 오늘 보셨나요

ㅇㅇ 조회수 : 9,703
작성일 : 2025-11-28 22:02:39

다양한 금쪽이들 봤지만

아이인데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는 첨이네요

 

 

IP : 112.148.xxx.10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8 10:12 PM (1.226.xxx.74)

    아이인데도 무서웠어요.
    근데 교정이 될까요?

  • 2. 그엄마
    '25.11.28 10:16 PM (182.219.xxx.35)

    불쌍해서 눈물이 나더군요. 자식이 아니고 악마같아요.

  • 3. ....
    '25.11.28 10:17 PM (118.235.xxx.7)

    너무 충격이 크네요

  • 4.
    '25.11.28 11:16 PM (58.29.xxx.32)

    같은 여자로서 엄마가 너무 안타까워서
    끝까지 봤어요
    아빠없는 아이 전형적인 잘못된 아이인데
    엄마가 너무 애처롭고 아이는 반드시 더썬사람이 제대로 가르쳐야해요

  • 5. ----
    '25.11.28 11:23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그 엄마와 첫째가 너무 안쓰럽네요

  • 6. 이혼
    '25.11.28 11:24 PM (223.38.xxx.124)

    가정인가요?

    예고편만 봤는데 엄마 혼자 감당할 수 있는 아이가 아니던데 어쩌나요 ㅜㅜ
    엄마가 너무 안쓰럽던데 혼자 이 짐을 안고가야 하다니 가슴아프네요

  • 7. 우연히
    '25.11.28 11:58 PM (118.235.xxx.166)

    시청하게 됐는데 하아! 충격적이었어요.
    저 아이 싸이코패스 아닌가요?
    사람을 자신의 필요에 의한 도구로만 본다는게..
    자신이 갖고 싶은걸 얻어내기 위해서 애교도 떨고 가식 부리는게 어린애가 할짓인가요?
    저걸 어떻게 바꿔요? 가능하기나 할까요?
    그 엄마가 너무 불쌍한데 이혼 가정인지..
    혹 저 아이가 아빠 DNA를 물려받은건 아닐지.

  • 8. ㅇㅇ
    '25.11.29 12:08 AM (106.101.xxx.124) - 삭제된댓글

    금쪽이 그 방송보면
    선천적인 경우도 있더군요

  • 9. 후…
    '25.11.29 12:11 AM (121.190.xxx.189)

    무서운 사람.. 이네요.
    아이 라고 쓰고싶지 않아요.
    부엌에서 누워서 악쓰며 울때는 마치 엑소시스트를 보는것 같았어요.
    너무 무서워요..

  • 10. ㅇㅇ
    '25.11.29 12:18 AM (112.150.xxx.106)

    입술은 왜그래요?
    저도 아들둘이지만 어떻게하면 저렇게되나요
    폭력성이 선천적일수있나요
    저도 큰애가 3~4학년때 분노발작처럼 던지고 때리는 모습이 보이길래 진짜 죽도록 훈육했어요
    지금은 모범생처럼 말잘듣고 관계가 좋아요
    그게 시간이 지나고 머리가 커서 그런건지
    훈육을해서 그런건지..

  • 11. ditto
    '25.11.29 12:27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정신 의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저런 아이들 보면 귀신들렸다라고 했을 법한 아주 충격적인 영상이었어요 ㅠ
    방송 초반에 애 아빠에 관한 얘기도 잠깐 나왔었는데 전 좀 의미심장하게 다가왔어요
    “탈억제성 사회적 유대감 장애“
    말이 좀 어렵지만 실제 저런 감탄고토적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살면서 한 두 명은 봤잫아요 그런 사람을 규정하는 병리학적 단어가 있다는 걸 알게 되서 좀 안도감이 든다고 해야 하나..

  • 12. 달려라호호
    '25.11.29 3:57 AM (49.169.xxx.188) - 삭제된댓글

    충격 그 자체예요 공감능력이 1이라도 잇다면 그리 못할거같은데 꼭 고쳐졋으면 좋겟어요

  • 13. 아빠 유전자인가
    '25.11.29 7:08 AM (119.207.xxx.80)

    본데 아빠한테 보내야죠
    아빠는 지닮은 자식 낳아놓고 엄마한테 맡겨놓음 끝이예요?
    꼭 닮은 아빠한테 가서 반죽다 살아날정도로 똑같이 당하면서 살아야지 엄마가 떠맡을 생각 하지 말아야죠

  • 14. 아니
    '25.11.29 11:23 AM (106.102.xxx.243)

    애가 지멋대로이고 욕하고 심지어 부모를 때리기까지 하는데 그걸 안아주니 애가 저 모양이죠.
    엄마가 너무 착해요.
    아이를 절대 때리지말란 그 세뇌에 갖혀
    맞고살면서도 안아주니 애가 저모양인겁니다
    낚시대 사달라며 엄마를 계속 때리니까
    형이 개입해서 동생을 눌렀을때도 자기가 한다며 못하게 하잖아요
    타고나길 공격적으로 타고난 아이이고 엄마가 세상 만만하니 저렇게 된건데 무슨 사이코패스 타령인가요
    저런 아이들 옛날에도 많았어요
    보통 아버지한테 크게 혼나고 맞으면서 바로 잡히는거죠
    말로 타일러선 택도 없어요

  • 15.
    '25.11.29 12:06 PM (220.122.xxx.104)

    어제 방송에서 정말 놀랐어요. 엄마한테 이거 맞고 가라고 했을 때 정말 소름끼치더라구요. 엄마가 평생의 굴레를 진 거 같아서 싸움이 너무 아팠어요. 이제 덩치도 커질텐데
    첫째도 너무 불쌍했구요.

  • 16. ㄱㄴㄱㄴ
    '25.11.29 10:13 PM (14.37.xxx.238) - 삭제된댓글

    윗분말씀처럼저도 그장면복느 마음이 무겁고 무섭네요 제가 마지 그공간에 있던것처럼 무거워요 보지말걸그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29 화장실 하나가 뜨거운 물이 잘 안나오는데 3 화장실 2025/12/22 527
1777628 부츠 속에 넣어 입을 청바지 사고 싶은데요... 3 청바지 2025/12/22 926
1777627 러브미-은중과 상연, 사랑의 이해.. 10 러브미 2025/12/22 2,900
1777626 냉동밥 다시 밥솥으로? 5 2025/12/22 1,041
1777625 동계 정온 종부 유툽 보다가 2 .... 2025/12/22 546
1777624 주식)JYP엔터 지금 들어가는거 어떨까요 2 어때? 2025/12/22 1,870
1777623 일어나면 무조건 밖으로 나가라 13 2025/12/22 6,679
1777622 의료 기피과를 바라보는 이재명 시각 4 Oooo 2025/12/22 1,704
1777621 시속 370㎞ 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완료…2030년 시.. 3 링크 2025/12/22 807
1777620 손에 물 묻히기 싫은데 집안일 하기 4 이러베 2025/12/22 1,745
1777619 건보공단, 4급 직원 부풀려 8년간 인건비 6000억 더 받았다.. 15 ㅇㅇ 2025/12/22 2,204
1777618 성심당 말차시루 겟!! 8 ........ 2025/12/22 2,667
1777617 제발 기독교인들은 자기들끼리만 살았으면 좋겠어요. 15 .... 2025/12/22 2,039
1777616 KTX-SRT 통합되서 이제 파업하면 발 다묶여요. 23 ㅇㅇㅇ 2025/12/22 2,300
1777615 중고등학생도 배란혈,배란통 있나요? 5 혹시 2025/12/22 834
1777614 고양이 옷 입을까요 12 집사 2025/12/22 1,577
1777613 정신과 추천해주세요~ 7 쌩콩도리 2025/12/22 870
1777612 추합 오늘이 아마 마지막 기회일 것 같아요 3 대학가기힘들.. 2025/12/22 1,317
1777611 가족중 레켐비 투약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1 .. 2025/12/22 529
1777610 기숙사 침대 위에 매트리스 8 조언좀 2025/12/22 1,169
1777609 본인 보험료 한달 얼마씩 내시나요? 6 궁금이 2025/12/22 1,678
1777608 답답한데 당일치기 기차여행 추천해주세요 9 기차여행 2025/12/22 1,723
1777607 어제 부부쌈으로 6 .. 2025/12/22 2,824
1777606 세학교 중에 고르신다면? 16 ㄱㄱㄱ 2025/12/22 2,029
1777605 레이져 치료 후 비타민복용 3 감사합니다 2025/12/22 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