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를 먹으면 안됨...

..... 조회수 : 6,142
작성일 : 2025-11-28 18:28:57

김장하지도 않는데요.

조선호텔김치 새로나온 포장으로 샀는데..

이거 양념도 많고 너무 맛있어서

수육해서 와구와구 먹었네요

 

김장 잘하는집은 기존제품보다 월등히 맛있으셔서 

하시는거죠?

IP : 110.9.xxx.1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김치
    '25.11.28 6:30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김장은 아무리 잘못해도 특유의 맛있음이 있어요.
    저도 김치 사먹긴 하지만...

  • 2. ..
    '25.11.28 6:32 PM (1.241.xxx.50)

    맞아요 집 김치특유의 맛깔스러움이 있어요

  • 3. ㅇㅇ
    '25.11.28 6:32 PM (118.235.xxx.123)

    그래서 김장 하고 나서
    2~3킬로가 쪄요
    김치가 넘 맛있어서..

  • 4. ..
    '25.11.28 6:38 PM (211.217.xxx.169)

    네 진짜 맛있어요.

  • 5. ......
    '25.11.28 6:40 PM (110.9.xxx.182)

    재료싸움이라
    최고좋은 젓갈에 야채에 고춧가루 쓰면...
    저도 잘하지 않을까요?^^
    샌드위치도 좋은 치즈 햄 빵 쓰면 아무리 막해도 맛있던데 ㅎㅎ

  • 6. ㅇㅇ
    '25.11.28 7:05 PM (118.223.xxx.29)

    김장하면 좋은점이 김치들어가는 요리에 흥청망청 사용할수있는거죠.
    사먹는건 그게 안되죠.
    등뼈찜하는데 조선호텔김치 몇만원짜리 한번에 다 털어넣고 할수는 없잖아요.
    만두도 김치듬쁙넣어서, 녹두전도 김치 듬뿍넣어서.
    김치만 잔뜩 넣으면 사먹는거랑 차원이 다르다는걸 알거든요.

  • 7. ...
    '25.11.28 7:12 PM (219.254.xxx.170)

    애초에 조상들은 젓갈이랑 마늘 등등 넣고 만들 생각을 어찌 했을까요...
    단지 저장식품이면 소금에만 절여도 됐을텐데..

  • 8. .....
    '25.11.28 7:19 PM (110.9.xxx.182)

    점점 진화했겠죠.
    조상들은 젓갈 마늘 고춧가루 넣고 맛있게는 안먹었을듯..

  • 9. 김치
    '25.11.28 8:21 PM (106.101.xxx.245)

    집에서 담그는게 오래먹어도 깔끔해요 맛이

  • 10. ㅇㅇ
    '25.11.29 12:53 AM (180.230.xxx.96)

    집에서 담그는게 오래먹어도 깔끔해요 맛이 2222
    그래서 김치 잘 못 담그는데도 꾸준히 담그고 있네요 ㅎㅎ

  • 11. good
    '25.11.29 12:33 PM (211.195.xxx.142)

    아무리 맛있어도 사먹는 김밥이 엄마 김밥 못 이기는 그런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992 국물떡볶이 다시다 종류는 5 다시다 2025/12/26 1,588
1778991 대홍수, 논란속 6일째 1위 7 ........ 2025/12/26 2,271
1778990 자백의 대가 봤는데 김선영 배우로 스핀오프 있으면 좋겠네요. 17 .. 2025/12/26 4,599
1778989 청소 깔끔하게 되는 전기포트 추천해주세요!! 2 언니들 2025/12/26 607
1778988 직장새내기 패딩은 어디서 살까요 5 ㅇㅇㅇ 2025/12/26 1,595
1778987 날씨가 추워서 전철 5 오늘은 2025/12/26 2,342
1778986 남을 함부로 안타까워 하는 마음=열등감 27 ㅇㅇ 2025/12/26 6,037
1778985 학교 선택이요 1 아줌마 2025/12/26 1,081
1778984 남편이 만원씩 받아가요 5 ㅡㅡㅡㅡ 2025/12/26 3,602
1778983 통증 9 ..... 2025/12/26 1,293
1778982 얘기 할 때 옆사람 툭툭 치는 사람 15 매너 2025/12/26 2,886
1778981 저도 애들 있어서 좋아요 6 그냥 2025/12/26 2,000
1778980 방광염에 여성호르몬제가 도움되죠? 8 ... 2025/12/26 1,383
1778979 젊은애들은 나이든 엄마의 어떤점을 가장 싫어할까? 18 2025/12/26 4,474
1778978 직장생활 가장 힘든점음 4 ㅗㅎㅎㅎ 2025/12/26 2,031
1778977 주식 번거 자랑하고 싶어요 40 근질근질 2025/12/26 7,981
1778976 지난 번 6시전까지 전화오기를...기도 부탁드렸던 사람입니다. 16 ..... 2025/12/26 2,964
1778975 윤어게인 국회 집결 5 난리법석 2025/12/26 1,382
1778974 전 내심 딩크들 안됐단 생각이 있어요 59 ㅎㅎ 2025/12/26 6,221
1778973 아킬레스건염 젤 좋은 치료법요 8 검색도 했어.. 2025/12/26 780
1778972 주식요 7 ... 2025/12/26 2,332
1778971 친정 갈 때 마다 현금 주시네요. 32 ... 2025/12/26 7,903
1778970 올해 급등한 서울 집값… 文정부 때보다 더 올라 17 ... 2025/12/26 1,698
1778969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정보 알려주는 지인 4 선량 2025/12/26 2,326
1778968 성심당 토요일에 가면 대기줄 얼마 예상해야 해요?? 10 .... 2025/12/26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