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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장경태 고소한 사람

ㄹㅇㅋㅋ 조회수 : 5,056
작성일 : 2025-11-28 11:49:20

여성은 이준석의원실 소속이고,

남성은 국힘 동대문구청장 비서실 소속.

 

뭔가 악취가 진동하지 않습니까?

 

TV조선에서 공개한 영상을 봐도 추행증거는 안보이는데?

 

게다가 그 영상은 왜 그렇게 촬영되어졌을까요?

보통의 모임에서는 그런 앵글의 촬영을 하지 않는데 말이죠.

 

https://www.ddanzi.com/free/865163153

 

그러니 살빠진다가 난리군요

IP : 140.248.xxx.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흘전이죠
    '25.11.28 11:51 AM (211.234.xxx.192) - 삭제된댓글

    이준석 의원실 소속 비서관, 성비위 의혹 송치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76791_36718.html

  • 2. 열흘전이죠
    '25.11.28 11:52 AM (211.234.xxx.192)

    이준석 의원실 소속 비서관, 성비위 의혹 송치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76791_36718.html

    소속 비서관이 성 비위 의혹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남부지검은 해당 비서관의 성 비위 의혹을 경찰로부터 넘겨받아 수사 중입니다.

  • 3. 이건 어제
    '25.11.28 11:54 AM (211.234.xxx.192)

    [단독] 이준석 불송치 경찰 “성적 흥분 유발 안 해”…“면죄부” 반발 - https://v.daum.net/v/20251127153118031

    이게 불송치 이유라니?

  • 4. 장경태의원이
    '25.11.28 11:55 AM (118.218.xxx.85)

    고소하기 좋은 먹잇감으로 보였나 봅니다
    이번에 뽄때를 보여주세요.지켜보겠습니다,이준석 계열의 쓰레기들

  • 5. 000
    '25.11.28 11:55 AM (140.248.xxx.2)

    '이준석 접대업자' 휴대폰 내역 입수...귀빈 의전받고 룸살롱행

    http://newstapa.org/article/erJ7O

  • 6. ㄹㅇㅋㅋ
    '25.11.28 11:55 AM (140.248.xxx.2)

    김성진은 3년 전 경찰 조사에서 이준석 후보에게 두 차례 성접대를 포함해 총 20여 차례 접대했다고 주장했다. 이준석 후보의 성접대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은 '김성진 폰'의 소유자를 확인하고 확보하려 애썼지만 실패했다. 그럼에도 경찰은 사건 관련자를 전방위로 조사해 '성접대'가 사실이란 결론을 내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공소시효의 벽에 부딪혀 사건을 검찰로 보내지 못하고 끝낼 수밖에 없었다.

  • 7. ..
    '25.11.28 11:58 AM (221.140.xxx.72)

    섹스톤 준돌이와 장경태와 개인적으로 친하다는데
    저런식으로 담그려고..진짜 추접스럽네.
    준스기

  • 8.
    '25.11.28 12:00 PM (223.38.xxx.75)

    저런 인간들하고 술먹어서 이사단을 ㅜㅜ

  • 9. .....
    '25.11.28 12:01 PM (14.39.xxx.56)

    이준석 의원측에서 허위날조라고
    법적 조치 들어갔답니다
    원글님도 이 글 내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10. 14
    '25.11.28 12:05 PM (140.248.xxx.3) - 삭제된댓글

    이준석측에서 허위 날조라고요??? 뭐가요??? 전화 통화 있고요

    기사 글을 몰라요????

    공소시효.

  • 11. 0000
    '25.11.28 12:09 PM (140.248.xxx.3)

    https://m.segye.com/view/20250627514489
    이준석 성상납 의혹’ 다시 수면 위로… 경찰, 의혹 제기자 재조사 [사사건건]

    경찰은 성접대 여부를 직접 판단하지 않고 공소시효 경과만을 이유로 불송치했다. 2013년 7월11일과 8월15일 성매매 의혹의 경우 각각 2018년 7월10일과 8월14일 공소시효가 경과했다고 설명했다.

    ㅡㅡㅡ
    이에 김 대표의 법률대리인인 강신업 변호사가 검찰 결정에 반발하며 “중앙지검이 경찰이 집중 수사를 거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사건을 2년 동안 뭉개고 있다가 면죄부를 줬다”며 항고장을 제출하면서 다툼의 불씨는 꺼지지 않은 상태다.

  • 12. 14.99
    '25.11.28 12:23 PM (106.102.xxx.213)

    준스기 사무실에서 나왔어요?
    뭐가 허위날조예요?

  • 13. ...
    '25.11.28 12:30 PM (211.234.xxx.167)

    명청전쟁으로 보는 시각이 더 많던데요
    타이밍이 아주 그냥...워터마크 찍혀있잖아요

  • 14. ㅇㅇ
    '25.11.28 12:33 PM (106.102.xxx.229) - 삭제된댓글

    명청전쟁 맞네요
    장경태는 어쩌다가 피해자 남친으로부터 뒷절미를 잡혔나요.
    사진 돌아다니는 거 보니 험악허게 잡혔던데
    장경태 성질에 지 잘못 없으면 뒷덜미 잡히고 가만 있을 성정은 아닐텐데

  • 15. ...
    '25.11.28 12:36 PM (106.102.xxx.167) - 삭제된댓글

    명청전쟁 맞네요
    장경태는 어쩌다가 피해자 남친으로부터 목덜미를 잡혔나요.
    사진 돌아다니는 거 보니 험악하게 잡혔던데
    장경태 성질에 지 잘못 없으면 목덜미 잡히고 가만 있을 성정은 아닐텐데

  • 16. 사건전모
    '25.11.28 12:42 PM (104.28.xxx.61)

    https://www.ddanzi.com/free/865176118
    장경태 의원이

    작년 10월 쯤 비서관들 모임 자리에 갔고,

    다들 어울리던중, 고소인(비서관)의 남친이 여친(고소인)이 연락이 안된다고

    화가 나서 들어왔다고 하네요.

    영상으로 보면, 무슨 증거를 잡겠다면서 영상을 찍으면서 들어와서 다짜고짜 장경태 의원 옷깃을

    잡고 난동을 피운거 같고요

    => 이 영상이 티비조선에 넘겨진 걸로 보아 해당 남성(고소인의 남친)이 제출했다 봐야함

    그 난동으로 시끄러워서 장경태 의원은 현장을 빠져나온거로 보입니다.

    근데 각종 커뮤에 해당 고소인(비서관)이 이준석 의원실 사람이라고 하네요.

    당시 상황은 해프닝으로 그렇게 종료된거 같구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준석 선임보좌관이 성비위에 휘말려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 그 성비위란게 의원실내 사소한 다툼이라고 하네요??

    추론이긴 한데..... 해당 사건하고도 연장선상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더구다나 사건이 터진날은 추경호 의원 체포동의안 가결, 나경원 빠루사건 항소포기 등

    국힘에 악재인 이슈가 많았는데...

    이번 사건은 웬지, 정치권 내부적으로 엮여서 기획된 느낌이 드네요..

    작년 10월이면.. 1년이 한참 지났는데 하필? 그런데 그때는 why?

  • 17. ..
    '25.11.28 12:43 PM (116.39.xxx.162)

    생각 보다 어리네요.
    40대 후반이나 50대초반인 줄 알았는데
    스타일 때문인지

  • 18. ...
    '25.11.28 12:46 PM (211.197.xxx.163)

    작년 10월 일을 묵혀놨다 지금 고소한 거에요?

  • 19. 211
    '25.11.28 12:48 PM (172.224.xxx.26)

    그러니 이상하죠.

  • 20. 위에
    '25.11.28 12:49 PM (172.224.xxx.31)

    멍청한 말이네요

    그럼 이준석 사람들이 왜 껴들어요? ㅎㅎ

  • 21. ..
    '25.11.28 1:26 PM (125.133.xxx.178) - 삭제된댓글

    족발집에서 사람들 많은데서...?..ㅋㅋ
    법사위 의원들만 골라.. 서영교 의원도 작업세력에 넘어 갈뻔...?
    이번에는 여의도 맞집 족발집 사람 많은데서 국회의원이 ..?..ㅋㅋ
    법사위 의원들 조심 하셔야 겠다.. 1년전에 사건을..?..ㅋㅋ

  • 22. ,,,,,
    '25.11.28 1:40 PM (15.204.xxx.201) - 삭제된댓글

    누가 성추행하라고 시켰나 ㅋㅋㅋ

    범죄자가 아닌 피해자 욕하는 이런 미친 글이 올라오니 82에 사람이 줄어들지.

    평범한 주점에 평범한 분위기인데 멀쩡한 놈이면 성추행을 왜 하냐

  • 23. ...,,,
    '25.11.28 1:52 PM (15.204.xxx.201) - 삭제된댓글

    둘이 사귀는걸 어쩌라는건지?
    오히려 이 글과 딴지 내용에서 쓰레기 악취가 나네요.

    영상보니 남친은 별 난동 피운것도 없고 장경태가 쥐새끼마냥 쫄려서 고개만 숙이고 있던데
    누가 성추행하라고 시켰나 ㅋㅋㅋ

    범죄자가 아닌 피해자 욕하는 이런 미친 글이 올라오니 82에 사람이 줄어들지.
    평범한 주점에 평범한 분위기인데 멀쩡한 놈이면 성추행을 왜 하나

  • 24. .....,,
    '25.11.28 1:53 PM (51.81.xxx.236)

    둘이 사귀는걸 어쩌라는건지?
    오히려 이 글과 딴지 내용에서 쓰레기 악취가 나네요.

    영상보니 남친은 별 난동 피운것도 없고 장경태가 쥐새끼마냥 쫄려서 고개만 숙이고 있던데
    그러게 누가 성추행하라고 시켰나 ㅋㅋㅋ

    범죄자가 아닌 피해자 욕하는 이런 미친 글이 올라오니 82에 사람이 줄어들지.
    평범한 주점에 평범한 분위기인데 멀쩡한 놈이면 성추행을 왜 하나

  • 25. 더듬어 민주당은
    '25.11.28 1:57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성추행까지
    선배들보고 배우는듯

  • 26. ㅎㅎ
    '25.11.28 2:53 PM (125.128.xxx.167) - 삭제된댓글

    TV조선 영상을 보니, 장경태는 끝났네요.

    1. 손을 앞의 사람에게 붙잡힘
    2. 목덜미도 다른 사람에게 붙잡힘

    즉, 장경태의 변명처럼 남자친구가 행패를 부렸다면 말리는 사람이 중간에 있거나, 누군가 남자친구를 말리거나 장경태를 감싸야 하는데, 도둑질하다가 여러 명에게 동시에 걸린 것 같은 장면이네요.

  • 27. ...
    '25.11.28 2:54 PM (223.38.xxx.70) - 삭제된댓글

    아, 더러워. 여친 상사 목덜미 잡을 정도면 저 인간 대체 여자한테 뭔 짓을 한 거야.

  • 28. 더이상
    '25.11.28 3:14 PM (106.101.xxx.189)

    속지 않아요
    같은 잣대로 국짐 스스로 검열히고 천벌받으세요
    작전에 가담한 사람도 똑같이

  • 29. 더러워
    '25.11.28 3:38 PM (211.235.xxx.148)

    이걸 쉴드 치고 있네 추합니다
    장경태 평소 행실을 어떻게 하고 다녔나 의심만 더 솟구칩니다
    딴지가 민심이라던 당대표나나 그걸 지지하는 수준들

  • 30.
    '25.11.28 4:04 PM (211.110.xxx.21) - 삭제된댓글

    명청 대전은 무슨 ㅋ
    첫째 잼프는 사건 터트리기 스타일 안 좋아함
    본인이 근거 없는 터트리기에 너무 많이 당함
    둘째 이 시기에 이런 일을 터트리면 시선이 어디로
    갈지 뻔히 아는데 바보 아닌 다음에야 굳이 뭐하러??

    오히려 그 반대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군을 희생해서 상대를 잡는다.
    ㅊ은 그럴 수 있을 지도……

  • 31.
    '25.11.28 4:06 PM (211.110.xxx.21)

    사실이면 장경태 의원은 책임지고 물러나고 민주당 나가야 합니다.

  • 32. 진짜
    '25.11.28 4:19 PM (220.78.xxx.117)

    이 놈은 내란당과 개검들한테서 조작하고 프레임 씌우는 못땐 것만 배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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