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뀐 것들

라떼 조회수 : 1,281
작성일 : 2025-11-27 16:02:30

외국에서 30년을 살았네요. 중간에 짧게 짧게 다녀오긴 하는데,

달라진 것들이 있어서요.

 

택시 합승이라는 것 이제는 안 하나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서있는 사람이 뭘 들고 있으면, 앉아있는 사람이 받아서 무릎위에 올려놨다가 돌려줬는데 요즘은 못 봤네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빈자리가 생기면 젊은 사람들은 주위에 앉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나 잠깐 보고 앉았었는데 이제는 안 그러나봐요. 그 때는 먼곳에서 핸드백이나 가방부터 던지고 밀치고 오는 아줌마, 할머니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자리가 나면 앞사람이 얼른 앉아서 가방 던질 틈도 없는 것 같았어요.

초등학생들이 공책에 연필로 쓸 때 책받침을 안쓰나요?

초,중,고등학교에서 운동장 조회를 안 서나요?

오랫만에 왔더니 궁금한 것이 많네요.

IP : 58.140.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25.11.27 4:06 PM (223.38.xxx.166)

    정말 2, 30년 전 얘기예요.
    쓰신 거 모두요.
    그렇게 안 한 지 최소 20년은 됐을 거예요. 요즘 애들은 들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 못 할 내용들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413 안세영 또 우승! 6 ㅇㅇ 2025/12/21 1,568
1777412 정희원 고소 연구원 "성적요구 거부하면 자르겠다 압박&.. 42 ... 2025/12/21 18,034
1777411 30대 후반 남자선물 골라주세요 4 질문 2025/12/21 692
1777410 언더씽크 직수 쓰시는 분 계세요? 2 궁금 2025/12/21 889
1777409 대학교 입학 장학금에 대해서 1 ... 2025/12/21 1,072
1777408 코리안 웩슬러 134., 18 지능 2025/12/21 2,661
1777407 발전할 수 있는 업에 종사해야 행복한거 같아요 6 ... 2025/12/21 2,426
1777406 토스 페이페이 사용되는데 많나요 6 .. 2025/12/21 815
1777405 전화 추합 기다렸는데 한명도 안빠진거 같아요 18 추합 2025/12/21 3,779
1777404 충격적인거 알려드릴께요 78 ㅇㅇ 2025/12/21 21,893
1777403 대치동 중1 보내고.. 13 2025/12/21 4,171
1777402 어제 오늘 10개 구입한 과자 13 ㅇㅇ 2025/12/21 6,095
1777401 남자 쌍까풀 성형외과 추천좀해주세요 서울 3 오리 2025/12/21 885
1777400 지금 먹고싶은거 써봐요 27 ㅇㅇ 2025/12/21 3,864
1777399 저도 추합 기도 부탁드려봅니다 12 .. 2025/12/21 1,086
1777398 애있는 집안에서 담배피는 남편 2 허허허 2025/12/21 2,030
1777397 사람들한테 잘 해줄 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36 ㅇㅇ 2025/12/21 18,592
1777396 진짜 다 맛있어요.... 7 어떡해 2025/12/21 4,667
1777395 보수적 전문직회사 겨울출근룩 10 여자사회초년.. 2025/12/21 2,567
1777394 넷플, 티빙에서 중드 뭐 재미있게 보셨나요. 13 .. 2025/12/21 2,257
1777393 좋아하던 외식도 귀찮은데 우울인가요 9 A 2025/12/21 3,141
1777392 러닝팬츠를 수영할때 래시가드로 입을수 있나요? 8 저기 2025/12/21 1,414
1777391 자백의 대가에서 보호감찰관? 임신한 여성이요 15 ㅇㅇ 2025/12/21 4,396
1777390 부산은 1월~2월도 안추운가요??? 35 흠흠 2025/12/21 3,719
1777389 살기느껴지는 눈빛 경험해봤어요 8 ㅇㅇㅇ 2025/12/21 5,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