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환자분들 국민연금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

국민연금 조회수 : 2,171
작성일 : 2025-11-27 15:16:56

요새 국민연금으로 난리네요

저는 암환자인데 국민연금을 20대에 한3년넣고

한번도 안냈어요

당시 일시금으로 찾아가서 반납금(3백5십)내면 35만원정도 받는다고 하는데요

추납은 119개월 가능하다고 하구요

그냥 건강하면 고민할것도 없겠지만

암환자라 고민이 많아요

암환자 분들은 국민연금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IP : 61.253.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년 넣었음
    '25.11.27 3:23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받아간돈 3년치 내고
    나머지 무조건 7년 더넣어 10년 120개월 채워야
    35만원 나온단 얘기고요.
    추납은 또 다른 얘기로
    내가 일시불, 분납등 추납을 할수 있는 기한이 있어요
    무조건 안해주고 상담받고
    됀다면 이혼여부 서류 떼줘야해요.

  • 2. 저도
    '25.11.27 3:31 PM (223.39.xxx.142)

    같은 고민으로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네요
    꼬리가 긴 암인 유방암 이라서요...
    4대보험 되는 직장엔 다녀본적이 없어서
    직장보험으로 낸적은 없고
    제가 학원 종사자라서 3.3 떼는데
    공단 연락와서 3만원대로 몇년 낸게 다네요.
    추납하고 9만원대 보험료 내야 그나마 조금이라도 받을텐데
    고민입니다

  • 3. 저도
    '25.11.27 3:38 PM (59.7.xxx.113)

    유방암 환자이고 다음주에 방사선치료 들어가고 또 3천만원짜리 약 먹어야해요. 매달 100만원짜리 약 먹는거라 국민연금은 글쎄요..

  • 4. 암환자
    '25.11.27 4:00 PM (112.168.xxx.110)

    의술의 발전으로 앞으로는 더 오래 살거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넣고 있습니다.

  • 5. ..
    '25.11.27 4:16 PM (39.115.xxx.17)

    국민연금 공단 직원이 반납금은 무조건 내는게 유리하고 ,추납은 따져 봐서 내라고 했어요.
    일시금으로 받은거 다시 내려니 원래 받았던 금액의 3배 정도를 내야 되더라구요.
    반납금은 분납 신청해 두었고 ,추납은 개정안 전에 분납 신청할 것을 살짝 후회하고 있지만 암환자라 일단 5년은 지난 후에 보험료율이 오르더라도 그때 추납하려고 합니다.
    미혼이라면 추압 다 하고 사망하면 유족 연금이 없어 추납할 돈으로 금융회사 연금을 두는게 유리할 수도 있을 것 같구요.
    나이대가 어떠신지 50대라면 국민연금은 10년후에 타니까 기간을 생각해서 고민해 보세요 . 30-40대 암환자라면 저라면 추납 안하고 60대에 상황봐서 할 것 같아요.

    국민연금 가입자면 암이 전이 됐을 경우 장애연금을 신청할 수 있다고 하니 그것도 참고해 보시구요 .
    화이팅 입니다!

  • 6. 저는
    '25.11.27 7:07 PM (110.35.xxx.43) - 삭제된댓글

    저는 추납까지 해서 80만원 맞춰놨는데
    갑자기 암환자가 되어서 ㅜㅜ
    앞으로 얼마나살지도 모르겠고..
    2년 지나면 장애연금 받을수 있다는데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905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64 .... 2026/01/11 16,313
1783904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3 .. 2026/01/11 1,796
1783903 안현모 다 가졌어요 37 .. 2026/01/11 25,324
1783902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37 .... 2026/01/11 8,837
1783901 유모차에 개를 태우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지 14 2026/01/11 3,976
1783900 명언 - 지지않는 용기 ♧♧♧ 2026/01/11 1,279
1783899 저는 3 집순이 2026/01/11 1,126
1783898 김선욱과 주미강이 부부였어요? 7 aann 2026/01/11 4,581
1783897 하루에 물을 몇 잔이나 드시나요. 14 .. 2026/01/11 2,929
1783896 이 에프 사라마라 해주세요 8 ㅇㅇ 2026/01/11 2,712
1783895 AI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보니 화나는게 하나 있네요 15 ........ 2026/01/11 9,660
1783894 정수리가발중 가르마 자연스러운거 없을까요? 1 가발 2026/01/11 954
1783893 미국 ICE 요원 바디캠, 차에 치였네요. 60 미국 2026/01/11 15,417
1783892 경상도 사람들만 웃을수 있는 ㅋㅋㅋㅋ 30 크하하 2026/01/11 7,157
1783891 리모델링, 몰딩 굴곡 있는 문틀이랑 문들이요~ 2 ... 2026/01/11 836
1783890 혼자 속초 가려는데 어디가야 할까요 10 ㅁㅁㅁㅁ 2026/01/11 2,480
1783889 식탐이 너무 많은 남편 참 ㅠ 10 식탐 2026/01/11 5,190
1783888 오늘 그알.. 5 .. 2026/01/11 5,168
1783887 치매진행속도가 빠른데..여명과도 연관이 있을까요 32 ㅇㅇㅇ 2026/01/11 7,239
1783886 야노시호 나오는데 4 2026/01/11 6,074
1783885 턱 관절 스플린트 착용 시 4 . 2026/01/11 1,073
1783884 최민희의원 쿠팡관련 기레기의 주작물???? 2 .. 2026/01/11 1,367
1783883 40대 남자 목도리 추천 1 목도리 2026/01/10 916
1783882 닭계장은 닭다리살로 해야 맛있나요? 4 궁금 2026/01/10 1,570
1783881 20년전 미국서 산 쌍둥이칼 손잡이 수리 문의 5 쌍둥이 2026/01/10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