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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때 딸에게 보태는 문제

.. 조회수 : 4,285
작성일 : 2025-11-27 09:54:25

제가 볼땐 그래요

엄마친구들이나 제가 중년 노인 상대 하는일 하는데

찢어지게 가난해도 딸들은 대부분 상향혼해서 결혼해서

친정 돌보고 있어요.  그런집들 아들 대부분 장가 못가죠

아직은 아직은 여자는 상향혼이 가능해요

엄청 부자집이 아니라 내기준에서 두세단계 상향혼요

본인들은 비슷하다 하는데  돈을 벌어도 남자가 더 버는 집으로 시집가요.  그리고 돈없어도 아직은 부자집은 못가도

두세단계 상향혼 할수 있고요 .  

남자는 이게 차단되있죠 

아들은 돈없음 키크고 잘생겨도 장가 못가는 사람

 엄청 많아요

예외로  엄청 웃기고 재밌고 하면 

거지라도 장가 가는 사람 있지만요 . 이건 장원영 만큼 미인 드문거랑 같은거라 특수한 경우 같아요

결혼때 없으면 없을수록 아들에게 몰빵하는게 이런거 아닐까 싶어요

IP : 118.235.xxx.18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7 9:56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무슨 말인지 이해되요

  • 2.
    '25.11.27 9:59 AM (211.46.xxx.113)

    키크고 잘생기면 돈없어도 부잣집 딸래미들이 데려가던요
    주위에서 많이 봤어요~~~

  • 3. ㅇㅇ
    '25.11.27 10:00 AM (210.157.xxx.167)

    키크고 이쁜 여자는 돈없으면 자기보다 나이많고 못생긴 돈 좀 더버는 남자랑 결혼하지만

    키크고 잘생긴 남자는 자기가 돈 없다고 나이많고 못생기고 돈 엄청 많은것도 아닌 조금 더 버는 여자 선택안하니까요

  • 4. 없으니까
    '25.11.27 10:09 A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부모가 없으니까 있는 돈 몰빵하는 거겠죠.
    또 없으니까 며느리감 반반해야 한다고 핏대 세우는 거구요.
    현실은 그냥 좋은 품성 가진 사람들은 적당히 맞춰서 결혼시킵니다.
    아들딸 다 있는데 아들한테만 몰빵하는 건 아들딸한테 버림받고 고독사할 사람이고 그런 품성의 사람은 아들만 혹은 딸만 있을 때는 또 편애하고 잘나가는 자녀한테 돈도 편파적으로 씁니다. 고독사할 겁니다. 편애는 무서운 거예요. 요새시대에는 더더욱.

  • 5. 미팅하면
    '25.11.27 10:18 AM (118.235.xxx.193)

    남녀 4쌍 미팅하면
    남자 1등과 여자 1등이 커플
    남자 2.3.4등은 아래 여자들 찾지만
    여자 2.3.4등은 그냥 집에 간다해요

  • 6. ㅓㅓ
    '25.11.27 10:20 AM (1.225.xxx.212)

    제주위 딸들은 다 하향결혼하네요.
    학벌이든 직업이든 여자가 더 나은데
    이것도 세대변화인지

  • 7. ...
    '25.11.27 10:27 AM (106.101.xxx.5) - 삭제된댓글

    요즘은 여자도 남자 인물 봐서 하향혼 많이 해요.
    대다수라고는 말 못하지만 그런 추세가 있는 건 분명해요.

  • 8.
    '25.11.27 10:27 AM (58.140.xxx.182)

    요새 남자들도 약았다는것만 아세요

  • 9. ..
    '25.11.27 10:31 AM (223.38.xxx.147)

    찢어지게 가난하면 결혼 자체가 불가능

    이혼숙려 케이스 되는 것보다 못하는게 낫죠

  • 10. 에혀
    '25.11.27 10:36 A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밥벌이 안되면 결혼하지마라고 했어요 아들에게
    능력없는게 개나소나하는 결혼했다가 피해자 자식만 양산하는 꼴이기에
    부모는 간신히 노후나 살판인데 능력없는 아들에게 돈 지원 못해요 간신히 1억이나줄까

  • 11. ㅇㅇ
    '25.11.27 10:38 AM (221.156.xxx.230)

    요즘은 외모가 가장 중요한 가치라서
    능력있는 여자들이 키크고 잘생긴 남자면 하향혼해요
    즉 남자들도 외모 괜찮으면 결혼 잘만하는 시대

    평범하고 돈없는 여자가 어떻게 상향혼을 해요
    결혼자체가 어려운데

  • 12. 아니 ㅎㅎㅎ
    '25.11.27 11:02 AM (121.162.xxx.234)

    상향혼해서 친정 돌본대
    노현정 그런 거 ‘같다‘고 여기서 욕 어마라 먹던데 ㅎ
    저러면서 시가에서 나 대접 안해준다고 서운하다는 안하겠죠?

  • 13. 끼리끼리 만나요
    '25.11.27 11:21 AM (223.38.xxx.78)

    이젠 끼리끼리 결혼하는 시대에요
    외모가 연예인급으로 잘나면 소수 예외야 있겠지만...
    자연 미남 미녀는 희귀한 존재이구요

    딸엄마들 희망사항 늘어놓아도 이젠 안통해요
    이젠 거의 맞벌이가 필수잖아요
    외벌이로는 살기 힘든 시대이구요

  • 14. 꿈깨세요!
    '25.11.27 11:24 AM (223.38.xxx.11)

    찢어지게 가난해도 딸들은 대부분 상향혼해서 결혼해서
    친정 돌보고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딸엄마세요?
    제발 꿈깨세요!
    찢어지게 가난한집 딸들도 제대로 결혼 못해요
    딸엄마가 꿈꾸는 상향혼 못한다구요
    먹고 살만한 남자집에서 찢어지게 가난한집 딸은 싫어합니다
    남의집 가장은 데려오는게 아니라고 여기서도 강조하잖아요

  • 15. ㅇㅇ
    '25.11.27 11:38 AM (221.156.xxx.230)


    원글님은 딸엄마가 아니죠 딸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아들에게만 결혼자금 주는걸 정당화하는 글을 쓴거잖아요
    즉 아들맘인게 확실하죠
    아들 결혼 잘시키려니 아들만 돈을 줄수밖에 없다고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거죠
    딸은 알아서 괜찮은 남자 잡아오라고 방임하고요

  • 16. ...
    '25.11.27 11:45 AM (223.38.xxx.199)


    아니죠
    딸엄마니까 원글을 쓰는거라는 예측이죠
    딸은 돈없어도 상향결혼해서 부모한테 잘할거라고
    헛꿈 꾸는 걸로 보이니까요
    아들엄마들은 아들한테 몰빵해라
    그럼 내딸은 상향결혼할 수 있으니까
    이런 딸엄마 마인드로 보이네요

  • 17. 꿈좀 깨세요!
    '25.11.27 11:47 AM (223.38.xxx.204)

    제발 딸엄마 꿈 좀 깨세요!
    요즘은 끼리끼리 결혼이 대세랍니다
    요즘 남자들도 많이 약아져서 현실 파악 한다구요

  • 18. ....
    '25.11.27 12:15 PM (223.38.xxx.172) - 삭제된댓글

    한심하다.
    무슨 상향혼 타령.
    요즘 능력있는 여자들 외모 멀끔한 남자랑 하향혼도 많이 하더만요.
    남자보다 못한 딸.
    상향혼 시키겠다는게
    자존심상하지 않으세요?
    능력있는 딸로 키우세요.

  • 19. ...
    '25.11.27 1:02 PM (223.38.xxx.208)

    한심하다
    무슨 상향혼 타령
    남자보다 못한 딸
    상향혼 시키겠다는게
    자존심 상하지 않으세요?
    능력있는 딸로 키우세요
    2222222222222222

  • 20. ...
    '25.11.27 1:11 PM (125.142.xxx.239)

    여줌은 어려워요 남자들도 배우자 부모 노후 대비 확인합니다
    딸도 아들만 오냐오냐 한 부모 멀리하고요

  • 21.
    '25.11.27 1:35 PM (118.235.xxx.222)

    아들은 부잣집 데릴사위로 가도 자기 원가족을 잘 못챙겨서 그런 거 같아요
    보통 와이프 시켜서 원가족 챙기는데 와이프가 더 세니까..

  • 22. 아뇨
    '25.11.27 1:39 PM (223.38.xxx.47)

    저분은 그냥 남자만 싸고도는 그분 아니예요?
    아이피나 한결같은 글 스타일이 그분같은데 댓글도 그렇고
    그리고 대부분 상향혼을 해서 친정을 먹여살려요?
    대부분 끼리끼리고 상향혼이 있다해도 미모,띠동갑 나이같이 돈과 교환되는 장점이 있어야 하죠 30년 전에도 없던 이야길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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