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 다닐때 여성차별 느낀 부분이 있었나요?

.............. 조회수 : 1,011
작성일 : 2025-11-26 19:15:14

50대인 제가 회사 다닐때와

지금 20대들이 회사 다닐때 분위기가 많이 다를것 같네요

내가 회사 다닐때는 승진은 남자가 먼저였는데.. 

연봉도 여자직원을 주로 비정규직으로 채용해서

정규직인 남자보다 적게 받았죠..

지금은 많이 달라질것 같네요

여성단체들이 뻘짓 많이 하지만..그들이 있었기때문에

여성들이 인권과 사회적 지위가 높아진것이죠

IP : 221.167.xxx.1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초
    '25.11.26 7:18 PM (118.235.xxx.222)

    어느날 보니까 관리자 레벨부터 남자 비율이 확 높음

    애 있는 유부남은 따로 말 안 하면 티가 안 남
    애 있는 유부녀들은 애가 몇인지, 등원을 시터가 해주는지 초등학교엔 몇 시까지 애가 있는지 까지 알게될 정도로 티가 남

    여초치고 연봉 꽤 높았는데 돈도 잘 벌어와 애 관리도 주도적으로 해주고..

  • 2. 96학번
    '25.11.26 8:37 PM (14.4.xxx.114)

    남녀 차별 많이 느꼈죠.
    동기는 먼저 승진. 후배 승진 할때 껴 맞춰서 하고
    연봉도….
    자격증 학벌은 내가 더 좋은데.날 끓어줄 선배가 없었어요.
    남초 회산데…
    관리자가 되니 남후배가 편합니다.

  • 3. 96학번
    '25.11.26 8:38 PM (14.4.xxx.114)

    오타있네요. ㅠ

  • 4. ....
    '25.11.26 10:28 PM (124.111.xxx.163)

    대기업 다닐때. 육아휴직 쓰게 해주는게 배려해주는 줄 알았는데 그게 다 덫이더라구요. 불경기 권고사직 시즌이 돌아오니 육아휴직한 여자부터 권고사직시키더군요.

  • 5. 일단
    '25.11.27 7:11 AM (218.154.xxx.161)

    여자에겐 결혼과 출산이 큰 문제죠.
    아무리 대기업이래도 빠져나가기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014 코트가 캐시미어70견30인데요 2 ....... 2025/11/26 1,847
1770013 김장김치 20kg에 젓갈하고 고춧가루 양만 좀 알려주세요… 13 초보김장 2025/11/26 2,169
1770012 한덕수 15년 구형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18 공소장 변경.. 2025/11/26 3,752
1770011 갑자기 얼굴에 뭐가 자꾸나요 3 ··· 2025/11/26 1,830
1770010 코인은 못올라오네요 1 ........ 2025/11/26 2,603
1770009 고2 아이가 a형 독감이라 수액 맞게 했다고 남편이 난리 났어.. 40 하아 2025/11/26 5,016
1770008 한동훈 "돈봉투 부스럭 소리까지 녹음"이라던 .. 11 그냥 2025/11/26 2,517
1770007 이벤트 회사 해보는 거 어떨까요 3 원자 2025/11/26 1,010
1770006 쓰레기 버릴때 양말 신어요? 5 ㅇㅇ 2025/11/26 1,808
1770005 화장품샘플이 많은데요 6 화장품 2025/11/26 1,675
1770004 저도 무청김치 먹고싶은데 4 부자되다 2025/11/26 1,610
1770003 조국 "김건희는..." 14 ㄱㄴ 2025/11/26 4,071
1770002 좀전 금팔찌 글 댓글 쓰다 삭제했어요 7 죄송해요 2025/11/26 2,351
1770001 한덕수 계엄 찬성한 거 맞지 1 .... 2025/11/26 1,115
1770000 식품 위생에 민감하신 분들 1 식품 2025/11/26 1,213
1769999 아.. 환율 ㅠ 10 o o 2025/11/26 5,695
1769998 좋은옷도 주인 잘만나야지 13 내팔자 2025/11/26 3,648
1769997 많이싸우고 고생시키고 지금은 몸까지 아프지만~~ 1 고백 2025/11/26 1,364
1769996 김부장 에서 질문 1 저도 2025/11/26 1,557
1769995 김건희, 김명수 대법원장 수사도 챙겼다 jpg 6 아무것도 아.. 2025/11/26 1,899
1769994 요즘 넷플에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 에서 유리 이모 옷 보는 .. 3 드라마 2025/11/26 1,989
1769993 화사 박정민 영상 보고 화사를 알게 됐어요 6 ㅎㅎ 2025/11/26 2,660
176999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 대전환의 핵심은 ‘데이터’,.. ../.. 2025/11/26 540
1769991 국민연금추납과 지역건강보험료 증가 11 ㅇㅇㅇ 2025/11/26 2,666
1769990 깍뚜기만 조금 담아보고 싶은데요 5 요린이 2025/11/26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