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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의 가장 멋있는 포인트는 편안함이네요

패션 조회수 : 3,360
작성일 : 2025-11-26 10:59:55

이제는 패션의 가장 멋있는 부분 

그 포인트라고 해야할까 하는게 편안함이네요.

적당한 선. 루즈함. 그리고 주름으로 추측되는 편안한 실루엣.

 

편안함이 없으면 이제 멋이 없다고 생각하는 추세로 완전히 바뀌었네요 

당분간 스키니는 돌아올리가 없겠어요.

예전에는 날씬해보임 젊어보임이 트렌드인 시기도 있었는데..

 

이제는 편안함이 가장 중요한 시대네요.

 

그럼 멋은 뭘로 부리냐.....

색의 조화와 톤 은근히 보이는 실루엣과

소재의 퀼리티와 소재의 조화

 

이런 걸로 멋을 부리는 시대네요.

IP : 223.38.xxx.1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5.11.26 11:00 A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편안함과 촌스러움이 대세더라구요

  • 2. ....
    '25.11.26 11:03 AM (112.164.xxx.253)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함과
    아예 다른 세계의 촌스러움의 공존이죠
    아빠 양복에 투박한 운동화 차림만 봐도
    알수있죠
    이게 세련되고 멋스러움은 아닌 복고풍의 아주 촌스러움을 대표하니까요

  • 3. ㅡㅡ
    '25.11.26 11:07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일일드라마인지 채널돌리다보니
    허리들어가고 몸에 딱맞는
    핑크 트위드 원피스에 하이힐이
    어찌나 불편하고 촌스러뵈는지
    저런걸 입고 지하철 출근하던
    시절이 미개하게 느껴지기까지 ㅜ
    맛을 봐버려서 전 못돌아가요

  • 4. 그쵸
    '25.11.26 11:09 AM (223.38.xxx.111)

    요새는 하이힐에 미니 트위드 원피스 같은건 촌스러움의 대명사가 되어버렸네요.

    미국 트렌드를 가장 크게 좌우 하는 올슨 자매 더로우 스타일
    그런 패션을 이제는 첨단에서는 지향하는거 같네요.

  • 5. 옷에
    '25.11.26 12:09 PM (220.117.xxx.35)

    딱 맞는 핏이 기분좋고 편한 사람도 있어요
    평생 해 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내가 못한다고 남도 안된다고 하면 안되죠

  • 6. 헐렁 패션은
    '25.11.26 1:19 PM (124.53.xxx.169)

    키크면서 살없고 호리호리하면 최적인 패션 같고
    키작거나 떡대있거나 살쪄있으면 별로던데요.

  • 7. .....
    '25.11.26 2:26 PM (112.164.xxx.253)

    딱 맞는 핏이 기분좋고 편한 사람도 있어요
    평생 해 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내가 못한다고 남도 안된다고 하면 안되죠
    222222222222


    공감요.
    이런분들은 남이 이러면 촌스럽다고 후려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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