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의 말을 자기 뜻대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어요.

조회수 : 1,716
작성일 : 2025-11-25 23:19:39

다른 사람이  한 이야기를 말 그대로   듣는게 아니라 

항상 말 끝에는 자기 뜻대로 해석을 해서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  보면 무서워요.

같이 점심을 먹는데  남 이야기 하는걸 참 좋아하는 사람거든요.

유심히 보니 남이 한 이야기를 하면서 별 말 아닌데도 처음에는 상대방이 한 이야기를 하면서 끝에는 자기 뜻대로 해석해서 남들한테 이야기를 해요

이런 사람한테는 진짜 말 조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IP : 1.247.xxx.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멀리
    '25.11.25 11:20 PM (118.235.xxx.10)

    갈거 있나요? 여기도 많아요

  • 2. 여자들
    '25.11.25 11:30 PM (1.242.xxx.150)

    이런 경우 너무 흔해서 뭐..

  • 3.
    '25.11.25 11:34 P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

    그걸 또 확신까지해요 ㅋㅋ

  • 4. ...
    '25.11.25 11:35 PM (211.234.xxx.40)

    별의 별 인간이 다 있는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 5. ㅌㅂㅇ
    '25.11.25 11:55 PM (182.215.xxx.32)

    너무 많아요 자기 생각이 세상 유일한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 사실은 자존감이 엄청 낮아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인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만큼 더 확신에 차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 6. 정말
    '25.11.26 12:04 AM (221.138.xxx.92)

    많은 사람들이 그래요..

  • 7. 원래
    '25.11.26 2:07 AM (219.255.xxx.39)

    듣고싶은 말만 들어요.
    유독 심한 사람도 있죠.
    대개는 질투가 심한 사람이 그래요.
    뭐 하나에 꽂혀서리..

  • 8. 있어요
    '25.11.26 1:58 PM (218.157.xxx.226)

    대화의 맥락을 봐야지 단어 하나에 하나에 꽂혀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인간들..자기맘대로 해석해서 말도 안되는 결론내고 남한테 전달하는거보고 대화 하기 싫더라구요..근데 본인들은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027 뿌염 얼마에 하시나요? 13 염색 2025/11/27 4,063
1774026 엄마한테서 온 연락.. 38 ㅇㅇ 2025/11/27 14,632
1774025 인정욕구 너무 강한 지인 피곤하네요 2 ㅇㅇ 2025/11/27 3,327
1774024 쉽게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 부러워요 4 2025/11/27 2,324
1774023 서초 강남 송파 아니어도 1 2025/11/27 2,476
1774022 주말 설거지알바 해봤는데 몸이 갈려나가는 32 ㄱㄴㄷ 2025/11/27 16,563
1774021 일본여행 처음 왔어요 21 ㅡㅡㅡ 2025/11/27 4,788
1774020 탄탄이 수영복 장점은 뭔가요? 4 주니 2025/11/27 1,575
1774019 이번주 토일월 홍콩여행가요.옷차림이랑 사올것 뭐 있을까요? 3 간다 2025/11/27 1,789
1774018 에어프라이어 닌자꺼로 추천부탁드립니다 7 추천해주세요.. 2025/11/27 1,333
1774017 자다가 종아리에 자꾸 쥐가 나요. 12 여름이 2025/11/27 3,257
1774016 10시 정준희의 논 ] 나경원 , 한덕수 , 초코파이 재판 , .. 같이봅시다 .. 2025/11/27 725
1774015 딤채에 간장에 담근 채 빛을 못 본 간장게장.. 2 간장게장 2025/11/27 1,511
1774014 팀장인데 불여우팀원이 말을 안해요 6 ㅇㅇ 2025/11/27 2,739
1774013 서울 강서구 내과 추천 5 Qq 2025/11/27 829
1774012 서울에 호텔뷔페 추천해주세요~ 12 호텔뷔페 2025/11/27 2,779
1774011 저가커피 매장들은 일하기 힘드네요 11 커피 2025/11/27 6,343
1774010 외롭고 심심하니까 커뮤니티 더 많이 하게 돼요? 3 !!!! 2025/11/27 1,729
1774009 제 생활 패턴에 회의감이 들어요..ㅜㅜ 54 .. 2025/11/27 15,031
1774008 한덕수 바보..... 8 ........ 2025/11/27 3,792
1774007 양양 '계엄놀이' 경찰 압수수색‥"비비탄도 쏴".. 4 ㅇㅇ 2025/11/27 1,688
1774006 안방 창문 틈새 3 .. 2025/11/27 1,216
1774005 겨울철에 샤워하고 바로 나가면 어지럽나요? 7 2025/11/27 1,585
1774004 욕실에 석영관히터 2 겨울 2025/11/27 902
1774003 내일 하루 서울 옷차림 4 ㄱㄱㄱ 2025/11/27 2,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