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스나 전철 안에서 통화하는사람들

적응안됨 조회수 : 1,520
작성일 : 2025-11-25 15:00:16

버스나 전철 안에서 통화하는 사람들 왜 이렇게 많은가요?

내릴 때까지 통화해요..

한 두사람이 아닌.. 

정말 적응 안됩니다..

제발 대중교통 안에서누 통화 안 하는 에티켓 캠페인이라도 좀 했으면 좋겠어요..

다들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

작은 소리로 통화해도 한 두 자리 건너까지 다 들려요.

 

IP : 125.187.xxx.1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5 3:0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정말 배워야 할 껄 못배운거죠..
    세금도 모자란데 벌금형 좋을 것 같아요.

  • 2. 그거 싫어서
    '25.11.25 3:03 PM (220.78.xxx.213)

    죽어라 이어폰 꽂고 다녀요

  • 3. 말을하세요
    '25.11.25 3:07 PM (211.221.xxx.43)

    저는 2분정도 참다가 끊을 기색이 없으면 "통화는 내려서 하세요"합니다
    주변에 사람들이 있으니 혼자 뻘줌해서 이동하더군요

  • 4. 참으세요
    '25.11.25 3:12 PM (221.138.xxx.92)

    윗님..세상이 무서워요.

  • 5. ............
    '25.11.25 3:20 PM (183.97.xxx.26)

    저는 통화 자체를 싫어해서 전화통화 안하는데요. 그 사람들 그렇게 비난하고 싶진 않아요. 지하철이나 버스가 공공장소긴하지만 도서관은 아니쟎아요. 그 사람들 중에 업무적인 일로 통화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줌마들 통화는 솔직히 들으면서 가면 재밌기도 했어요. 원글같은 분이 계시다는건 익히 알고 있고 저같은 사람도 있긴하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듣기 싫으시면 노이즈 캔슬 되는 이어폰 끼시면 편해요

  • 6.
    '25.11.25 3:46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업무적인 것은 양해하겠지만
    사적인 통화를 남들 다 들리게 하는건 싫어요 ㅠ
    업무적 통화도 목소리 낮춰서 하는게 맞구요.
    듣기 거슬리지 않을수도 있을순 있지만
    일단 그 당사자들은 매너가 없는 분들인거죠.
    매너 없는 사람들이 당당히 매너없는 일들을 하고
    주변사람들은 노이즈 캔슬링을 해야 하는게
    사회 돌아가는 일이 다 그렇지 싶긴 하면서도
    좀 지치고 환멸날때도 있어요.

  • 7. 힘들다
    '25.11.25 4:39 PM (211.246.xxx.206)

    큰 소리로 계속 무례하게 떠드는거 아니면 전간단한 통화는 괜찮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전 거의 통화 안 하는 사람인데 너무 예민하신 분들 보는 것도 스트레스 받아요.

  • 8. .....
    '25.11.25 5:21 PM (118.235.xxx.45)

    전 엘베에서 수다요. 잠시지만 너무 시끄럽고 듣기싫어요..

  • 9. ......
    '25.11.25 7:50 PM (110.10.xxx.12)

    고층아파트 엘베에서 통화는 또 어떻구요
    꼭 그런 여자 한명이 있는데
    진짜 모자라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679 제 생활 패턴에 회의감이 들어요..ㅜㅜ 54 .. 2025/11/27 15,043
1773678 한덕수 바보..... 8 ........ 2025/11/27 3,799
1773677 양양 '계엄놀이' 경찰 압수수색‥"비비탄도 쏴".. 4 ㅇㅇ 2025/11/27 1,690
1773676 안방 창문 틈새 3 .. 2025/11/27 1,225
1773675 겨울철에 샤워하고 바로 나가면 어지럽나요? 7 2025/11/27 1,590
1773674 욕실에 석영관히터 2 겨울 2025/11/27 910
1773673 내일 하루 서울 옷차림 4 ㄱㄱㄱ 2025/11/27 2,910
1773672 두부 마요네즈에 야채 계란 3 2025/11/27 1,514
1773671 박성재와 가족들 10 새삼 생각되.. 2025/11/27 3,488
1773670 선우용녀가 요리프로그램 하네요 7 ㅇㅇ 2025/11/27 3,365
1773669 혹시 바짝 벌어 열심히 모아서 조금이나마 일찍 은퇴하신 분 계신.. 9 가을이 2025/11/27 2,155
1773668 연금저축이랑 ISA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5 연금 2025/11/27 2,850
1773667 상온의 물도 못마시네요 ㅠㅠ 8 mmm 2025/11/27 4,989
1773666 Lg 유플러스에 2 광고 음악 2025/11/27 740
1773665 82 덕분에 산 갓김치 산해진미 안 부럽네요 8 갓김치 2025/11/27 3,094
1773664 김장 처음인데 배추 절이는거 가능할까요 13 2025/11/27 1,638
1773663 진실은 매우 아픈거네요 6 .... 2025/11/27 4,744
1773662 초코파이 절도 황당하네요 9 ... 2025/11/27 3,538
1773661 우리동네 노브랜드버거는 할인을 안해요 3 ........ 2025/11/27 1,183
1773660 국민연금 추납얘기가 많아 올려봅니다. 3 .. 2025/11/27 3,150
1773659 내일 김장인데 알타리김치요 3 00 2025/11/27 1,019
1773658 김용현 변호사들 13 2025/11/27 2,823
1773657 코트요정 입니다 공지 7 코트 2025/11/27 3,583
1773656 힐스 독 id사료 급여중이에요.봐주세요 5 노견맘 2025/11/27 760
1773655 딩크 10년째인데 얼마나 모았을까요 1 000 2025/11/27 2,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