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조사 부의금 축의금 별도로 챙기나요

요즘 조회수 : 1,491
작성일 : 2025-11-25 10:30:34

그러니까 부의금한 경우 부의금만

전 경조사 다 구분없이 챙기는데

지인은 부의금 하면 부의금 오는것만 한데요

부의금 한 사이인데 축의는 안한다는말

IP : 119.64.xxx.1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개는
    '25.11.25 10:32 AM (106.101.xxx.243)

    둘다 하죠.
    근데 그럴수도 있어요.
    부의오면 부의만.

  • 2. ..
    '25.11.25 10:35 AM (1.240.xxx.19)

    다 챙기는게 맞지않나요?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신분도 계시고 자식이 없는분도 있을테고.. 그냥 경조사는 다같이 챙기는게 맞지싶어요.

  • 3. ㅇㅇㅇ
    '25.11.25 10:42 AM (119.193.xxx.60)

    헐 그거 구분하는게 더 힘들듯요

  • 4.
    '25.11.25 10:44 AM (164.124.xxx.147)

    그런게 어딨어요.
    상대방과의 친분으로 부조하는건데요.
    어떻게든 안갚으려는 마음으로 느껴지네요.

  • 5. 계산기
    '25.11.25 10:44 AM (218.48.xxx.143)

    계산기 엄청 굴리는 인생이네요.
    인생이 뭐 회계처리도 아니고

  • 6. 저도이렇게느낌
    '25.11.25 10:50 AM (14.35.xxx.114)

    상대방과의 친분으로 부조하는건데요.
    어떻게든 안갚으려는 마음으로 느껴지네요.22222222

  • 7. 저도이렇게느낌
    '25.11.25 10:53 AM (14.35.xxx.114)

    그리고 어차피 빚이라 생각한다면 빨리 갚는 쪽이 좋으니까 경사든 애사든 오는 순서대로 부조하는 게 낫지 않나요? 저로서는 당최 이해못할 계산법이네요 ㅎㅎㅎ

  • 8. ㅇㅇ
    '25.11.25 11:39 AM (221.156.xxx.230)

    경조사 챙기는게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자는 의사 표시인데
    무슨 빚갚기식으로 조사는 조사로 경사는 경사로 갚다니요
    주객이 전도된데다가 오히려 빚갚기가 더 안되죠

    내 경사에 온사람이 상을 당했는데 안가고 버틴다는거잖아요
    이게 말이되요
    전혀 앞뒤가 안맞는 웃기는 소리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024 컷트25,000원이 싼건가요? 7 그ㅡ와우 2025/11/25 3,048
1773023 뽀얗고 시원한 동치미 물김치 맛있게 담그는법 6 도와주세요 2025/11/25 2,226
1773022 당일 코스 바람쐬고 올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4 어디갈지 2025/11/25 1,889
1773021 전기담요 괜찮네요 10 .... 2025/11/25 3,347
1773020 곤드레나물밥이랑 유채나물밥 너무 맛있는데 4 곤드레 2025/11/25 1,857
1773019 가을 겨울에 입맛이 좋은 4 Oo 2025/11/25 1,249
1773018 구축 인테리어시 확장 하면 안춥나요? 10 인테리어 2025/11/25 1,872
1773017 전세사시는분들 전세없으면 어떻게 하실 예정이세요 8 ㅡㅡ 2025/11/25 2,487
1773016 난방안한 실내온도가 몇도쯤 되나요? 7 ... 2025/11/25 2,728
1773015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2019년의 국회난장판, 법원이 허가.. 1 같이봅시다 .. 2025/11/25 677
1773014 보험료도..카드로 나가게 할수있나요? 14 유유 2025/11/25 1,740
1773013 사후 계엄선포문 서명한 한덕수 "박물관에 두는 걸로 생.. 9 그냥 2025/11/25 2,686
1773012 공대 지망하는 경우 6 ㆍㆍ 2025/11/25 1,680
1773011 학폭말고 사과만 받을 수 있나요.. 4 12월 2025/11/25 1,315
1773010 구축 1층의 겨울나기 11 0011 2025/11/25 2,734
1773009 학원샘 희망고문 스킬인거죠 8 희망 2025/11/25 2,067
1773008 팔안쪽 꼬집듯이 만지는 행위  9 2025/11/25 2,688
1773007 박정민 무제라는 출판사 이름 멋있네요 6 ㅇㅇ 2025/11/25 2,666
1773006 대화 잘통하는 사람들..주변에 있나요? 6 meè 2025/11/25 1,840
1773005 증인이 거짓말하고 재판을 연기했는데요 ㅡㅡ 2025/11/25 1,375
1773004 지인이 약국을 개국했다고 하는데 현금? 영양제 구입해주기? 9 어렵네요. 2025/11/25 2,666
1773003 호카 운동화요, 9 ... 2025/11/25 3,661
1773002 인공지능 발달이 두렵지 않으세요? 12 비관적 전망.. 2025/11/25 2,615
1773001 학습부진으로 힘들어하는 자녀 두신분 계신가요 6 ㅜ,ㅜ 2025/11/25 1,823
1773000 중3 아들이랑 같이 볼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15 ... 2025/11/25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