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허구한날 떡볶이가 먹고싶죠

ㅡㅡ 조회수 : 3,337
작성일 : 2025-11-25 00:22:58

몸에도 나쁜데 ㅜㅜ

밤만 되면 생각나요

 

남편이라도 있으면 배달 시켜서 반씩 먹고 딱 젓가락 놓겠는데

IP : 118.235.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5 12:24 AM (59.9.xxx.163)

    그러개요 떡복이가 몸에 그렇게 별로라네요
    이글 보니 저도 땡기네요

  • 2. 참으소서
    '25.11.25 12:27 AM (124.53.xxx.169)

    복이 온다 잖아요. ㅋ~

  • 3. ..
    '25.11.25 12:34 AM (58.143.xxx.196)

    왜 밤만되면 그럴가요
    밤에는 안그런데
    영상보거나 하면 매번 먹고싶어요
    맛집이 바로 앞인데
    튀김은 종종 사먹어도
    떡볶이는 일년에 한번살가 말가 해요
    그것도 1인분만 해서 애들이랑 나눠서
    몇일 먹어요 떡 몇개만 집어먹구 끝내요

  • 4. 소울푸드
    '25.11.25 2:52 AM (121.161.xxx.4)

    죽기전 딱 하나 고르라면 전 떡볶이요

  • 5. ..
    '25.11.25 6:38 AM (211.234.xxx.231)

    다이어트 한참 할때도 못끊었던 떡볶인데..지금도 주 3회는 먹는듯해요. ㅠㅠ

  • 6. 쓸개코
    '25.11.25 7:10 AM (175.194.xxx.121)

    잊고 있었어요. 떡볶이 떡을 사와야 한다는 것을.;
    먹지 말아야 하는데.. 너를 끊지 못하겠다.

  • 7. 제가 위너
    '25.11.25 7:13 AM (172.119.xxx.234)

    냉장고에 풀무원 떡볶이 한 팩과 어묵 약간 있다오.

  • 8. 저도
    '25.11.25 7:57 A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먹고 싶어요. 힝..

  • 9. 로즈
    '25.11.25 11:01 A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50대 후반인 저 어릴적
    엄마가 설날에 가래떡을 하시면
    가래떡도 소비할겸 김장김치도 소비할겸
    김치떡볶이를 해주셨는데
    지금까지 전 집에서 김치 떡볶이를 해먹어요
    오늘점심은 떡볶이 해먹을려고 냉동실에서
    가래떡 꺼내놓았네요
    파기름내고 간장 고춧가루 넣고 김치 넣고 볶아서
    말랑말랑한 가래떡 넣고 볶으면 끝 그리고 마지막 들기름
    한바퀴 돌려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46 콜라비가 원래 이렇게 딱딱한가요? 3 ㄱㄱ 2025/12/22 939
1777645 쿠팡과 네이버 기부금 비교 3 ㅇㅇ 2025/12/22 945
1777644 무빈소 8 여부 2025/12/22 2,239
1777643 '김건희 로저비비에 가방 선물' 김기현 특검 출석 1 속보닷 2025/12/22 858
1777642 티비에 일반인나오면 왜 넙대데(?)해보일까요? 7 ... 2025/12/22 1,826
1777641 월세 입주 청소 세입자가 알아서 하나요? 10 월세입주청소.. 2025/12/22 1,634
1777640 골드 1억 넘게 샀다던 사람의 최종 후기입니다. 20 다행 2025/12/22 25,486
1777639 대홍수도 1위네요  7 ........ 2025/12/22 2,964
1777638 왼쪽팔이 오십견일때 안꺾이는 부분을 억지로라도 꺾어야 할까요? .. 18 ... 2025/12/22 2,035
1777637 브라텐가스그릴 사보신 분? 1 ㅇㅇㅇ 2025/12/22 363
1777636 긍정적인건 이런 거였어요 8 귤귤 2025/12/22 2,835
1777635 "환율 급등으로 피해…적정환율 1,363원" 10 ... 2025/12/22 2,164
1777634 뷔페 좋아하세요? 18 .... 2025/12/22 3,339
1777633 쓸쓸한 생일을 보냈어요 14 ... 2025/12/22 2,923
1777632 마일리지로 독일 항공권을 덜컥 21 독일 2025/12/22 2,318
1777631 딸이 치위생사인데 뉴질랜드 이민간다고아이엘츠 공부중이에요 14 진주이쁜이 2025/12/22 5,179
1777630 네이버에서 물건 살때 팁~~ 16 ㅇㅇ 2025/12/22 6,028
1777629 화장실 하나가 뜨거운 물이 잘 안나오는데 3 화장실 2025/12/22 527
1777628 부츠 속에 넣어 입을 청바지 사고 싶은데요... 3 청바지 2025/12/22 926
1777627 러브미-은중과 상연, 사랑의 이해.. 10 러브미 2025/12/22 2,900
1777626 냉동밥 다시 밥솥으로? 5 2025/12/22 1,041
1777625 동계 정온 종부 유툽 보다가 2 .... 2025/12/22 546
1777624 주식)JYP엔터 지금 들어가는거 어떨까요 2 어때? 2025/12/22 1,870
1777623 일어나면 무조건 밖으로 나가라 13 2025/12/22 6,679
1777622 의료 기피과를 바라보는 이재명 시각 4 Oooo 2025/12/22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