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예민한건지..

5555555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25-11-24 17:00:30

어쩔수없이 강제적 정시를 해야할 상황에 놓였어요

근데 상대엄마 아이는 수시로 가도 스카이를 갈 만한 성적대의 아이에요.

당연히 부럽기도 하지만 그아이가 평소 들였을 노력이 있으니 

그럴만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제가 정시해야하는걸 알고있는데

정시는 가장 못나온 점수들의 합이라며~ 원래 그렇대~

젤 안좋게 나온것들 모아놓은거라고 하더라??? 이렇게 초치는 말을 하는데

기분이 왜 드러운거죠................

아니..그래 열심히 해봐라 커리어 하이 찍을 수도 있대~ 하면 어디가 덧나나요?

제가 예민한걸까요????????아우 짜증나요..

 

전부터 느꼈는데...저한테 운전기사를 해달라지 않나....저희애가 공부못하니 의대생보다 급이낮다고 하질않나..ㅠㅠ 그전부터 그래왔는데 오늘 또 저러니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

아님 누구나 저런소리 들음 기분 별로 안좋은건지..ㅠㅠㅠ제가 이상한걸까요???예민한건가..생각이 많아지네요..

 

IP : 211.176.xxx.1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4 5:03 PM (118.217.xxx.9)

    예민하지 않아요
    상대가 아주 무례한 겁니다.
    저라면 굳이 저런 사람과 소통하지 않겠습니다.

  • 2. ....
    '25.11.24 5:05 PM (39.118.xxx.130)

    솔직함을 가장한 무례함입니다.
    거리를 두심이 맞는거 같습니다.

  • 3. ㅇㅇ
    '25.11.24 5:38 PM (58.122.xxx.24)

    무례하네요.................
    입시 치르면서 본성 다 나와요
    평소에 님과 님 아이를 무시하고 있었던 겁니다.

  • 4. 말을아낄시기
    '25.11.24 5:38 PM (221.155.xxx.129)

    아무리 친해도 입시철에는 서로 조심하지 않나요?
    덕담도 어떨땐 부담스러운데 부정적 얘기는 하지 말아야죠.

  • 5. ㅇㅇㅇ
    '25.11.24 6:3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누가 그래요
    정시야 말로 자기성적대로 가는거죠
    당연히 차단해야할 1순위

  • 6. ........
    '25.11.24 6:46 PM (220.118.xxx.235)

    왜 만나요?

  • 7. 시간내서
    '25.11.24 7:49 PM (221.138.xxx.92)

    푼수들은 만나지마세요.
    나까지 격떨어져요..

  • 8. 의대생
    '25.11.24 8:42 PM (221.165.xxx.65) - 삭제된댓글

    부모들 중 지가 의사고 선민인 줄 아는 부류 종종 있어요.
    평생 의사부모부심으로 살더라고요. 애 의사 안 됐으면
    자식인데 어떤 취급했을까 궁금할 정도.
    공부 좀 한다하는 애 엄마들 중에서도 그런 부류 있어요 보통 자기가 학벌이 딸리더라고요. 무시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043 탈출했어요 1 2025/12/01 2,252
1771042 조지호 "尹, 국회 월담 의원들 ‘체포’ 지시했다&qu.. 7 와우 2025/12/01 2,061
1771041 5킬로 러닝을 했어요 6 .... 2025/12/01 2,127
1771040 조지호 윤석열이 국회의원 잡아들이라 지시.. 1 ..... 2025/12/01 1,031
1771039 추경호 구속 신경 안쓰이네요 3 ㅇㅇ 2025/12/01 2,168
1771038 식세기 세제대신 베이킹소다 어때요? 3 ㅇㅇ 2025/12/01 1,370
1771037 싫은 사람 자꾸 동네서 마주친적 있으세요? 2 ... 2025/12/01 1,523
1771036 당일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9 ㄴㄷㄱ 2025/12/01 2,108
1771035 남편의 누나(시누) 남편상 23 익명 2025/12/01 10,713
1771034 60 바라보는데 연애세포가 살아있네요 7 ufg 2025/12/01 3,383
1771033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쿠팡이라는 괴물을 어이할꼬 / Y.. 1 같이봅시다 .. 2025/12/01 666
1771032 폐경후 관절통 시간 지나면 4 관절통 2025/12/01 1,912
1771031 김병기, 전 보좌 직원들에 내용증명... “입막음 협박이었다” 2 ㅇㅇ 2025/12/01 2,112
1771030 옛날 노래가 좋아져요 5 2025/12/01 901
1771029 사이즈 딱맞는,약간 적은 원피스 살까요? 5 2025/12/01 1,082
1771028 요즘 수제비만 해먹어요. 17 .... 2025/12/01 5,172
1771027 종신보험 해약 해보신 분 3 .. 2025/12/01 1,869
1771026 국힘, 서울 조직위원장에 '허경영 최측근' 7 ㅇㅇ 2025/12/01 961
1771025 안락사 동의하시는 분들 23 …… 2025/12/01 3,009
1771024 정청래 사퇴 압박 누가 왜? 18 2025/12/01 1,955
1771023 대통령실,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징벌적 손해배상&qu.. 10 ㅇㅇ 2025/12/01 4,073
1771022 연상여 연하남 결혼 생활 특이한 점 있을까요?? 7 2025/12/01 2,003
1771021 지난주 최욱 정영진 웃다가 보셨어요? 9 ........ 2025/12/01 2,838
1771020 소화가 안되는데 자꾸 먹으려고만 해요 5 ㅇㅇ 2025/12/01 1,757
1771019 현역으로 활동 중인 원로 여배우님들 12 ㅇㅇ 2025/12/01 2,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