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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때는 이랬는데 요즘도 그런가요?

... 조회수 : 1,912
작성일 : 2025-11-24 14:43:21

중학교, 고등학교 1학년 정도까지는 스카이 정도가 대학교라고 인지하다가

그 이후로는 스카이는 못가도 들어본 이름의 대학교는 갈 줄 알았지만....

서서히 자신의 위치를 깨닫게 되는 슬픈 경험이요.

 

 

저희 때는 그랬는데 요즘 아이들도 그런가요?

아니면 좀 더 앞당겨졌을까요?

 

IP : 121.135.xxx.1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세계
    '25.11.24 2:49 PM (61.105.xxx.165)

    그러다
    확실히 깨닫는 시기는
    원서 쓸 때죠.

  • 2. ..
    '25.11.24 2:51 PM (211.46.xxx.53)

    그런말 있잖아요... 처음엔 서울우유만 먹다가, 그 뒤론 연세우유, 건국우유.. 그러다가 저지방우유 먹는다고...ㅎㅎㅎ

  • 3. ...
    '25.11.24 2:52 PM (121.135.xxx.175)

    ㅎㅎ 우유로 표현한 것도 있었군요. 저는 처음 들어봤어요.

  • 4. . . . .
    '25.11.24 2:57 PM (118.235.xxx.254) - 삭제된댓글

    비슷해요.
    고1때 SKY 가야지, 고2 인서울은 가겠지. 고3되면 처음 듣는 낯선 대학교 이름이 줄줄이 ~~

  • 5. ...
    '25.11.24 3:10 PM (121.135.xxx.175)

    중3이 난 의대는 못갈 것 같아. 라고 하면 상당히 자기객관화가 된 녀석일까요?

  • 6. ...
    '25.11.24 3:20 PM (49.165.xxx.38)

    초등 엄마들 보면... 본인자식들은 스카이 가는줄 착각.

    중딩엄마들은. 그나마. 내아이는 아무리 못가도 서성한은 가겠지..라고 착각하고 있고..~~

    고등되서는. 인서울은 하겠지라고 착각하다가. 고3되서.. 현실을.....

  • 7. 수시원서
    '25.11.24 6:12 PM (218.155.xxx.35)

    쓸때도 현실파악 안되는 경우 많아요
    원서 넣는건 자유잖아요?
    우주상향으로 써보는거죠
    6번의 기회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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