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글 4-5년안에 현재보다 1,000배 컴퓨팅 파워 늘릴 것

ㅇㅇ 조회수 : 2,145
작성일 : 2025-11-24 10:31:54

제미나이3 총괄책임진 구글 임원이

매6개월마다 2배씩 컴퓨팅파워 늘려야한다고. 

이말은 반도체가 그렇게 들어간다는 말. 

 

미국 인플레로 금리인상 국면이 벌어져

시장 부러지지 않으면

반도체기업들은 폭발적 성장이 4-5년 지속된다는 말. 

 

12월 금리인하가 힘들어지고

원화환율 불안으로

연말 헷지펀드 포함 외인들 수익확정하려는 동기가 작용해서

국장이 당분간 오르내리는 조정장세이겠지만

시장 안부러진다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분들이라면

반도체 기업 모아가기 좋은 시기라는 말입니다. 

다만 20일선 깨지고 60일까지 열려있으니 

서두를 필요없고

12월 중순 선물옵션만기때까지

조심스럽게 분할접근하시기 바랍니다. 

 

늘 그렇듯

시장은 꾸준한 수익을 주는 곳이 아니라

특정시점 몇일 몇주 주식 안들고 있으면

수익의 70-80%를 못 먹는 곳입니다. 

단기 타이밍을 지속적으로 맞출수 없으니

길게 보고 투자하고

내가 그린 시나리오랑 다른 변수가 생기면

위험관리 즉 주식시장에 참여한 투자금액을 일부 줄였다가

시나리오에 변경없다 판단되면 들고가는 안전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구글의 저 발언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생각해요. 

제가 보는 시나리오에서는

핵심은 ai버블이 아니라(이건 그냥 소음으로 생각합니다)

인플레에 따른 금리 방향 여부입니다. 

반도체 투자자분들 참고하시기 바라요. 

IP : 218.147.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ㅇ
    '25.11.24 10:36 AM (106.101.xxx.51)

    감사합니다. 어찌 이렇게 똑똑하신 분들이 많은지. 고마워요

  • 2.
    '25.11.24 10:50 AM (115.138.xxx.130) - 삭제된댓글

    핵심은 ai버블이 아니라(이건 그냥 소음으로 생각합니다)

    인플레에 따른 금리 방향 여부입니다.

    제생각도ᆢ

  • 3. 녹차
    '25.11.24 11:15 AM (118.235.xxx.72)

    너무 감사드려요.
    금리의 방향에 대해서도 써주시면 안될까요.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4. ㅇㅇ
    '25.11.24 12:09 PM (211.244.xxx.254)

    118.235// 이번 금리 향방은 사실 고용보다는 인플레에 좌우될 것 같아요. 연준도 모르는 그 향방을 제가 어찌 알겠어요.
    연준도 매월나오는 인플레 고용 등 여러 지표를 참고하며 그 방향을 결정하잖아요.

    지난주 연준 일부 의원들이 12월 동결인 듯 말하니 시장 떡락했고
    시장붕괴 염려되니 그다음날 일부다른 연준의원들 나와서 금리인하쪽 코멘트하니 금요일 미장 회복하고 우리장도 일부 회복중이잖아요.

    연준은 시장급락도 그렇다고 시장급등(자산가격 상승은 인플레에 추가영향 미칩니다. )도 원하지 않는 듯 그사이에서 갈등국면인듯 보입니다.

    미연준 스탠스관련 컨텐츠들 많이 생성되니 두루 살펴보세요.
    모든 것이 인플레 향방에 달렸다고 저는 생각하고 그 향방은 저도 모르니 예측보다는 대응하겠다입니다. 연준의 일방적 금리상승에 의한 인위적 시장붕괴는 없을듯하니 인플레만 아니면 ai산업 폭발적 확대로 주식시장은 중기적으로 좋다는 스탠스로 바라보고 있어요. 다만 미장기채 가격에서 미리 반영되는 인플레가 생긴다면 저는 비중을 상당부분 축소할겁니다. 그때는 이미 주가는 완전히 방향을 틀어서 하락하고있을거고 그부분은 각오하고 있어요.

  • 5. 감사
    '25.11.24 12:35 PM (175.196.xxx.15)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 6. 주식시장
    '25.11.24 1:13 PM (39.7.xxx.96)

    참고합니다. 감사합니다.

  • 7.
    '25.11.24 2:59 PM (115.138.xxx.130) - 삭제된댓글

    218 147
    211 244님 참고합니다 감사

  • 8. 녹차
    '25.11.24 9:04 PM (61.39.xxx.172)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844 여자 30대 남자 40대.. 6 .. 2025/12/19 2,061
1776843 etf s&p500에 한방에 목돈 넣어도 괜찮은건가요? 8 ETF 2025/12/19 4,536
1776842 입맛은 없고 배고픈데 4 2025/12/19 1,351
1776841 주사이모 = 마약?? 17 호박팥차의효.. 2025/12/19 14,560
1776840 넷플 대홍수 후기 8 ㅇㅇ 2025/12/19 5,093
1776839 기레기 제목) '이럴 수가' 안세영 크게 무너졌다 8 기레기 2025/12/19 3,324
1776838 호산구성 기관지염( 기침오래하는분들) 12 만성 기침ㅜ.. 2025/12/19 1,966
1776837 10시 [ 정준희의 논 ] 한 그루 나무가 견뎌낸 시간 , 신작.. 같이봅시다 .. 2025/12/19 536
1776836 목소리 허스키했던 여자 탤런트인데 7 ㅇㅇ 2025/12/19 3,822
1776835 부모님 돌아가시면 보통 통장내역 10년치인가요 15년치 인가요 8 .. 2025/12/19 5,584
1776834 경도를 기다리며 4 왜? 2025/12/19 3,218
1776833 전지현, 장원영 가끔 화교 얘기 나오는데 22 ㅇㅇ 2025/12/19 4,051
1776832 떡갈비 실패의 원인을 알고 싶어요. 14 .. 2025/12/19 1,725
1776831 28기 영철 이혼 사유 21 ..... 2025/12/19 14,189
1776830 금오공대 vs 계명대 도와주세요 ㅠ 11 아네스 2025/12/19 2,207
1776829 집에만 오면 투덜투덜 힘든 얘기하는 남편 17 ㅇㅇ 2025/12/19 3,986
1776828 요새 다시 보여지는 기안84 2 ㅇㅇ 2025/12/19 4,428
1776827 성대 약대 vs 경희대 한의대 ? 62 2025/12/19 5,519
1776826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2025 가장 아슬아슬했던 순간.. 3 같이봅시다 .. 2025/12/19 951
1776825 응답 1988 10주년은.... 5 ..... 2025/12/19 3,294
1776824 추합기도 간절합니다 28 아람맘 2025/12/19 1,578
1776823 할일을 하지않는 아이에게 너무 화가나요 12 sw 2025/12/19 3,288
1776822 일렉트로룩스 청소기 쓰시는 분들 6 ㆍㆍ 2025/12/19 1,557
1776821 과자나 아이스크림 먹으면 아파요 2 Q 2025/12/19 1,487
1776820 비밀 쓰고 가요 9 .. 2025/12/19 5,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