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법사위 공격하고 김병기 감싸는 조선일보

ㅇㅇ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25-11-24 07:55:23

https://naver.me/FOZgWxwn(링크는 조선일보)

당 전략에 두번 재 뿌린 법사위 강경파… 김병기 화났다

 

“뒷감당하라” 경고… 與 원내대표는 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최근 국회 법사위 소속 ‘강경파’의 행보에 작심한 듯 제동을 걸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요즘 사석에서도 ‘법사위 강경파’에 대한 ‘분노’를 감추지 않는다고 한다. ‘법사위 강경파’들이 민주당 강성 지지자인 ‘개딸’을 대변하는 것으로 비치는 상황에서 이례적인 모습이란 말도 나온다.

김 원내대표가 화가 난 부분은 크게 두 가지라고 한다. 첫째는 지난 19일 민주당 법사위원들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검사장들을 대거 형사고발한 것이다. 당시 김 원내대표는 그 사실을 사후에 알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하나는 강경파들이 계속해서 내란전담재판부 구성을 이슈화한다는 점이다. 당장 내란전담재판부 관련 법안을 처리해 재판부를 바꾸면, 내년 2월로 예상되는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도 미뤄질 수밖에 없다. 이를 모를 리 없는 강경파들이 결국 자기 정치를 하고 있다는 게 김 원내대표의 시각이라고 한다.

정치권에 따르면, 김 원내대표는 지난 19일 국민의힘 측과 ‘대장동 국정조사’ 협상을 진행하는 와중에 강경파들이 검사장들을 고발했다는 소식을 듣고 정청래 대표 등에게 전화를 걸어 진위를 확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정치권 관계자는 “검사장들을 국정조사 증인으로 불러야 하는데 고발당한 것을 이유로 불출석하거나 답변을 회피할 수 있게끔 ‘강경파’가 만들어 준 셈”이라며 “여야 협상에 찬물을 끼얹었고 김 원내대표도 화가 많이 났다”고 했다. 그날 김 원내대표는 ‘검사장 고발’에 대해 묻는 기자들에게 “(법사위 강경파들이) 알아서 하라 그래라. 뒷감당 거기서 하라고”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강경파들은 최근 내란 특검이 청구한 황교안 전 총리와 박성재 전 법무장관의 구속 영장이 잇따라 기각되자 내란전담재판부를 속히 설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런데 민주당 원내 지도부는 사법부에 대한 압박은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내란전담재판부의 경우, 설치하더라도 2심 때부터 재판을 맡게 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최근 국회 법사위 소속 ‘강경파’의 행보에 작심한 듯 제동을 걸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요즘 사석에서도 ‘법사위 강경파’에 대한 ‘분노’를 감추지 않는다고 한다. ‘법사위 강경파’들이 민주당 강성 지지자인 ‘개딸’을 대변하는 것으로 비치는 상황에서 이례적인 모습이란 말도 나온다.

김 원내대표가 화가 난 부분은 크게 두 가지라고 한다. 첫째는 지난 19일 민주당 법사위원들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검사장들을 대거 형사고발한 것이다. 당시 김 원내대표는 그 사실을 사후에 알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하나는 강경파들이 계속해서 내란전담재판부 구성을 이슈화한다는 점이다. 당장 내란전담재판부 관련 법안을 처리해 재판부를 바꾸면, 내년 2월로 예상되는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도 미뤄질 수밖에 없다. 이를 모를 리 없는 강경파들이 결국 자기 정치를 하고 있다는 게 김 원내대표의 시각이라고 한다.

정치권에 따르면, 김 원내대표는 지난 19일 국민의힘 측과 ‘대장동 국정조사’ 협상을 진행하는 와중에 강경파들이 검사장들을 고발했다는 소식을 듣고 정청래 대표 등에게 전화를 걸어 진위를 확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정치권 관계자는 “검사장들을 국정조사 증인으로 불러야 하는데 고발당한 것을 이유로 불출석하거나 답변을 회피할 수 있게끔 ‘강경파’가 만들어 준 셈”이라며 “여야 협상에 찬물을 끼얹었고 김 원내대표도 화가 많이 났다”고 했다. 그날 김 원내대표는 ‘검사장 고발’에 대해 묻는 기자들에게 “(법사위 강경파들이) 알아서 하라 그래라. 뒷감당 거기서 하라고”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강경파들은 최근 내란 특검이 청구한 황교안 전 총리와 박성재 전 법무장관의 구속 영장이 잇따라 기각되자 내란전담재판부를 속히 설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런데 민주당 원내 지도부는 사법부에 대한 압박은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내란전담재판부의 경우, 설치하더라도 2심 때부터 재판을 맡게 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최근 국회 법사위 소속 ‘강경파’의 행보에 작심한 듯 제동을 걸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요즘 사석에서도 ‘법사위 강경파’에 대한 ‘분노’를 감추지 않는다고 한다. ‘법사위 강경파’들이 민주당 강성 지지자인 ‘개딸’을 대변하는 것으로 비치는 상황에서 이례적인 모습이란 말도 나온다.

김 원내대표가 화가 난 부분은 크게 두 가지라고 한다. 첫째는 지난 19일 민주당 법사위원들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반발하는 검사장들을 대거 형사고발한 것이다. 당시 김 원내대표는 그 사실을 사후에 알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하나는 강경파들이 계속해서 내란전담재판부 구성을 이슈화한다는 점이다. 당장 내란전담재판부 관련 법안을 처리해 재판부를 바꾸면, 내년 2월로 예상되는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도 미뤄질 수밖에 없다. 이를 모를 리 없는 강경파들이 결국 자기 정치를 하고 있다는 게 김 원내대표의 시각이라고 한다.

정치권에 따르면, 김 원내대표는 지난 19일 국민의힘 측과 ‘대장동 국정조사’ 협상을 진행하는 와중에 강경파들이 검사장들을 고발했다는 소식을 듣고 정청래 대표 등에게 전화를 걸어 진위를 확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정치권 관계자는 “검사장들을 국정조사 증인으로 불러야 하는데 고발당한 것을 이유로 불출석하거나 답변을 회피할 수 있게끔 ‘강경파’가 만들어 준 셈”이라며 “여야 협상에 찬물을 끼얹었고 김 원내대표도 화가 많이 났다”고 했다. 그날 김 원내대표는 ‘검사장 고발’에 대해 묻는 기자들에게 “(법사위 강경파들이) 알아서 하라 그래라. 뒷감당 거기서 하라고”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렇다고 ‘법사위 강경파’들이 고개를 숙이는 분위기는 아니다. 법사위 민주당 간사인 김용민 의원은 21일 라디오 방송에서 “뒷감당 잘할 수 있다. 그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된다”면서, 이틀 전 김 원내대표의 “뒷감당 거기서 하라고” 발언을 되받았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검사장들) 고발 예정이라고 얘기했는데 원내 지도부가 너무 많은 사안을 다루다 보니 이걸 진지하게 안 듣거나 기억 못 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원내 지도부로 책임을 돌리는 듯한 얘기도 했다. 그는 “고발을 갑자기 한 게 아니다”라며 “14일 기자회견 때 집단 항명 검사들에 대한 법무부 인사 조치를 요구하면서 국회는 별도로 고발 등 법적 조치를 할 거라고 밝혔었다”고도 했다.

=============

김병기 혼자 저러는건 아니겠죠?

법사위 무력화시키고

내년 정청래 추미애 임기 완료되면

물렁한 인간을 당대표, 법사위원장에

앉힐겁니다.

김병기 뒤에서 꿀따먹으려는 인간들

그냥 넘어가지 않을거에요.

김병기 비대위 가동시킬려고 하는거

뻔히 보이네요. 절대 그렇게 안될것이다.

민주당 당원들 무시하지 말길!

 

IP : 39.7.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주당
    '25.11.24 8:06 AM (58.29.xxx.96)

    해결해라
    내년6월이면 끝난다니 다행이다

  • 2. 김병기 화났다?
    '25.11.24 8:09 AM (211.234.xxx.105)

    그래서 어쩌라구?

    김병기는 왜 민주당과 청와대인사한테 분노하죠?

  • 3. 수법
    '25.11.24 8:11 AM (112.169.xxx.183)

    오랜 저들의 수법입니다.
    김병기 의원 같은 경우는 조선일보를 믿는 상황일까요?

    오래전 김두관 지사가 무소속으로 너무나 어렵게 얻었던 경남지사를 사퇴하고 대통령후보를 나오기 전 조선의 기사를 기억합니다.
    마치 김두관이 나오면 밀어줄 것 처럼... 하하
    이후 다시는 당시의 이미지를 되찾지 못했지요.

    평범한 시민인 저는 그때 확실히 그들의 수법을 알았습니다.
    근데 민주당은 민주시민이 그렇게 민주당을 지지해도 그 이후도 오랫동안 모르고 있네요.

    정신차려!!! 김병기 (내가 너보다 나이도 많다.)

  • 4. 딴건몰라도
    '25.11.24 8:11 AM (118.235.xxx.148)

    조중동이물고 빠는 인간은

    민주 인사가 아니라는 의미

  • 5. 조선일보
    '25.11.24 8:16 AM (223.38.xxx.167)

    투명하네!!

  • 6. 플랜
    '25.11.24 8:18 AM (125.191.xxx.49)

    예전에 국정원 출신 민주당의원중 개혁 반대하는 의원들이 있다고 하더니만 설마?????

  • 7. ㄱㄴㄷ
    '25.11.24 8:50 AM (120.142.xxx.17)

    조선일보 보니까 김병기는 쳐내야 하는게 맞네.

  • 8. 김병기
    '25.11.24 9:22 AM (220.72.xxx.2)

    내란재핀부 막는거 맞나보네요
    큰일이네요

  • 9. ..
    '25.11.24 11:27 AM (114.204.xxx.72)

    조선일보 보니까 김병기는 쳐내야 하는게 맞네. 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878 비 오기 시작 하네요 2 서울 2025/12/23 1,499
1777877 오늘 받은 피검사 항목요.  3 .. 2025/12/23 970
1777876 이사로 의견주심 감사하겠습니다. 5 어렵다 2025/12/23 898
1777875 ‘환율 1480원 쇼크’ 덮친 식탁 물가…소고기·돼지고기·커피 .. 36 ... 2025/12/23 3,522
1777874 눈 마사지기 사용하시는 분 9 안구건조 2025/12/23 1,298
1777873 루이비통전시관 2 신세계 2025/12/23 596
1777872 치과에서 인레이했던 금붙이 줬는데요 8 11 2025/12/23 1,707
1777871 남편이 소변을 변기에 묻히는데 되려 화내는데 24 abc 2025/12/23 3,017
1777870 신민아는 종교가 불교인가봐요 20 ㅇㅇ 2025/12/23 5,129
1777869 달러 보유 중이신 분들 11 궁금 2025/12/23 2,678
1777868 주사이모가 의사인줄 알았다? 그럼 고소해! 3 ㅍㅍㅍ 2025/12/23 1,598
1777867 왜 자꾸 로그아웃이 될까요? 3 2025/12/23 524
1777866 시짜들은 8 2N년차 며.. 2025/12/23 1,088
1777865 성심당 케이크줄 길대요 5 ㅇㅇㅇ 2025/12/23 1,999
1777864 통영 가는중입니다 7 통영여행 2025/12/23 1,184
1777863 요양병원 들어가는 시기 18 ㅇㅇ 2025/12/23 3,265
1777862 근데 명절음식 20인분이 혼자 못할 정도예요? 34 2025/12/23 4,321
1777861 "연봉 1억도 우습네"···1인당 '성과급'만.. 11 ㅇㅇ 2025/12/23 3,646
1777860 파운드환율 2000찍고 다시 내려옴 .. 2025/12/23 551
1777859 삶의 질을 올려준 아이템 써봐요 14 삶의 질 2025/12/23 5,031
1777858 급)아파트계약 파기 된 경우, 가계약금에서 중개사한테 중개.. 4 2025/12/23 1,057
1777857 보수정권이 나라운영은 잘하는듯 51 되돌어 보면.. 2025/12/23 3,230
1777856 집사님들 무릎냥이 넘 힘들지않나요? 10 얘는 2025/12/23 996
1777855 오늘 생일인데 슬프네요 21 인생 2025/12/23 2,405
1777854 34평 한샘에 리모델링 가격? 5 리모델링(아.. 2025/12/23 1,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