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 가는게 즐겁다는 분들은

ㅗㅎㄹ 조회수 : 2,885
작성일 : 2025-11-23 22:50:58

보니까 공통점이

경제적 여유가 있어요

직장 굳이 안다녀도 되지만

선택적으로 다니고 삶의 다른 부분들이

그래도 무던하게 풀리신분들이던데요..

 

뭐가 안풀리거나 스트레스상황이 오면

희한하게 직장상사나 동료들과도 마찰있고...

 

삶이 무던하게 풀린다는 말 자체가

능력이 있다는 말일지...

 

 

IP : 61.101.xxx.6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력만
    '25.11.23 10:53 PM (175.123.xxx.226)

    된다면 직장 나가서 일하는게 감사하고 좋아요. 나이가 드니 밖에 나가 사람들을 만나는게 정말 중요하게 느껴져서요. 또 그렇게 나가니 옷이고 머리고 신경 쓰고 관리하고 좋아요.

  • 2. 뭐 ...
    '25.11.23 10:57 PM (39.7.xxx.31)

    회사에서 성과를 안내도 되고
    그냥 오랫동안 업무해서 손에 익은 업무만 한다면 뭐 그리 가기 싫겠어요.

  • 3. 맞아요
    '25.11.23 10:57 PM (217.149.xxx.40)

    취미로 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여유가 있어요.

    목구멍이 포도청인 사람들은 하루하루가 고역이죠.

  • 4. ..
    '25.11.23 11:04 PM (211.234.xxx.206)

    남편이 싫어 집이 싫어 나가는 저도 있어요. 그리고 내돈벌어 쓰는것도 좋구요. 근데 업무 강도가 약하긴해요. 자리지킴이 7할이라~~

  • 5. ...
    '25.11.23 11:09 PM (121.133.xxx.158)

    저요.
    저는 상가 임대 수입이 급여 2배 정도에요. 언제든 그만 둔다. 이 모드로 열정적으로 일 합니다. 고과는 언제나 좋았고. 회사 좋습니다.

  • 6. 업무에 대한
    '25.11.23 11:10 PM (223.39.xxx.178)

    스트레스가 적어요. 대신 비젼도 없고요.
    다 내려놓음

  • 7. 점점
    '25.11.23 11:11 PM (175.121.xxx.114)

    저도 그래요 월급만 보고다님
    커피마시고 밥 누가해주는거먹고 4대보험되고 ㅎㅎ 나쁘지않아요

  • 8. ....
    '25.11.23 11:28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오랜 직장 생활했었는데 그때가 제 인생의 꽃이었던것 같아요. 다시 갈 수 있다면 또 다니고 싶어요

  • 9. 회사
    '25.11.23 11:33 PM (58.29.xxx.96)

    스트레스
    특히 상사가 가만두면 다닐말하죠
    연봉많고 꿀직장

  • 10. 저요
    '25.11.23 11:39 PM (211.246.xxx.110) - 삭제된댓글

    회사가는 거 너무 좋아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화장하고 정갈하게 옷 입고
    출근하는 게 좋고요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 것도 좋아요.

    세상이 워낙 빨리 변하잖아요?
    그 흐름에 뒤쳐지지 않게 공부하고
    적당한 긴장감을 갖는 게
    삶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 11. ..
    '25.11.24 1:13 AM (182.220.xxx.5)

    젊을 때는 경제적 여유 없어도 회사 가는개 좋았어요.
    일하는게 좋거든요.
    지금도 일은 재미있어요.
    그런데 환경이 사내정치가 심하고
    성과가로채기 당하는 등 억울한 일이 쌓이니 너무 스트레스예요.

  • 12. 야근
    '25.11.24 7:04 AM (104.28.xxx.17)

    기본적으로 그 회사 근무환경이
    좋은 거 아닐까요?
    상사 폭언에 야근 많은 회사는 가기 좋다는 사람 있을까요?

  • 13. ...
    '25.11.24 8:43 AM (106.101.xxx.120) - 삭제된댓글

    저도 오래 다녀서 그런지 마음 편하게 다녀요.
    크게 성취를 이루겠다는 마음도 없도 승진 욕심도 버리고 있는데 일 잘 했다고 상을 준다네요. 뭐지?.
    생계형 맞벌이라 정년연장되면 되는 대로 끝까지 다닐 예정입니다.

  • 14. ....
    '25.11.24 8:45 AM (106.101.xxx.120) - 삭제된댓글

    저도 오래 다녀서 그런지 마음 편하게 다녀요.
    크게 성취를 이루겠다는 마음도 없도 승진 욕심도 버리고 있믄데 잘 했다고 상을 준다네요. 뭐지?. 하던 대로 업무했는데 열심히 잘 하고 있었나?
    생계형 맞벌이라 정년연장되면 되는 대로 끝까지 다닐 예정입니다.

  • 15. ....
    '25.11.24 8:52 AM (106.101.xxx.120) - 삭제된댓글

    저도 오래 다녀서 그런지 마음 편하게 다녀요.
    크게 성취를 이루겠다는 마음도 없도 승진 욕심도 버리고 원래
    하던 대로 있는데 일 잘 했다고 상을 준다네요. 뭐지? 제가 말은 이렇게 해도 뭐든 성실하게 열심히 빈틈없이 해요. 단, 회사일에
    최선을 다하지는 않고 100%는 안 쓰고 95% 에너지만 씁니다.
    생계형 맞벌이라 정년연장되면 되는 대로 끝까지 다닐 예정입니다.

  • 16. ....
    '25.11.24 8:55 AM (106.101.xxx.120) - 삭제된댓글

    저도 오래 다녀서 그런지 마음 편하게 다녀요.
    크게 성취를 이루겠다는 마음도 없도 승진 욕심도 버리고 원래
    하던 대로 있는데 일 잘 했다고 상을 준다네요. 뭐지? 제가 말은 이렇게 해도 뭐든 성실하게 열심히 빈틈없이 해요. 단, 회사일에
    예전처럼 최선을 다하지는 않고 80% 에너지만 씁니다.
    생계형 맞벌이라 정년연장되면 되는 대로 끝까지 다닐 예정입니다.

  • 17. ....
    '25.11.24 9:13 A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오래 다녀서 그런지 마음 편하게 다녀요. 생계형 맞벌이라 정년연장되면 되는 대로 끝까지 다닐 예정입니다. 예전처럼 업무에 최선을 다하지는 않고 에너지 100을 썼다면 지금은 80%정도만 씁니다. 성취감이나 승진에 연연하지 않고 욕심없이 다니는데, 업무 잘 했다고 상을 준다네요. 뭐지?

  • 18. 저는
    '25.11.24 4:25 PM (74.75.xxx.126)

    제가 하는 일을 정말 좋아해요. 경제적 여유라면 별로. 그게 이유는 아니고 그냥 일이 좋아요.
    50넘어가니 체력은 좀 달려요. 회사 갔다 오면 몇 시간 누워 있어야 해요.
    빨리 발전하는 분야라 한 5년 지나면 저는 아무래도 못 따라갈 것 같아요. 그 전에 할 수 있는 일 다 하고 싶어요. 매일 아침 깨어날 때 감사하고 행복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355 주기자 단독 2015 김건희 이준수 카톡..결혼안했어?! 14 0000 2025/12/08 5,141
1773354 남편 있는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9 .. 2025/12/08 3,273
1773353 송하윤 조진웅은 뻔뻔하니 더 그런거죠 3 ㄷㄴ 2025/12/08 2,459
1773352 올해 수능 만점자 클라스 3 111 2025/12/08 4,237
1773351 모자란 남편때문에 사는게 너무 피곤해요.. 내가 예민하다는데 전.. 13 dfdfdf.. 2025/12/08 4,840
1773350 조진웅이 서둘러 은퇴한 이유래요 45 2025/12/08 45,353
1773349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내란전담재판부가 그리도 어려운 건가.. 2 같이봅시다 .. 2025/12/08 479
1773348 안에 받쳐 입는 폴라티 비싼거 사시나요? 2 질문 2025/12/08 1,526
1773347 조금 전에 하려던 일을 자꾸 잊어 버리는데요 5 .. 2025/12/08 1,303
1773346 배고픈데 맛있는 게 없어요. 6 50대아줌마.. 2025/12/08 1,196
1773345 인플루언서? 유튜버 찾아주세요~ 2 ㆍㆍ 2025/12/08 761
1773344 김장후 절임배추 6 준맘 2025/12/08 1,383
1773343 중국인들 때문에 이게뭔지 2 올리비앙 2025/12/08 1,088
1773342 꾸준히 땀흘리며 운동하면 갱년기 증상 4 ㅐㅐ 2025/12/08 2,492
1773341 4년제졸 물리치료관련학과 편입?재입학 어떨까요 1 Ok 2025/12/08 898
1773340 조진웅 용서하자는 분들 32 ... 2025/12/08 2,674
1773339 주변에 자수성가 하신분 있어요? 5 0011 2025/12/08 1,346
1773338 조희대 입건 기사는 어디에?'…커뮤니티 달구는 '보도 통제' 의.. 7 00 2025/12/08 699
1773337 조진웅이 감독 때리고 나서 27 .. 2025/12/08 9,622
1773336 예금을 해약을 해야 할까요? 2 고구마 2025/12/08 2,173
1773335 부모복 남편복 자식복 중 한개만 택한다면? 33 .. 2025/12/08 4,402
1773334 고민하다 냉장고 큰거 샀는데 6 잘했다 2025/12/08 2,364
1773333 k5 스포티지 소나타 차추천 2025/12/08 501
1773332 김영옥님이랑 전원주님 유투브 3 샤베트맘 2025/12/08 2,468
1773331 말이 어눌해질 때 바로 응급실 가야하나요? 20 레몬 2025/12/08 4,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