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에 참석해서서 바로 뷔페먹으러간다면

축하 조회수 : 4,208
작성일 : 2025-11-23 17:43:57

제가  신부라면 서운할거같은데  요새는  바로  가자마자 축의하고  밥먹으러가더라고요.

그렇다면 저는  안와도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세요?

 

정말축하해주고싶다면  입장할때랑 박수도 쳐주고 그러는게  좋을거같은데  직장동료같은경우는  식도 안보고  밥먹으러   가버리더라고요

IP : 223.39.xxx.22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혼해보셨잖아요
    '25.11.23 5:45 PM (221.138.xxx.92)

    서운할 경황도 없어요.

  • 2. ....
    '25.11.23 5:45 PM (114.200.xxx.129)

    별로죠... 아무리 배가 고파도 그건 아닌것 같네요... 신부가 아니라 신랑 측근이라고 해도 넘 별로인 행동이네요

  • 3. ..
    '25.11.23 5:48 PM (211.208.xxx.199)

    서운할 경황도 없어요.222
    시간내서 와서 얼굴 비추고 부조하고
    그 정도도 큰 성의라 생각해야죠.

  • 4. ㅇㅇ
    '25.11.23 5:51 PM (118.235.xxx.226) - 삭제된댓글

    직징동료인데 와준 것민 해도 고마운 일 아닌가요?

    그럴거면 오지말라는 소리는 돈만 보내라는 소리인지?

    돈 안받는 거면
    청첩장을 아예 주지 마세요 그럼

  • 5. 동료는 식
    '25.11.23 5:53 PM (118.216.xxx.58)

    안보면 서운하죠
    동료자식이 결혼하는데
    식안보고 식당으로 가는경우와는 다르죠

  • 6. 케바케
    '25.11.23 5:54 PM (1.239.xxx.123)

    친척 결혼식이면 결혼식 보고 직장관련은 축의금 전달하고 혼주와 인사하고 밥먹으러 가고 지인의 자녀결혼식인경우는 일찍 가면 밥먹고 결혼식보기도하고 그렇잖으면 혼주랑 인사나누고 밥먹으러 가기도합니다.

  • 7. ㅇㅇ
    '25.11.23 5:56 P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여러 사람 부르지 말고 스몰웨딩하면 이런 불만도 없죠

    직장 동료는 대부분 돈내고 빕먹으로 가요
    많은 기대 마세요

    그거 싫으면 청첩장 안 돌리거나
    축의금 사절 문구 적으시먄 돼요

  • 8. 미혼
    '25.11.23 5:58 PM (1.229.xxx.73)

    미혼들이나 경험상 식에 참석하고
    사진찍고 그러지
    다른 사람은 별로 관심 없죠. 사실

  • 9. . ...
    '25.11.23 6:06 PM (1.235.xxx.154)

    밥먹으러 바로 가는 사람이 누구인데요?
    친구는 안그러ㅈᆢㄷ

  • 10. ㄱㄴㄷ
    '25.11.23 6:21 PM (123.111.xxx.211)

    단체사진은 필수

  • 11. ㅇㅇ
    '25.11.23 6:24 PM (118.235.xxx.88) - 삭제된댓글

    단체사진도 직장동료에게는 바라면 안돼요

  • 12. 요즘
    '25.11.23 6:25 PM (211.234.xxx.61)

    결혼식 가서 부주하고 곧바로 밥먹으러 가는 풍조는
    좀 고쳤으면 좋겠어요

  • 13. 남의 결혼식도
    '25.11.23 6:28 PM (118.216.xxx.58)

    의미있고 볼만하던데
    다들 왜그러는지....
    작년 딸결혼식
    딸직장동료들 다 사진찍던데요

  • 14. 고지서
    '25.11.23 6:32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결혼식 보면서 축하해줄 마음도 없는 사이인데
    수금 고지서 뿌리듯 청첩장 주니까 그렇죠.
    진짜 친한 사람들만 소수 정예로 초대하면
    와서 밥만 먹고 가는 사람 없겠죠.

  • 15. 고지서
    '25.11.23 6:33 PM (58.226.xxx.2)

    결혼식 보면서 축하해줄 마음도 없는 사이인데
    수금 고지서 뿌리듯 청첩장 주니까 그렇죠.

  • 16. 코코리
    '25.11.23 6:34 PM (223.39.xxx.41)

    직장동료가 밥을바로먹으러가는지 그냥부주만내고가는지 그정신없는와중에 보이나요??
    가족ㆍ친지 ㆍ친구들이 꽉채워줄텐데
    와서 부조만해주고 신랑ㆍ신부에게 얼굴보이는것만
    으로도 기본다했다생각드는데요

  • 17. 00
    '25.11.23 6:49 PM (1.242.xxx.150)

    축의금 전달이 가장 큰 목표라서 그렇겠죠. 저희아이는 진심으로 축하해줄 사람만 초대해서 스몰웨딩으로 했으면 해요.

  • 18. 제각각이지
    '25.11.23 6:5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제발 이렇게 욕할꺼면 스몰하세요 ㅎㅎ

  • 19. ㅇㅇ
    '25.11.23 7:20 PM (221.156.xxx.230)

    식도 안보고 밥먹으러 가버리는거 예의가 아니죠
    뭘 그럴수있다고 옹호하는지
    잘못하는건 잘못 했다고 합시다

    결혼식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축하 바라는거지 축의금 받자고
    하는걸까요
    귀찮은거 참고 힘들게 왔으면 결혼식 참석해서 축하도 해주고
    박수도 쳐주는 성의정도는 보여야죠
    밥먹는게 목적은 아니잖아요

  • 20. ..
    '25.11.23 8:05 PM (123.200.xxx.214)

    솔직히 관심없어어죠 진짜 축하해줄사람만 불렀음 좋겠어요 솔직히 같은 직장이어도 억지로 가는 경우 많아요

  • 21.
    '25.11.23 8:05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제발 청첩장 돌리지 마세요
    예의 따지기는

    먹튀들이 태반

  • 22. 응?
    '25.11.23 8:06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식도 안보고 밥먹으러 가버리는거 예의가 아니죠
    뭘 그럴수있다고 옹호하는지
    잘못하는건 잘못 했다고 합시다



    제발 청첩장 돌리지 마세요
    예의 따지기는

    먹튀들이 태반

  • 23. 상관없어요
    '25.11.23 8:51 PM (118.218.xxx.119)

    친척이랑 친구들만 식장에 있어도 충분합니다
    안그럼 너무 복잡해요
    식사만 하고 가셔도 감사하게 생각할것같습니다

  • 24. ㅇㅇㅇㅇㅇ
    '25.11.24 7:2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식장이 호텔같이 흉내낸다고.
    좌석이 동그란 테이블 좌석이라
    얼마 앉지도 못해요
    다들 서있다가 일단 식 시작하면 밥먹으로 가는거죠
    친구 친인척 같이 사진찍을 사람이야 기다리는거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662 오세후니 뭐하니 4 2026/01/13 1,068
1784661 현차 목표주가 얼마보세요? 15 40만원 2026/01/13 3,653
1784660 이력서 작성시 한글로 들어가서 서식을 만들어 작성해야 되죠? 2 기본 서식말.. 2026/01/13 455
1784659 엘리하이 교사이신분 수수료와 관리인원 궁금해요 엘리하이 2026/01/13 475
1784658 나르가 특히 괴로운 점은 5 2026/01/13 2,200
1784657 세종 집무실은 분소分所 에요. 15 000 2026/01/13 1,592
1784656 버스파업으로 버스가 한 대도 안다니네요 23 op 2026/01/13 3,705
1784655 집이 그지 같아요 27 그냥살아도될.. 2026/01/13 6,706
1784654 美공화당 의원들 "'미국기업' 쿠팡 건드리지 마&quo.. 14 ㅇㅇ 2026/01/13 1,466
1784653 공공근로 노인분들 일자리 추천 9 with 2026/01/13 1,845
1784652 방산 etf 가지고 계신분 계세요?? 5 방산 2026/01/13 2,130
1784651 환율 지금 1,473.70이네요 16 ..... 2026/01/13 2,050
1784650 물어 볼 곳이 없어서 난소암 4 질문 2026/01/13 1,938
1784649 채소를 먹었더니 덜 피로하네요 5 ㅇㅇ 2026/01/13 1,992
1784648 윤석열 구석구석 꼼꼼히 심어놓았었네요 3 하.. 2026/01/13 1,751
1784647 입맛 까다로운 남편 식사... 4 ㅇㅇ 2026/01/13 1,795
1784646 ‘제2 검찰청법’의 원점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6 살아있다19.. 2026/01/13 477
1784645 인터넷 구입 양파가 안썩어요 16 양파가 2026/01/13 2,603
1784644 정기적으로 톡보내는 사람 10 조언 2026/01/13 2,070
1784643 병원에서 병이 옮기도 할까요 11 ㅓㅗㅗㅎ 2026/01/13 2,637
1784642 일산 탄현이나 일산역근처 식당추천 부탁드립니다. 천천히 2026/01/13 503
1784641 일론머스크의 또다른 명언 5 ㅇㅇㅇ 2026/01/13 3,086
1784640 이번 겨울 추운거 아닌가요? 8 .. 2026/01/13 2,275
1784639 방전등 찾는데요. 뽀얀백색 커버 구하기가 힘드네요. .. 2026/01/13 248
1784638 주식 시작하려는데 isa가 뭔가요 15 주식 앱은 .. 2026/01/13 3,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