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벌이로 화목한 부부보면

ㅇㅇ 조회수 : 6,680
작성일 : 2025-11-23 14:23:39

남자가 요리도 웬만큼 하고 아이케어 등 집안일 분담이 잘되는 부부같아요

맞벌이하는데 아내가 해주는 집밥만 먹고

집안일 아이케어 모두 아내 위주로 돌아가면

정말....

요리하는 남자라는게 어느정도 집안일에 감이 있고 센스도 있는거란 생각이 드네요.

IP : 223.38.xxx.20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3 2:25 P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다들 케바케죠

  • 2. ..
    '25.11.23 2:28 PM (211.112.xxx.69)

    당연하죠.
    요리하고 정리하는게 해보면 알지만 진빠지는 노동이예요.

  • 3. ..
    '25.11.23 2:29 PM (221.162.xxx.205)

    맞벌이하는데 혼자 집안일다하면서 화목할수가 있나요

  • 4. ...
    '25.11.23 2:34 PM (1.218.xxx.107)

    요리는 못하지만 냉동식품 에어프라이어 돌려서 혼자 한끼 잘 때워요
    토스트도 잘 먹구요
    기특~

  • 5. 둘다
    '25.11.23 2:35 PM (118.235.xxx.71)

    예민 날카롭지 않음 누구랑 살아도 잘살아요
    반대면 남자가 돈벌고 살림 다 살아도 부부 사이 나빠요

  • 6. 서로
    '25.11.23 2:37 PM (118.44.xxx.225) - 삭제된댓글

    배려심이 많은 부부들이 잘 살아요.
    누가 더 손해냐 따지는 순간 정떨어지고
    더 하기 싫어지는게 인간 심리죠.

  • 7. 외벌이 남편이
    '25.11.23 2:37 PM (223.38.xxx.183)

    힘들게 돈벌어와도 요리도 귀찮아하는 주부들도 많아요
    다들 케바케죠222222

  • 8. 82보면
    '25.11.23 2:37 PM (118.235.xxx.35)

    부부 사이 좋은것도 남자탓
    애가 공부 잘하는것도 남자탓
    부자로 사는것도 남자탓 여자는 거드는 존재
    전업으로 부자 될때만 내탓 . 아이가 공부 잘하는것도 내탓

  • 9. 아는 집
    '25.11.23 2:38 PM (219.255.xxx.120)

    주말 아침에 일어나보면 남편이 유딩 초딩 딸둘 옷입혀서 놀이터 나가고 없대요 늦잠자고 일어나 청소 설거지 집정리 싹 해놓으면 브런치 포장해서 셋이 들어온다고

  • 10. ㅐㅐㅐ
    '25.11.23 2:40 PM (1.243.xxx.162)

    맞아요 화목한집은 아빠하기 나름

  • 11. 82보면
    '25.11.23 2:40 PM (223.38.xxx.141)

    부부사이 좋은것도 남자탓
    애가 공부 잘하는것도 남자탓
    부자로 사는것도 남자탄 여자는 거드는 존재
    전업으로 부자 될때만 내탓. 아이가 공부 잘하는것도 내탓
    222222222222

    좋은건 다 아내탓이고
    나쁜건 다 남편탓이라는 82
    역시나 여초답네요

  • 12. 여자는 들러리?
    '25.11.23 2:42 PM (223.38.xxx.170)

    화목한 집은 엄마하기 나름인거죠
    엄마 성격이 집안에서 얼마나 중요한데요

  • 13. 성격이
    '25.11.23 2:45 PM (106.101.xxx.205)

    둥글 둥글 한 사람은 누구와 살아도 잘살것 같아요
    예민 뾰족하고 열등감 많은 사람은 어느 누구와 살아도
    불행할 타입

  • 14. ㅎㅎ
    '25.11.23 2:48 PM (211.234.xxx.118)

    맞벌이 하면서 차려 논 밥 먹고 설겆이도 안하는 남편 정떨어져요. 반반은 아니더라도 집안일, 육아 눈치껏 센스있게 하는 남편이어야 화목할 수 있을듯요.

  • 15. ....
    '25.11.23 2:59 PM (39.125.xxx.94)

    맞벌이 하면서 기본적으로 여자가 하는 일이 있는데
    남편이 가사 육아에 얼마나 적극적인지가
    행복한 가정의 조건이죠 당연히

    여자가 철인도 아니고 또 남편을 아들이라 생각하고
    살살 달래서 시켜야 돼요?

    남편들 지가 알아서 좀 해야죠

  • 16. ....
    '25.11.23 3:01 PM (124.111.xxx.163) - 삭제된댓글

    223.38 맞벌이 하면서 요리는 커녕 설거지조차 안 하는 남편이 대다수인게 현실인데 뭘 남탓이라는 거에요.

  • 17. ....
    '25.11.23 3:03 PM (124.111.xxx.163)

    223.38 맞벌이 하면서 요리는 커녕 설거지조차 안 하는 남편이 대다수인게 현실인데 뭘 남탓이라는 거에요.

    제 경험도 그애요. 결혼 20년차 제가 이제 아파서 요리할 경황이 없으니 남편이 요리하기 시작했는데 사이가 엄청 좋아졌어요.

  • 18. ...
    '25.11.23 3:03 PM (118.44.xxx.225) - 삭제된댓글

    남편만큼 돈 벌어오고 입주도우미 쓰서요들
    서너시간 알바하거나 남편이랑 소득차이 2배씩 나는데
    맞벌이랍시고 남편 들들 볶지말고.

  • 19. ㅇㅇ
    '25.11.23 3:07 PM (223.38.xxx.219)

    이런글에 바득바득 뭐라는 분들은
    본인 아들이 집안일할까봐 걱정되시나봐요 ㅎㅎ

  • 20. 남편들이
    '25.11.23 3:07 PM (106.101.xxx.205)

    맞벌이도 아내 수입이 자기보다 적으면 집안일을 등한시 하는 경우가 있고 동등하거나 많으면 알아서 노력하더만요 ㅎ

  • 21. 맞벌이화목
    '25.11.23 3:08 PM (221.138.xxx.92)

    진짜 서로 사랑하는 겁니다.

  • 22. ...
    '25.11.23 3:20 PM (223.38.xxx.156)

    남편만큼 돈벌어오고 입주도우미 쓰셔요들
    22222222

    제동창도 동창남편만큼 잘벌어요
    동창네는 도우미 두고 살아요
    그집 살림은 도우미가 다 맡아서 하더라구요
    제동창은 능력 좋거든요

  • 23. 기승전 남자탓
    '25.11.23 3:23 PM (223.38.xxx.156)

    124.111
    전반적인 82 분위기를 말하는 거잖아요
    한남타령 이대남타령하는 82에선
    남혐글도 자주 올라오는데요 뭘...
    오죽하면 다른 댓글에서 기승전 남자탓하냐고 했겠어요

  • 24. 맞벌이 나름
    '25.11.23 3:28 PM (223.38.xxx.176)

    맞벌이도 맞벌이 나름입니다

  • 25. ㅇㅇ
    '25.11.23 3:30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맞아요
    맞벌이하는 여자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건
    남자가 얼마나 가사육아를 함께 하느냐에 달렸죠
    맞벌이라도 손하나 까딱안하는 남자들이
    한국에는 너무나 많음
    통계로도 나오니까요

  • 26. ㅇㅇ
    '25.11.23 3:32 PM (61.43.xxx.178)

    맞아요
    맞벌이하는 여자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건
    남자가 얼마나 가사육아를 함께 하느냐에 달렸죠
    맞벌이라도 손하나 까딱안하는 남자들이
    한국에는 너무나 많음
    통계로도 나오니까요
    심지어 여기 글 보면 여자가 더 벌어도 마찬가지고
    아내는 일하고 남편은 퇴직하고 집에 있으면서도
    아내가 밥 차려주길 기다린다잖아요

  • 27. 맞아요222
    '25.11.23 3:37 PM (220.78.xxx.213)

    맞벌이 평생 하면서도 남편이 육아며 살림
    하나도 안 도왔던 결혼 10년까지
    부부사이 내일 갈라서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나빴는데
    제가 애들 데리고 외국 나가 3년 있은 적이 있는데
    그동안 혼자 있으면서 밥해먹고 빨래 청소하며 살아봐서인지 가족의 소중함을 느낀건지
    이후 거의 반반으로 집안일을...
    그때부터 60된 지금까지 신혼때보다 훨 사이 좋아요 ㅋ

  • 28. 둘다 잘버는집
    '25.11.23 3:43 PM (223.38.xxx.229)

    둘다 능력이 중요하던데요
    둘다 잘버는 집은 종일 도우미 두고
    도우미가 살림 다 맡아서 하던데요
    부부 둘다 능력이 중요하더라구요

  • 29. 요즘은
    '25.11.23 4:55 PM (49.1.xxx.69)

    남자들이 그렇게 뻔뻔한사람 없어요 다들 분담하는 분위기지
    오히려 여성상위시대같음 그런 남자들이 또 결혼하더라고요

  • 30. 남자댓글
    '25.11.23 4:55 PM (180.65.xxx.211)

    이런글에 바득바득 뭐라는 분들은
    본인 아들이 집안일할까봐 걱정되시나봐요 ㅎㅎ => 남자 댓글이예요.

  • 31. ㅇㅇ
    '25.11.23 5:01 PM (121.190.xxx.190)

    맞벌이는 남자하기나름이 맞아요
    가사육아 참여도 높고 바쁘면 정서라도 공감해줄줄 알아야되는데 하는거없이 도움도 안되면서 니가 좋아서 일하는거 아니야?나도 바빠해싸면 맞벌이도 안하고 부부로 공감도 끝이죠 내얘기임돠

  • 32. 돈 잘버는게
    '25.11.23 5:21 PM (223.38.xxx.45)

    중요해요
    여자도 능력있고 돈 잘벌면 도우미 두고 살더라구요

  • 33. 독박육아
    '25.11.23 5:27 PM (218.48.xxx.143)

    여자가 직장다니면서 혼자 독박육아& 살림하는집은 흔해도
    남자가 직장다니며 혼자 독박육아& 살림 다하는집은 못봤네요.
    남자들은 이런 상황이면 이혼하고 여자들은 같은 상황에서도 이혼 안하고 사람쓰고 살죠.
    신세한탄조차 안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집들도 많아요.
    뻔뻔한 남자들 많아요.

  • 34. ...
    '25.11.23 5:32 PM (223.38.xxx.156)

    뻔뻔한 여자들도 많아요
    남자가 힘들게 외벌이로 돈벌어와도 요리도 힘들다고
    투덜거리고 집안일 게을리하는 여자들도 많은데요 뭘...

    남편이 은퇴하면 바로 재취업해야한다면서 본인은
    돈벌 생각조차 안하는 전업주부들도 많은데요 뭘...

  • 35. 민트
    '25.11.23 6:30 P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예민깔끔떨고 직장다니며 박사해서 10년간 겸직으로 강의나가고 남편은 경상도집안이라 돕는거라곤 분리수거 달랑 하나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지금 매우 화목,
    비결이 뭘까 생각해보니
    경제적안정 사고안침(남편성격 무난) 기계의 도움(로봇청소기1세대부터 없는게 없음)...
    이거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542 입술밑 턱에 왜 각질이 생길까요? 7 자꾸 2025/12/15 1,432
1775541 강화마루 코팅 요즘도 하나요? 2 코팅 2025/12/15 814
1775540 m-flo 아세요? 5 ... 2025/12/15 2,079
1775539 층간소음 매번 전화하나요 6 참나 2025/12/15 1,465
1775538 주변에 입시합격소식 들리니 힘이 더들어요 7 .... 2025/12/15 3,071
1775537 행복은 어디있는지 아세요? 14 2025/12/15 4,942
1775536 범죄수법 알려주는 대통령 32 ... 2025/12/15 3,506
1775535 50대 눈썹, 아이라이너 안 하신분 29 쌩얼 2025/12/15 5,316
1775534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내란 특검 결과 보고 / 그 조끼 .. 1 같이봅시다 .. 2025/12/15 563
1775533 넷플 헌터스 재밌네용 추천해요. 6 쭈니 2025/12/15 2,504
1775532 인관관계를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5 ㅓㅗㅎㅎㄹ 2025/12/15 2,939
1775531 서울 생명과학과 vs 숙대 약학과 어디 추천 하세요? 37 Vs 2025/12/15 4,889
1775530 조국혁신당, 이해민, 특검이 멈춘 곳에서 우리는 다시 시작할 것.. 2 ../.. 2025/12/15 483
1775529 남편이 점점 5 속상ㅠ 2025/12/15 3,422
1775528 백화점상품권 돈으로 바꾸고 싶어요 9 상품권 2025/12/15 2,895
1775527 나날이 늘어나는 뱃살 5 2025/12/15 2,705
1775526 윤석열아버지가 지인에게 부탁한말 7 ㄱㄴ 2025/12/15 4,833
1775525 아무일도 없는 일상이 행복이에요 여러분들 21 ㅂㅂ 2025/12/15 5,533
1775524 링거이모 거짓말 8 ..... 2025/12/15 5,250
1775523 옷 한벌 해입었어요 3 ..... 2025/12/15 2,899
1775522 80대후반 어르신들 어떻게 지내세요? 9 2025/12/15 2,933
1775521 직장인 저를 위한 연말 선물 주고 싶네요. 1 2025/12/15 1,028
1775520 급질문이요~ 카레에 청경채 넣어도 되나요? 8 카레 2025/12/15 920
1775519 백화점 쇼핑, 명품 이런거 진심으로 관심없는 사람이 저예요 49 ㅇㅇ 2025/12/15 4,608
1775518 국유재산, 감정가보다 싸게 못 판다…공기업 지분 매각 국회 동의.. 5 그런데 2025/12/15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