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섯명 만나는데 꼭 삼십분씩 늦는사람

조회수 : 3,858
작성일 : 2025-11-23 13:47:39

자기  늦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요.

만나서  얘기하고  있음  되지않냐  그래요.

맞는말일수도 있는데  좀 짜증나요.

열번에 여덟번은  그러는데 안바뀌네요

IP : 223.39.xxx.22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hem
    '25.11.23 1:48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직장에 출근할 때도 늦나요?

  • 2. 빠빠시2
    '25.11.23 1:49 PM (220.83.xxx.153)

    그런 사람을 왜 만나세요?
    시간약속 안지키는사람 바로 아웃입니다

  • 3. ..
    '25.11.23 1:49 PM (140.248.xxx.3)

    그런 사람 정말 싫어요. 기본 매너가 없는 사람..

  • 4.
    '25.11.23 1:51 PM (223.39.xxx.101)

    그버릇 못바꿔요ᆢ안바꿀듯
    그사람처럼 모임에 쭉~~~지각하는여인때문에
    모잉 끝장내고 회비 N분의 1 나뉬어요

    오래전일인데 그사람 아직도 여전히
    약속 ᆢ지각생일듯

  • 5. ㅣㅣㅣㅣ
    '25.11.23 1:52 PM (218.147.xxx.4)

    기본인성 없고 가정교육 못 받았다 생각
    쓰레기
    전 그런 인간 한명 있는 모임 유지하다가 짜증나서 안나갔고 결국 모임 깨짐

  • 6. ..
    '25.11.23 1:52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그런 기본도 안 된 사람과 굳이 인연을 유지하는 이유가 뭔가요?
    친구끼리 시간약속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치고 제대도 된 사람 못봤네요.
    님들을 우습게 여기끼나 그따위 행동을 그 친구분이 아무렇지 않게 30분을 늦게 오는 거예요.
    그 시간이 중요한 사람이면 칼같이 약속을 지킬 겁니다.
    그분 빼고 만나세요.
    아주 기본이 안 된 사람입니다.

  • 7. 심리궁금
    '25.11.23 1:53 PM (219.255.xxx.120)

    자기는 30분쯤 후에 합류할테니 미리 만나고 있으라고

  • 8. 너무싫다
    '25.11.23 1:53 PM (119.71.xxx.144) - 삭제된댓글

    본인은 잘못인지 모르더라구요
    어짜피 둘이 만난것도 아니니 니네들끼리 놀고있으면 되지않냐고ㅠ
    저희 30년넘은 친구모임에서 4명 만나는데 두병이 늘 40분~3시간씩 늦는 친구에게 어느날 정색하고 시간좀 지키라고 했다가 큰 소동이 벌어졌네요. 한동안 안만나고 있어요

  • 9. 극혐
    '25.11.23 1:54 PM (118.235.xxx.92)

    모임중에 그런사람 있는데요
    말은또 엄청많고 다른사람 얘기는 안듣고 계속 자기말만 나불나불 뭔가 개념이라는게 없고 전반적으로 이상하지 않나요
    약속잡을때 그사람 한테만 1시간 당겨서 말해요

  • 10. ㅎㅎㅎ
    '25.11.23 1:54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손해 보기 싫어 하는 성격인가본데
    미리 다 시켜 먹고 찌꺼기만 남기면 그 버릇 고칠 듯ㅎㅎ

  • 11. 만만하지
    '25.11.23 1:54 PM (119.71.xxx.144)

    본인은 잘못인지 모르더라구요
    어짜피 둘이 만난것도 아니니 니네들끼리 놀고있으면 되지않냐고ㅠ
    저희 30년넘은 친구모임에서 4명 만나는데 두명이 늘 40분~3시간씩 늦는 친구에게 어느날 정색하고 시간좀 지키라고 했다가 큰 소동이 벌어졌네요. 한동안 안만나고 있어요

  • 12. 식사약속
    '25.11.23 1:57 PM (210.205.xxx.198)

    식사약속으로 잡고
    미리 시켜서 나눠드시고계세요

    각자 시키는거말고 나눠드시는 음식이어야해요
    나중에 와서 먹던음식 먹게해주세요
    새로시키지못하게 그사람거까지 미리 시켜요

  • 13.
    '25.11.23 1:58 PM (124.53.xxx.50)

    돈을 손해봐야알아요

    소고기 한판 드시구요
    20분후 돼지고기로 추가주문하세요

    계산서는 n분의 1하시구요

    뭐라고하면 삼겹살이 더 맛있었어


    레스토랑가면 스테이크 먼저시키고 맛보시고
    20분후 파스타시켜서 나눠드세요


    뭐라고하면
    스테이크별로라서 파스타시킨거야 파스타가 더맛있었어 하세요


    자기가 늦으면 손해여야 안늦어요

  • 14. ㅡㅡ
    '25.11.23 1:59 PM (221.154.xxx.222)

    전 단 둘이 만나는데 매번 20~30늦는 친구 ㄴ
    손절했네요
    늦어서 미안하다 소리 단 한번도 없었음
    오래전 일이어도 문득 생각나요 에휴

  • 15. ...
    '25.11.23 2:02 PM (112.133.xxx.47)

    기본인성 없다 생각222

  • 16. 다음에묘
    '25.11.23 2:04 PM (1.229.xxx.73)

    다른 분들 모두 약속시간보다 30분 늦게 나가요
    어느분은 1시간

    너무 싫네요

  • 17. oo
    '25.11.23 2:12 PM (106.101.xxx.36)

    우리도 그런 멤버 한명있었는데
    지각하는 사람이 밥값내기로 하니 헐레벌떡 오던데요 ㅋ

  • 18. 00
    '25.11.23 2:23 PM (175.127.xxx.7)

    모임에 맨날 늦더니 다른 사람 더 해서 만나는 중요한 약속엔 일찍 오더라구요
    얄미웠어요

  • 19. 이제 안나가요
    '25.11.23 2:2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저희 5명중 제 시간에 나오는 사람,저뿐.

    초반엔 시간 잘못 봤나?장소 잘못봤나...

    겨우 3,40분 뒤에나 다 모임.즉 1시간 뒤가 모이는 시간됨.

    그러다가 딱 한번,지하철 환승 꺼꾸로해서 늦었지만 ㅈㄹㅈㄹ...

    그이후 일체 말안히고 안나감.

    늦게 나오는 사람은 성대방을 우습게 본다는게 깔려있다보면 돼요.

  • 20.
    '25.11.23 2:34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늦으면 밥사기 딱 좋네요
    그럼 안늦을것 같네요

  • 21. 제 시간에
    '25.11.23 3:06 PM (58.29.xxx.142)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그 쪽으로 오라고 합니다

  • 22. ...
    '25.11.23 3:07 PM (112.133.xxx.47)

    동창에 그런 애들 둘 있었는데
    지각자가 밥사고 차 사기해서
    한번 옴팡지게 산 후
    칼같이 오던데요
    추잡스러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722 강아지는 어쩜 이래요 16 소중해 2025/11/24 4,077
1772721 우리나라는 아직도 해외입양 보낸다는게 놀랍네요 6 .. 2025/11/24 1,914
1772720 시절인연 혼자 정리했는데 3 딜리쉬 2025/11/24 3,718
1772719 ' 한국서 시신 대량 발견' 영상올린 유튜버 "중국인.. 4 그냥 2025/11/24 4,389
1772718 펌) 생각이 많은 이유 9 hghggf.. 2025/11/24 2,879
1772717 굽지 않은 조각김 묵은 걸로 뭐 할까요? 8 .... 2025/11/24 1,152
1772716 게시판에 전 누가 싫답니다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9 00 2025/11/24 1,562
1772715 상생페이요 6 ㅇㅇ 2025/11/24 2,135
1772714 이진관 판사님 존경합니다 10 2025/11/24 2,121
1772713 '이해민의 국정감사 - '제2의 스페이스X' 우주개발산업 특성에.. ../.. 2025/11/24 526
1772712 공대를 보내긴 해야할것같은데요.... 33 good 2025/11/24 4,714
1772711 안먹는 귀리로 갈아서 빵 만들면 잘될까요? 6 부자되다 2025/11/24 1,151
1772710 울화통 2 ㅇㅈㅇ 2025/11/24 1,098
1772709 261명 성착취 '자경단' 총책 김녹완, 1심 무기징역 7 ㅇㅇ 2025/11/24 1,612
1772708 면역력 떨어진? 아들.. 5 지못미 2025/11/24 2,411
1772707 아이 미래 걱정이 너무 큽니다 4 ㅇㅇ 2025/11/24 3,316
1772706 이진관판사 :한덕수 모레 구형 '최후 진술 준비하라' 10 그냥 2025/11/24 2,651
1772705 무빈소 장례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24 ..... 2025/11/24 5,311
1772704 아들이 소고기를 먹기 시작했어요.. 9 희봉이 2025/11/24 5,432
1772703 전인권의 '돌고,돌고,돌고' 비하인드 ㅋㅋㅋㅋ ㅋㅋㅋ 2 ... 2025/11/24 1,873
1772702 주방절수페달 바닥 vs 걸레받이 어디가 편한가요 3 // 2025/11/24 1,037
1772701 제 눈빛이 맑대요 8 .. 2025/11/24 3,108
1772700 어릴적에 엄마가 몰래 바나나사줬어요 24 ㅡㅡ 2025/11/24 5,869
1772699 김부장 음악이 너무 좋지않나요 6 ㅇㅇ 2025/11/24 2,497
1772698 민주당은 당원 1 투표제도도 문제지만 끼리끼리 계파정치도 .. 7 2025/11/24 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