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풍상사 강추요

가시 조회수 : 3,447
작성일 : 2025-11-23 12:03:33

IMF가 배경인데 1970년대처럼 고증이 잘못됐다고 비판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다 접어두고 담겨있는 메시지가 따뜻해서 강력추천합니다.

 

배꼽티 입고 다니는 둘째 누나가 일부러 촌스러운 옷 사서 막내동생 녹색어머니회 가는 것도 그렇고 교제 반대하던 남친 엄마가 같이 해장라면 먹자고 하는 장면도 그렇고 항상 회마다 가슴 찡하게 하는 포인트가 있어요.

 

무엇보다 김민하배우의 주근깨랑 요새 배우답지않은  퉁퉁한 몸매는 왜 그렇게 사랑스러운지요.

주근깨 하나하나가 다 예뻐요.

이준호가 부른 OST  Did  you see the  rainbow?는 또 왜 그렇게 가슴을 후벼파는지요.

 

IMF의 고통스런 파도를 겪은 탓일까요?

IP : 58.29.xxx.14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1.23 12:10 PM (1.240.xxx.21)

    처음엔 재밌게 보았는데 갈수록 내용이 산만 대체 일관성이 없어요
    시청자들 스트레스유발하려 작정한 듯.

  • 2. ㅇㅇ
    '25.11.23 12:11 PM (211.193.xxx.122)

    저도 강추

    그런데 너무 빠지지는 마세요

    스토리 전개가 많이 피곤합니다

  • 3.
    '25.11.23 12:16 PM (61.73.xxx.204)

    연애 씬이 이렇게 감동없기도 힘들어요.
    나머지는 따뜻해서 좋아요.

  • 4. oo
    '25.11.23 12:22 PM (106.101.xxx.36)

    첨에 재밌게 보다가 세상 유치함 전개에 탈출함요

  • 5. 거기가
    '25.11.23 12:23 PM (1.235.xxx.154)

    표대표가 차용증찾는게 제일 납득이 안가는게
    그 금액이 많이 큰가 싶네요

  • 6. ...
    '25.11.23 12:32 PM (106.101.xxx.104) - 삭제된댓글

    저는 보다가 하차했어요.
    호불호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 7. ...
    '25.11.23 12:39 PM (58.145.xxx.130)

    저 김민하 배우 너무 좋아하는데, 그 연기 진짜 좋아하는데 2회에 하차했어요
    스토리 흘러가는게 너무 예상가능해서, 전 지루하더라구요

  • 8. 플랜
    '25.11.23 12:45 PM (125.191.xxx.49)

    두집안 아이들 경찰서압 씬에서 때풍이 아버지가 돈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하지않았나요?
    아이들 싸움에 돈 갚으라고 안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는데 표사장이 아예 안갚을 심사였나봐요

  • 9.
    '25.11.23 1:11 PM (61.73.xxx.204)

    표사장은 악독하고 비열.
    아들에게 그대로 가르치며 물려주려나봐요.

  • 10. 붕붕카
    '25.11.23 1:31 PM (114.200.xxx.114)

    첨엔 재밌었는데 악독한 사장에게 너무 매번 당하는 태풍상사
    가 지쳐보여 보기 거북했던것이 이게 현실적일수도 있을까?
    였어요.
    보통 사람이라면 언제까지 밟히고 매번 꿈틀거리고 다시 일어설수 있을까?
    보기 좀 거북했고
    그 연애도 청춘은 뜨겁다 라고만 생각하기엔
    극한상황에서 서로 소중한 사람들이라는걸 알겠는데
    잦은애정씬도 거북하고 ;; 그랬어요.
    개인적으로 그래서 요즘 안보내요
    결론만 알고 싶어졌어요

  • 11. ㅇㅇ
    '25.11.23 3:03 PM (222.233.xxx.216)

    애청자인데, 너무 고구마라 정주행이 힘드네요

    공장방화 .. 아 진짜 너무 하네 표씨들 어서 벌받고 종 시원하게 나와야지요

  • 12. ㅡㅡ
    '25.11.23 3:04 PM (112.169.xxx.195)

    1,2회 보구 15,16 보면 될듯요..
    계속 일 꼬이고 보는 사람 병생김

  • 13. 계속보긴하는데
    '25.11.23 3:05 PM (221.138.xxx.92)

    억지스러운 연출이 많이 유치하긴 합니다 ㅎㅎㅎ

  • 14. ...
    '25.11.23 4:22 PM (49.1.xxx.69)

    유치해요 안봐요 글구 여주 너무 별로

  • 15. 그러게요
    '25.11.23 4:37 PM (125.178.xxx.170)

    1988 좋아해서 본다본다 함서
    안 보고 있네요.
    김민하 보고 싶어서
    오늘부터 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079 이진숙을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어느쪽? 7 ㅇㅇ 2025/12/30 939
1780078 의리도없이 손바닥뒤집듯 말바꾸는 인간 3 ... 2025/12/30 942
1780077 "의원님 저 좀 살려주세요 ㅠㅠ" 김병기 강선.. 둘다감빵행 2025/12/30 1,613
1780076 올리버쌤 유튜브 수익 14 .. 2025/12/30 5,769
1780075 간만에 크게 웃어서 공유해요 3 잘될꺼야 2025/12/30 1,488
1780074 이혜훈.. 솔직히 맨붕상태임 38 less 2025/12/30 5,427
1780073 제 주변은 왜 이럴까요? 3 ... 2025/12/30 1,682
1780072 안방에 옷장 있느냐 없느냐 정리좀 도와주세요 21 정리 2025/12/30 2,028
1780071 문진석이 권한대행이면 김병기 아바타아닌가요? 8 아이고 2025/12/30 892
1780070 이진숙 “저도 李 정책에 좋게 말했다면 유임됐을 것” 23 채널A 2025/12/30 2,574
1780069 배구 예능 재미있어요 6 .. 2025/12/30 789
1780068 시사프로(민주당지지) 채널중 15 시사 2025/12/30 809
1780067 시계 차시는 분들 3 .... 2025/12/30 1,295
1780066 판교역에서 이매동쪽으로 가는 버스 타려면 어디가 젤 좋은가요 5 판교 2025/12/30 489
1780065 공부방 다니는 초등아이 대형학원 어떨까요 6 궁금 2025/12/30 681
1780064 irp 계좌서 매수 가능한 안전자산 추천해주세요 1 ... 2025/12/30 1,281
1780063 평소에 아이들 공부에 신경 하나도 안쓰는 남편이 14 2025/12/30 2,252
1780062 이혜훈 "민주주의 회복에 헌신한 민주시민에 머리 숙여 .. 15 oo 2025/12/30 916
1780061 에버랜드는 또 판다 새끼 낳게 하려는 건가요 10 .. 2025/12/30 2,033
1780060 참여연대 "쿠팡 5만원 쿠폰은 보상 아니라 국민기만&q.. 6 ㅇㅇ 2025/12/30 877
1780059 멍이가 넘 귀여워서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6 귀요미 2025/12/30 1,107
1780058 “집값 3분의 1 토막” 부동산 한파 5년째… 베이징 랜드마크도.. 9 . . . 2025/12/30 3,264
1780057 약을 먹음 목에 걸린 느낌이 나요. 4 dd 2025/12/30 940
1780056 흑석 아파트 2채와 강남 소형 1채 중 선택이라면 11 질문 2025/12/30 1,977
1780055 겨울 결혼식 하객룩은 무조건 코트 인가요? 7 웨딩 2025/12/30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