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리학과나 요리계통 아시는 분 계시나요

궁금 조회수 : 1,138
작성일 : 2025-11-23 10:04:05

일반고 아들이 조리학과를 희망하는데

인서울 성적이 안되서 

지방4년제를 보내야할지

집에서 통학 가능한 전문대를 택해야할지 

고민이 되요

일반고 애들이 갈수 있는 인서울 4년제 조리학과는

두 곳뿐이더라구요 어차피 성적도 안되지만ㅜ

조리계통으로 진출할 때

4년제랑 전문대랑 차이가 많이 날까요

연고도 없는 지방에 혼자 보내기가 영~ 내키지 않아서 고민이예요

 

 

 

 

IP : 180.66.xxx.1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5.11.23 10:27 AM (1.224.xxx.72)

    일반고(조리고 아니라는 뜻)에서 조리학과 보낸 엄마입니다
    4년제 보냅니다.
    아이의 성향이 중요한데..
    가능하면 식영과 복수전공도 추천합니다.
    조리실력 없어서 1년 휴학하고 취업도 했었어요.
    미래를 생각하면 4년제가 좋죠

  • 2. 이게
    '25.11.23 10:32 AM (210.100.xxx.239)

    잘은 모르지만
    가르치던 학생중에 프랑스 요리 유학 간 아이가 있어서요
    인서울 4년제는 세종대인가요?
    지방대는 우송대인가요?
    전문대는 요리쪽 4년제는 요리보다는 경영이나 관리쪽 그런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뭘 하고싶은지에 따라서 결정을 해야겠죠.
    학력보다 대회나가고해서 경력을 쌓는 게 중요한 직업 아닌지.

  • 3. 궁금
    '25.11.23 10:48 AM (180.66.xxx.136)

    저라면님
    식영과 복수전공 추천 감사합니다
    특목고 출신들 틈에서 실력차가 많이 날거같아 걱정인데
    휴학도 했었군요 지금은 잘 적응했나요?

    이게님
    세종대는 특모고 출신들 재직자전형이더라구요
    지방대 중에선 우송대가 젤 유명하더라고요

  • 4. 저라면
    '25.11.23 11:00 AM (1.224.xxx.72)

    실력차이 있죠
    그런데 휴학하고 관심있는 분야 쪽으로 취업해보면 여러가지로 도움됩니다 미리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아이가 적극적인 성향이면 잘할거예요
    저희 아이는 적응잘했고.
    외국에서 공부도 좀 했고
    지금은 오너로 자리잘 잡았어요.
    (30대 초반)

  • 5. 궁금
    '25.11.23 11:06 AM (180.66.xxx.136)

    저라면님
    자제분 이야기 감사해요
    용기가 좀 나네요
    자제분 가게 대박나시길요~♡

  • 6. 관련된
    '25.11.23 6:08 PM (118.40.xxx.35)

    일을 합니다.
    위에분처럼 복수전공 권합니다.
    간호대가 인기있는 이유..
    진로의 다양성이죠.
    복수전공으로 여러갈래의 가능성을 열어두세요

  • 7. 궁금
    '25.11.23 7:44 PM (180.66.xxx.136)

    윗님
    복수전공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815 나솔사계 백합은 첫인상 3표 받더니 4 ㅇㅇ 2025/12/26 3,296
1778814 케이크 먹고 싶네요 11 ........ 2025/12/26 3,500
1778813 누구의 삶을 안타까워 할 수 있을까? 3 오만 2025/12/26 2,057
1778812 13살 차이나는 남자한테 대시했는데 11 30대 2025/12/26 6,245
1778811 공단건강검진ㅡ50대 대장내시경 5 공단 2025/12/26 2,674
1778810 여자로 태어나서 너무 불편해요 8 ........ 2025/12/26 3,126
1778809 별 사이트들까지 개인정보 1 ........ 2025/12/26 809
1778808 "尹 탄핵막고 김용현 나중 사면" ..실제 .. 1 나무 2025/12/26 2,691
1778807 여성호르몬 약 먹고 나타난 변화 7 .... 2025/12/26 5,807
1778806 부산다녀오니 날씨때문에 퇴직하고 눌러살고 싶네요. 28 2025/12/26 6,353
1778805 패딩이 이쁘네요 6 ㅗㅎㄹㄹ 2025/12/26 5,857
1778804 지금 엄청난 까마귀떼가 10 평택인데 2025/12/26 3,455
1778803 나이브스아웃 지루했던분들 목요일 살인클럽 4 ... 2025/12/26 2,365
1778802 몸 아프신 분들 멘탈관리 어떻게 하세요? 7 ㆍㆍㆍ 2025/12/26 2,642
1778801 하다못해 동물도 사랑받고 크면 자존감이 높네요 3 푸바옹 2025/12/26 2,796
1778800 2017년 드라마 속 이미숙 너무 젊네요 5 ... 2025/12/26 2,673
1778799 이런사람들 너무 싫어요 56 .. 2025/12/26 18,748
1778798 솜패딩 세탁기로 물세탁 해보신분 5 ㅇㅇ 2025/12/25 1,799
1778797 체했어요 3 살려주세요 2025/12/25 1,226
1778796 구절판 파는 식당 없을까요~? 7 Op 2025/12/25 1,798
1778795 사춘기 아이 샴푸 추천해주셔요 19 ... 2025/12/25 1,834
1778794 오늘 추운데 나갔다가 오니 간지러워요 3 간지러 2025/12/25 3,053
1778793 오늘 명동성당 크리스마스 미사 9 신자 2025/12/25 2,588
1778792 돌덩어리 같은 호박 처치법 알려주세요 5 2025/12/25 1,135
1778791 "내가 번 내돈인데 대체 왜" 쿠팡에 입점한 .. 10 그냥 2025/12/25 3,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