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미주가 유재석한테 오빠 나 언제 생리했지?
이거 방송타고 어마무시한 욕먹었는데
제작진이 미주 계속 쓰고 하차도 안하고
아마 제작진이 대본 써준거 같아요.
보통 편집에서 자를텐데 그대로 나간거 보면.
얘능은 다 대본있잖아요.
놀면뭐하니 제작진이 양아치인거죠.
노잼인데 몇년을 하는거 보면 빽도 엄청난 듯.
그때 미주가 유재석한테 오빠 나 언제 생리했지?
이거 방송타고 어마무시한 욕먹었는데
제작진이 미주 계속 쓰고 하차도 안하고
아마 제작진이 대본 써준거 같아요.
보통 편집에서 자를텐데 그대로 나간거 보면.
얘능은 다 대본있잖아요.
놀면뭐하니 제작진이 양아치인거죠.
노잼인데 몇년을 하는거 보면 빽도 엄청난 듯.
설마
오빠 나 언제 생리했지? 라고
대본을 써줬을 리가요..
지어내진 않았겠지만 편집하는 게 맞죠
논란이 될 걸 알고서도 넣은 거죠 일종의 직무유기 혹은 사람을 시청률의 도구로 생각하는 무정함이나 배려없음
걔 평소 모습보면 그런말 하고도 남죠.
누명 잘 씌울 사람일세.
사고과정 독특하네.
그걸 편집해줬으면 미주입장에서는 좋았겠지만 일부러 노려서 편집안한거죠
그런 대본을 그대로 읊을 여자연예인이 있나요?
완전 고소감인데요?
놀뭐 아니에요
식스센스
대본 아니에요
2020년 6월 말 유튜브 채널 'THE K-POP'에 공개된 웹 예능 '미주픽츄'에서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미주가 동갑내기 남자 대학생 A씨와 인터뷰하던 중 여자친구 유무와 교제 기간을 물었고, A씨가 "뽀뽀밖에 하지 않았다"고 답하자 "웃기지 마, 너 남자 맞아?"라고 말하며 A씨의 하체 쪽으로 시선을 내려보는 등의 행동을 했습니다.
논란 및 사과: 해당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성희롱성 발언이라는 비판을 받자, 제작진은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A씨에게 개별적으로 사과했습니다
미주 성격상 대본에 악마편집 희생자라면 가만 있지 않을것 같은데요,
김희철하고 미주하고 대화를 하는데 주우재 얘기를 하는데, 무례하게 하더라구요.
거침없음이 방송가에선 먹혔던것 같은데, 선을 자주 넘는게 위태로워 보여요.
미주라는 애 논란된 발언을 한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하도 논란이 되니 요즘은 캐스팅도 별로 안되는듯
'놀면 뭐하니?' 제작진 "상처받은 이이경에게 정중히 사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56808?sid=103
연합뉴스
구독
주요뉴스이슈정치경제사회생활세계IT사설/칼럼클립랭킹
PICK안내
'놀면 뭐하니?' 제작진 "상처받은 이이경에게 정중히 사과"
김경윤 기자
수정2025.11.22. 오전 11:56
기사원문
162
439
요약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원본보기
예능 '놀면 뭐하니?'
[M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제작진이 배우 이이경의 하차 과정과 '면치기'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제작진은 2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상처받은 이이경 씨와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께 정중히 사과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들은 "사생활 루머 유포 사건이 매체를 통해 파생되는 상황에서 매주 웃음을 줘야 하는 예능 프로그램 특성상 함께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제작진이 먼저 소속사 쪽에 하차를 권유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4일 하차가 자발적인 의사라고 밝혔던 것은 이이경을 위한 최소한의 예의였다고 덧붙였다.
예능 속 이이경의 '면치기'(면을 소리 내 먹는 행위) 장면이 제작진의 연출이었다는 점도 시인했다. 해당 에피소드 방영 당시 이이경의 면치기로 국물이 사방으로 튀는 장면이 전파를 타자 비위생적이고 불쾌하다는 시청자 비판이 일었다.
제작진은 "재미를 주고자 이이경 씨에게 '면치기'를 부탁했는데 욕심이 지나쳤다"며 "출연자를 보호하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사과문은 이이경이 전날 자신의 SNS에 사생활 루머 유포자 고소 사실을 알리고, 하차를 권유한 '놀면 뭐하니?' 제작진에 대한 서운함을 표하는 글을 올린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이이경은 지난달 온라인상에서 자신과 관련한 사생활 루머가 퍼져 곤란을 겪었다. 이에 소속사는 루머 작성자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바 있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 "상처받은 이이경에게 정중히 사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56808?sid=103
예능 속 이이경의 '면치기'(면을 소리 내 먹는 행위) 장면이 제작진의 연출이었다는 점도 시인했다. 해당 에피소드 방영 당시 이이경의 면치기로 국물이 사방으로 튀는 장면이 전파를 타자 비위생적이고 불쾌하다는 시청자 비판이 일었다.
제작진은 "재미를 주고자 이이경 씨에게 '면치기'를 부탁했는데 욕심이 지나쳤다"며 "출연자를 보호하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사과문은 이이경이 전날 자신의 SNS에 사생활 루머 유포자 고소 사실을 알리고, 하차를 권유한 '놀면 뭐하니?' 제작진에 대한 서운함을 표하는 글을 올린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이이경은 지난달 온라인상에서 자신과 관련한 사생활 루머가 퍼져 곤란을 겪었다. 이에 소속사는 루머 작성자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바 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7097 | 거실에 눕는 긴 소파 놓은 분들 어떤가요 7 | .. | 2025/12/20 | 1,700 |
| 1777096 | 이민정. 김태희 이런 여자들은 왜 이렇게 촌스럽죠 31 | ㅇ | 2025/12/20 | 7,493 |
| 1777095 | 아바타.. 4D가 다를까요? 4 | 아바타 | 2025/12/20 | 1,582 |
| 1777094 | 과일을 먹으면 속이 쓰려요 11 | 혹시 | 2025/12/20 | 1,469 |
| 1777093 | 윤석열, 특검 첫 출석…변호인 “아내 금품수수 몰랐다” 3 | 개입벌구 | 2025/12/20 | 1,480 |
| 1777092 | 고추가루 어디서 사시나요? 9 | ㅇㅇ | 2025/12/20 | 1,428 |
| 1777091 | 도서관에 들어온 신간 3권 대여 8 | ... | 2025/12/20 | 3,426 |
| 1777090 | 드라이기로 어디서 말리나요? 10 | 조이 | 2025/12/20 | 2,068 |
| 1777089 | 내인생사는거뭔지몰라요 3 | 내인생 | 2025/12/20 | 1,728 |
| 1777088 | 박나래 주사이모보다 무서운 내란아재 자백주사 12 | ㅇㅇ | 2025/12/20 | 3,874 |
| 1777087 | 요즘 네이버 쇼핑도 배송 빠르네요 9 | ... | 2025/12/20 | 1,248 |
| 1777086 | 공기청정기 추천해 주세요 3 | 쌀강아지 | 2025/12/20 | 604 |
| 1777085 | "조희대를 탄핵하라! 특별재판부 설치하라!" .. 1 | 촛불행동펌 | 2025/12/20 | 511 |
| 1777084 | 센프란노숙인들 급증 4 | 센프란이 | 2025/12/20 | 2,763 |
| 1777083 | 공부 안하려는 예비중3 아이 학원 2개 그만뒀어요. 속이 시원~.. 7 | ... | 2025/12/20 | 1,294 |
| 1777082 | 디카페인 커피를 추천해주세요 8 | 원두 | 2025/12/20 | 2,000 |
| 1777081 | 다이어트 성공 6개월 후 생긴 변화 5 | ㅇ | 2025/12/20 | 4,250 |
| 1777080 | 우거지가 넘 맛있어서 배추사서 말려요 4 | 비싼배추 | 2025/12/20 | 2,153 |
| 1777079 | 스페인 한달살기, 조언 좀 해주세요. 7 | 여행 | 2025/12/20 | 2,621 |
| 1777078 | 한양대 서강대 공대 어디가 낫나요 33 | 학교 | 2025/12/20 | 3,741 |
| 1777077 | 요실금 5 | 60대 | 2025/12/20 | 1,293 |
| 1777076 | 이마트 ‘100% 피넛버터 크리미’ 회수…발암물질 아플라톡신 검.. 9 | 발암물질 | 2025/12/20 | 3,963 |
| 1777075 | 팥죽 2 | 동지 | 2025/12/20 | 2,090 |
| 1777074 | 미치겠네요 출근하고 오니 남편 52 | ... | 2025/12/20 | 24,235 |
| 1777073 | 전원주 할머니 높이 평가하는 이유 15 | 전원주 | 2025/12/20 | 5,4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