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주도 놀뭐 제작진 희생양 같아요

놀며 조회수 : 5,514
작성일 : 2025-11-22 16:52:07

그때 미주가 유재석한테 오빠 나 언제 생리했지?

이거 방송타고 어마무시한 욕먹었는데

제작진이 미주 계속 쓰고 하차도 안하고

아마 제작진이 대본 써준거 같아요.

보통 편집에서 자를텐데 그대로 나간거 보면.

 

얘능은 다 대본있잖아요.

 

놀면뭐하니 제작진이 양아치인거죠.

노잼인데 몇년을 하는거 보면 빽도 엄청난 듯.

 

IP : 217.149.xxx.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11.22 5:00 PM (58.120.xxx.112)

    설마
    오빠 나 언제 생리했지? 라고
    대본을 써줬을 리가요..

  • 2. ㅇㅇ
    '25.11.22 5:02 PM (39.127.xxx.11)

    지어내진 않았겠지만 편집하는 게 맞죠
    논란이 될 걸 알고서도 넣은 거죠 일종의 직무유기 혹은 사람을 시청률의 도구로 생각하는 무정함이나 배려없음

  • 3. 미주 애드립
    '25.11.22 5:02 PM (175.208.xxx.213)

    걔 평소 모습보면 그런말 하고도 남죠.
    누명 잘 씌울 사람일세.
    사고과정 독특하네.

  • 4. ..
    '25.11.22 5:03 PM (14.50.xxx.231)

    그걸 편집해줬으면 미주입장에서는 좋았겠지만 일부러 노려서 편집안한거죠
    그런 대본을 그대로 읊을 여자연예인이 있나요?
    완전 고소감인데요?

  • 5. 그 멘트
    '25.11.22 5:24 PM (106.101.xxx.166)

    놀뭐 아니에요
    식스센스

  • 6. ..
    '25.11.22 5:44 PM (118.235.xxx.24)

    대본 아니에요

    2020년 6월 말 유튜브 채널 'THE K-POP'에 공개된 웹 예능 '미주픽츄'에서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미주가 동갑내기 남자 대학생 A씨와 인터뷰하던 중 여자친구 유무와 교제 기간을 물었고, A씨가 "뽀뽀밖에 하지 않았다"고 답하자 "웃기지 마, 너 남자 맞아?"라고 말하며 A씨의 하체 쪽으로 시선을 내려보는 등의 행동을 했습니다.

    논란 및 사과: 해당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성희롱성 발언이라는 비판을 받자, 제작진은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A씨에게 개별적으로 사과했습니다

  • 7. ..
    '25.11.22 5:49 PM (112.187.xxx.252)

    미주 성격상 대본에 악마편집 희생자라면 가만 있지 않을것 같은데요,
    김희철하고 미주하고 대화를 하는데 주우재 얘기를 하는데, 무례하게 하더라구요.
    거침없음이 방송가에선 먹혔던것 같은데, 선을 자주 넘는게 위태로워 보여요.

  • 8. ㅇㅇ
    '25.11.22 6:42 PM (175.203.xxx.65) - 삭제된댓글

    미주라는 애 논란된 발언을 한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하도 논란이 되니 요즘은 캐스팅도 별로 안되는듯

  • 9. ..
    '25.11.22 8:50 PM (118.235.xxx.175) - 삭제된댓글

    '놀면 뭐하니?' 제작진 "상처받은 이이경에게 정중히 사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56808?sid=103

    연합뉴스

    구독

    주요뉴스이슈정치경제사회생활세계IT사설/칼럼클립랭킹

    PICK안내

    '놀면 뭐하니?' 제작진 "상처받은 이이경에게 정중히 사과"

    김경윤 기자

    수정2025.11.22. 오전 11:56

    기사원문

      162

    439

    요약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원본보기

    예능 '놀면 뭐하니?'
    [M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제작진이 배우 이이경의 하차 과정과 '면치기'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제작진은 2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상처받은 이이경 씨와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께 정중히 사과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들은 "사생활 루머 유포 사건이 매체를 통해 파생되는 상황에서 매주 웃음을 줘야 하는 예능 프로그램 특성상 함께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제작진이 먼저 소속사 쪽에 하차를 권유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4일 하차가 자발적인 의사라고 밝혔던 것은 이이경을 위한 최소한의 예의였다고 덧붙였다.


    예능 속 이이경의 '면치기'(면을 소리 내 먹는 행위) 장면이 제작진의 연출이었다는 점도 시인했다. 해당 에피소드 방영 당시 이이경의 면치기로 국물이 사방으로 튀는 장면이 전파를 타자 비위생적이고 불쾌하다는 시청자 비판이 일었다.

    제작진은 "재미를 주고자 이이경 씨에게 '면치기'를 부탁했는데 욕심이 지나쳤다"며 "출연자를 보호하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사과문은 이이경이 전날 자신의 SNS에 사생활 루머 유포자 고소 사실을 알리고, 하차를 권유한 '놀면 뭐하니?' 제작진에 대한 서운함을 표하는 글을 올린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이이경은 지난달 온라인상에서 자신과 관련한 사생활 루머가 퍼져 곤란을 겪었다. 이에 소속사는 루머 작성자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바 있다.

  • 10. ..
    '25.11.22 8:51 PM (118.235.xxx.175) - 삭제된댓글

    '놀면 뭐하니?' 제작진 "상처받은 이이경에게 정중히 사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56808?sid=103

    예능 속 이이경의 '면치기'(면을 소리 내 먹는 행위) 장면이 제작진의 연출이었다는 점도 시인했다. 해당 에피소드 방영 당시 이이경의 면치기로 국물이 사방으로 튀는 장면이 전파를 타자 비위생적이고 불쾌하다는 시청자 비판이 일었다.

    제작진은 "재미를 주고자 이이경 씨에게 '면치기'를 부탁했는데 욕심이 지나쳤다"며 "출연자를 보호하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사과문은 이이경이 전날 자신의 SNS에 사생활 루머 유포자 고소 사실을 알리고, 하차를 권유한 '놀면 뭐하니?' 제작진에 대한 서운함을 표하는 글을 올린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이이경은 지난달 온라인상에서 자신과 관련한 사생활 루머가 퍼져 곤란을 겪었다. 이에 소속사는 루머 작성자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바 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352 ,, 44 출근 2026/01/08 15,513
1783351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12 레몬 2026/01/08 2,919
1783350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026/01/08 1,622
1783349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3 ........ 2026/01/08 1,053
1783348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4 uf 2026/01/08 1,538
1783347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5 오또케ㅜㅜ 2026/01/08 1,742
1783346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2 egg 2026/01/08 2,163
1783345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13 ㅅㄷㅈㄹㄱ 2026/01/08 7,200
1783344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10 유방암 2026/01/08 5,420
1783343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18 링크 2026/01/08 14,779
1783342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33 .. 2026/01/08 18,179
1783341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026/01/08 734
1783340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85 00 2026/01/08 13,120
1783339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5 2026/01/08 3,574
1783338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8 ㅇㅇ 2026/01/08 2,713
1783337 고 안성기님 3 .. 2026/01/08 3,207
1783336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6 .... 2026/01/08 1,303
1783335 제가 여기 아이 공부로 하소연 올릴때마다 3 2026/01/08 1,716
1783334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026/01/08 429
1783333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3 .. 2026/01/08 1,972
1783332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3 -- 2026/01/08 1,390
1783331 이혜훈은 탐욕으로 패가망신할 듯 9 길벗1 2026/01/08 4,023
1783330 윈도우 바탕화면 단색으로 나오기...제발요! 1 바탕화면 2026/01/08 807
1783329 갈비뼈가 아픈 느낌이에요 2 아파요 2026/01/08 759
1783328 네이버 밟기로 작정한 구글 9 윌리 2026/01/08 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