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용종제거후

배고파 조회수 : 2,067
작성일 : 2025-11-22 08:32:10

어제 용종 제거후 물도 먹으면 안되는

금식을 하고 오늘아침부터 물을 마시고

점심때부터 죽을 먹으라는데요..

 

지금 물을 마셔도 입이 바짝바짝 마르고

걸을 힘도 없어 계속 누워만 있는데

사탕이라도 물고 있으면 한결 나을거

같은데 사탕 먹어도 될까요?

IP : 116.45.xxx.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2 8:38 AM (175.208.xxx.117)

    저도 용종제거 몆번 했지만 의사지시로
    금식은 안했어요.
    12시쯤 용종제거하면
    그날 저녁은
    자극적인 식사 제외하고
    먹었어요.
    사탕은 드세요.기운 없으시겠네요.

  • 2.
    '25.11.22 8:40 AM (49.161.xxx.218)

    봄에 대장용정4개나제거하고도
    저녁에 죽먹었던것같아요
    잘 참으시네요
    기운없겠어요

  • 3. 00
    '25.11.22 8:43 AM (116.37.xxx.94)

    11시에 제거하고 7시이후에 먹으라고 하던데..
    엄청 굶으셨네요

  • 4. 배고파
    '25.11.22 8:44 AM (116.45.xxx.52)

    몇일전부터 식이요법하느라 힘들었는데
    내시경끝나면 죽이라도 먹겠지..하고
    얼마나 기대했는데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 말라고하니..
    지금 완전 환자 수준이거든요..ㅎㅎ

    사탕 지금 물고 있어요
    살거 같아요~~

    먹고싶은게 너무 많은데 일주일간은
    자극적인건 먹지말라네요~

  • 5. ..
    '25.11.22 8:50 AM (180.70.xxx.237)

    저 이번에 용종 7개 제거했는데 며칠간은 죽 위주로 부드러운 음식 먹었어요.

  • 6. 메이
    '25.11.22 9:16 AM (112.169.xxx.36)

    병원마다 다른건가요? 전 1시간후 물마시고 3시간후 죽먹으라하고 음식 조심하라는 말도 안해주던데 ㅠ

  • 7. 배고파
    '25.11.22 10:09 AM (116.45.xxx.52)

    저는 대학병원에서 했는데
    용종이 한개였는데 그게 좀 컷다네요
    그래서 천공이나 출혈이 있을까봐 마취에서
    깨고 바로 엑스레이까지 찍었는데
    괜찮다고 했어요..

    오늘 점심부터 죽 먹으라는데
    배고파 돌아가실거 같아서 남편 지금
    본죽 보냈어요~

    댓글 남겨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8. ..
    '25.11.22 12:22 PM (114.205.xxx.179)

    vip코스로 1박2일 병원에서 건강검진했어요.
    어쩌다 내시경이 늦어졌는데
    용종 2개 제거 한개는 깊게 제거했다고
    배고프다고....
    끝나고 한시간 되니 전복죽 가져다주던데요.
    그리고 하루이틀 자극적인거만 피하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281 등에 부황을 자주 떠주면 등근육이 풀릴까요? 6 옐로우 2026/01/08 1,391
1783280 금감원, 쿠팡페이 위법 의심 정황 파악…곧 검사 전환할 듯 ㅇㅇ 2026/01/08 451
1783279 무주택자들은 앞으로 절대로 민주당 뽑으면 안되겠어요 55 ... 2026/01/08 4,348
1783278 푸켓 40만원에 가는건 너무 힘든여행일까요? 6 2026/01/08 2,044
1783277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넘쳐나는 사과와 반성,그럼에도.. 1 같이봅시다 .. 2026/01/08 459
1783276 "칼한센 앤 선"식탁 쓰시는 분~ 6 ".. 2026/01/08 1,301
1783275 신정 이펜하우스 잘아시는분? 21 2026/01/08 1,525
1783274 윤 면전서 "끄집어 내 " 육성공개 ..&q.. 2 그냥 2026/01/08 3,092
1783273 예비 고3여학생인데요 8 고2 2026/01/08 1,176
1783272 부부사이 안 좋아도 배우자가 죽고 나면 힘들어하나요? 16 2026/01/08 5,972
1783271 잘지내다가도 여우짓인가? 나이용하는건가? 의심이 많아요 7 2026/01/08 1,801
1783270 가장 가치있게 인생을 보내려면~? 6 궁금 2026/01/08 2,498
1783269 제가 성인군자도 아닌데 4 .... 2026/01/08 1,088
1783268 방첩사 '발전적 해체' 권고…수사·보안은 이관, 분산 1 속보 2026/01/08 629
1783267 메뉴가 안떠오르는분 꼬막밥 하세요 15 ㅁㅁ 2026/01/08 3,608
1783266 이제는 '장관 탓'‥'계엄 제대로 말렸어야지" 14 ... 2026/01/08 1,844
1783265 90넘기시는 분 보니까 16 ㅓㅗㅎㄹㄹ 2026/01/08 6,207
1783264 예비초6. 아이 공부 하나로 마음이 무너져요. 27 .. 2026/01/08 3,552
1783263 마운자로 5일차입니다 8 M 2026/01/08 3,153
1783262 제가 예민한건지 봐주세요 15 ... 2026/01/08 3,325
1783261 시아버님이 80대인데 주차관리를 하세요.. 35 저요저요 2026/01/08 14,675
1783260 56층vs36층 어디가 좋을까요? 8 고민 2026/01/08 2,197
1783259 성인의 휘어진 종아리 펴기에는 수영이 최고! 4 ..... 2026/01/08 2,170
1783258 2조국혁신당, 박은정,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검찰개혁 골든타임이.. 4 끌어올림 2026/01/08 886
1783257 집값 안오르는집인데 앞으로 어떻게 할지 봐주셔요 4 차라리 2026/01/08 2,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