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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 재테크 잘하나요?

...... 조회수 : 2,494
작성일 : 2025-11-21 20:48:13

가끔 하나도 모르는 

알고싶어하지도 않는 

저사람이 너무 바보같아요.

 

 

IP : 110.9.xxx.1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집 얘기...
    '25.11.21 8:52 PM (223.38.xxx.71)

    다른집인데 자기 아버지가 하이닉스를 5만원대에 엄청 사서
    재테크 아주 잘했다고 들었어요
    문화센터에서 만난 아가씨한테서 들었어요

  • 2. 못해요
    '25.11.21 8:54 PM (223.38.xxx.148)

    암것도 몰라서 제가 다 해요

  • 3. ㅇㅇ
    '25.11.21 8:58 PM (106.101.xxx.96)

    저도 제가 다해요

  • 4. ...
    '25.11.21 9:01 PM (220.75.xxx.108)

    남편 몇달전에 경제권 다 넘겼는데 엄청 잘 하네요.
    진작 좀 하지...
    저는 집 한채 제대로 장만한 거 말고는 다 귀찮아서 저축만 하던 터라...

  • 5. ..
    '25.11.21 9:22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남편이 미장 하면 미장이 뭐야? 미국주식이야?
    하던 시절부터 시작해서 굴리고 있어요.
    그 뒤로 제가 따라해서 따로 굴리는 중
    모르는건 남편한테 다 물어봄
    부동산은 그냥 살고 있는집 한채 매매 가격도 뭐 그냥그냥

  • 6. ..
    '25.11.21 9:26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남편이 미장 하면 미장이 뭐야? 미국주식이야?
    하던 시절부터 시작해서 굴리고 있어요.
    그 뒤로 제가 따라해서 따로 굴리는 중
    모르는건 남편한테 다 물어봄
    부동산은 그냥 살고 있는집 한채 매매 가격도 뭐 그냥그냥
    그것도 남편덕에 15년 전에 매매한거

  • 7. ..
    '25.11.21 9:28 PM (211.112.xxx.69)

    남편이 미장 하면 미장이 뭐야? 미국주식이야?
    하던 시절부터 시작해서 굴리고 있어요.
    그 뒤로 제가 따라해서 따로 굴리는 중
    모르는건 남편한테 다 물어봄
    부동산은 그냥 살고 있는집 한채 매매 가격은 강남 따라갈 수는 없지만
    그것도 남편덕에 예전에 매매한거
    요즘 남자들이 아닌 사람도 있지만 예전에 비해 재테크에 관심 참 많아요

  • 8.
    '25.11.21 9:33 PM (119.193.xxx.110)

    재테크는 무슨
    주식은 도박이라고 비아냥 거리고
    한심해요
    저혼자 이리굴리고 저리굴리고 해요

  • 9. 000
    '25.11.21 9:35 PM (182.221.xxx.29)

    남편 암것도 몰라요
    재테크 무지랭이에요
    그래도 성실하니 봐줘요

  • 10.
    '25.11.21 10:18 PM (115.138.xxx.130) - 삭제된댓글

    아니요ᆢ
    큰건 제가 ᆢ
    작은건 남편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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