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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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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질이 좋아지게 된 계기

... 조회수 : 6,464
작성일 : 2025-11-21 13:11:27

제가 많이 예민해요. 

그래서 수면에 방해요소가 많고, 지난달까지 불면으로 힘들었어요. 점점 좋아지고 있는데, 몇가지 효과본거요.

 

1.핸드폰 자기전에 안하면 좋지만, 안하기 어려우면, 하고싶은 만큼 하고 폰을 끄고 잔다.  

2. 남편과 각방

3. 안대

4. 생각이 많을 땐 적당히 관심있으면서 너무 재미있지는 않은 내용을 들으면서 잔다. 저같은 경우는 세금강의, 법륜스님 강의. 생각이 꼬리물때 효과봄. 이때 꼭 연속 재생 말고, 적당히 30-1시간이내로 재생 설정.

5. 밤에 물 안마심

 

요즘은 잠들고 한번정도 깨고 쭉 자요

IP : 106.101.xxx.1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번
    '25.11.21 1:21 PM (1.236.xxx.114) - 삭제된댓글

    최고 효과적이에요
    그리고 저녁을 간단하게 일찍 먹을수록
    푹자는데 더 좋더라구요
    배고파서 잠옷잘 정도는 아니구요

  • 2. 2번
    '25.11.21 1:22 PM (1.236.xxx.114)

    최고 효과적이에요 ㅎㅎ
    그리고 저녁을 간단하게 일찍 먹을수록
    푹자는데 더 좋더라구요
    밤에 배고픈것도 습관되면 참을만해요

  • 3. 더불어
    '25.11.21 1:36 PM (121.148.xxx.220)

    귀마개 추천해요

  • 4.
    '25.11.21 1:36 PM (220.94.xxx.134)

    전 오히려 온수를 마셨는데 먹지말아야겠네요 요즘 자도 잔거같지가 않아서ㅠ

  • 5. 카운트하기
    '25.11.21 1:39 PM (39.7.xxx.249) - 삭제된댓글

    잠은 타고? 났는지 1번 하는데도 잘 자요.
    새벽에 화장실 다녀와서도 바로 잠들구요.

    빨리 잠드는 비법은 .. 좀 유치한 방법인데

    그간 봤던 영화들 갯수 꼽아보기
    영어 알파벳a, b, c.등등으로 시작하는 단어 세기
    외웠거나 알고 있는 고사성어 갯수 세기 등등

    뭔가를 세면서 자면 10-15분내로 바로 잠듭니다.
    거의 양1마리 2마리 이 수준인데 갱년기 나이임에도 마그네슘 멜라토닌없이 금방 잠들어요. 심지어 다이소 제 주식 갯수 세보다가 잔 적도요..ㅜㅜ

  • 6. ...
    '25.11.21 1:41 PM (106.101.xxx.15)

    맞아요. 저도 귀마개 써요.

    저녁도 일찍 먹어요. 가능하면 6시 이전,
    8시 넘으면 그냥 안먹어요.

  • 7.
    '25.11.21 1:41 PM (220.125.xxx.37)

    저도 잠들기 힘든 사람인데
    일단 잠들면 또 업어가도 몰라요.ㅎㅎㅎ
    전 남편 손 잡아야 자요.
    물론 남편의 손이 아니어도 됩니다.
    누군가가 손을 잡아주거나, 머리를 쓰다듬어주면 잠들더라구요.
    저도 물 안마시고(요의를 자주 느껴요ㅠ_ㅠ) 폰 적게 하려고 노력해요.

  • 8. 평생 불면증
    '25.11.21 2:01 PM (183.96.xxx.118)

    잠들기까지 1-2시간 기본 뒤척이고, 시계초침소리에도 못자서 무소음 나오기 전에는 배터리 뺐고, 어렵게 잠들어도 옆사람 뒤척이는 소리, 아랫집이나 윗집 폰진동소리에도 깨는 사람입니다.
    2년전 맨발걷기를 시작하고 난 후 머리 베게에 뉘이면 5분안에 딥슬립하고 있어요^^
    작년 6월부터는 양가 부모님들이 편찮으셔서 매일 하던 맨발걷기를 어쩌다 시간날때만.. 거의 분기별로 하는데도 여전히 잠은 잘 자고 있습니다. 평생 변비로도 힘들었는데, 쾌변하구요 ㅎㅎ
    20년째 디스크 환자라 수시로 물리치료 받아야하고, 1-2년에 한번씩 입원도 하는데 물리치료 안다녀요. 저는 맨발걷기가 잘 맞아서 여러 상황때문에 매일 못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참 고마운 운동이라 주변에 전도하고 다녀요^^

  • 9. 평생 불면증
    '25.11.21 2:03 PM (183.96.xxx.118)

    아.. 5년전 집사가 되면서부터 남편과는 이미 각방이긴 한데 저 금방 잠드는거 가족들이 신기해고 있어요~~

  • 10. 수면장애로
    '25.11.21 3:09 PM (211.235.xxx.236)

    한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유튭에 ㅇㅇ주파수 전신치유재생 블라블라 하는 거 틀어놓고 자니 요즘 수면이 편해졌어요. 남편과 각방은 아니지만 각침대 쓰는 중이구요. 안대 해봤는데 저는 답답해서 못해요.ㅎ

  • 11.
    '25.11.21 4:06 PM (121.167.xxx.120)

    각방 써도 힘들었는데 운동 주4회 하고부터 잠들기는 힘들어도 잠들면 푹 자요

  • 12. ..
    '25.11.21 4:22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매일 외출 후 충분한 운동
    저녁 일찍 먹고 9시반부터 조도를 낮춰어둡게
    잠자리 따뜻하게 데워놓기
    잠들기전 핸드폰 대신 내용 편안한 E북 읽기
    배우자와 수면 분리

  • 13. ..
    '25.11.21 6:21 PM (121.135.xxx.217)

    저도 침대에 누워 30분 이상 뒤척거렸는데 아래와 같이 바꾸고 꿀잠 잡니다.
    >>>>>>>>>>>>>

    매일 외출 후 충분한 운동
    배우자와 수면 분리
    저녁 일찍 먹고 9시반부터 방의 조도를 낮추기
    잠자리 따뜻하게 데워놓기
    잠들기 전 핸드폰 대신 내용 편안한 E북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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