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버터를 왜 그리들 많이 사용하나요

그것이알고싶다 조회수 : 5,622
작성일 : 2025-11-21 11:47:01

 

 

요리천재 막 이런 알고리듬 타고 들어가 보면

빵요리쪽은 버터를 들이 붓고

심지어 볶음밥같은 한식에도 버터를 필수 처럼 넣더라구요

돼지기름인 라드나 소기름인 우지처럼 결국 동물성지방이고 혈관이나 내장지방에 켜켜이 쌓일텐데

왜들 그렇게 듬뿍 넣는게 요새 유행인가요

IP : 221.149.xxx.3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그래도
    '25.11.21 11:48 AM (61.105.xxx.17)

    유툽 요리 보고 버터 사야하나 싶네요

  • 2.
    '25.11.21 11:50 AM (112.216.xxx.18)

    빵요리? 가 빵을 만드는 걸 의미하는 건지? 아니면 토스트 이런 건지?
    이런데 버터 넣으면 맛있는 거 맞고.
    볶음밥에 라드 넣으면 맛있는 거 맞고.
    소기름은 안 쓰지 않나?
    켜켜이 쌓이는 건 그 사람들의 몫이니 본인이 신경을 안 써도 괜찮지 않을까요?

  • 3. 동물성 지방은
    '25.11.21 11:52 AM (121.162.xxx.57)

    죄가 없다고 의학계에서도 이미 판명 났어요.
    모든 과학의 먹으면 안 좋은 건 사실이지만 몸을 더욱 상하게 하는 건 오히려 화학적으로 추출된 식물성 기름들입니다.

  • 4. 유행
    '25.11.21 11:52 AM (223.39.xxx.230)

    굴소스등 기타 소스도 그렇죠ㆍ

  • 5. 그쵸
    '25.11.21 11:54 AM (106.101.xxx.151)

    저도 솥밥 좋아하는데 모든 솥밥에 버터가 들어가서 예전의 담백함을 잃었어요. 전 그냥 솥밥이 좋은데…

  • 6. 식물성동물성
    '25.11.21 11:5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죄가 없다고 의학계에서도 이미 판명 났어요.
    모든 과학의 먹으면 안 좋은 건 사실이지만 몸을 더욱 상하게 하는 건 오히려 화학적으로 추출된 식물성 기름들입니다.2222

    이것때문입니다.

  • 7. 맛있으니까요
    '25.11.21 11:56 AM (189.203.xxx.227)

    근데 너무 비싸요 한국에서는

  • 8.
    '25.11.21 11:56 AM (210.205.xxx.119)

    더 자극적으로 만드는 것 같아요. 어줍잖은 식용유들보다 버터가 성분이 좋다는 말도 있구요.

  • 9. ..
    '25.11.21 11:57 A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심지어 매일 버터 30그램을먹으면 건강해진다고까지 하는데..진실이 궁금하네요. 또 다른 상술의 하나인지.

  • 10. ....
    '25.11.21 11:57 AM (124.50.xxx.70)

    버터 다이어트도 있던데요
    저탄고지 하면서.

  • 11. 너무 비싸요
    '25.11.21 12:03 PM (223.38.xxx.190)

    한국은 버터값이 너무 비싸요

  • 12. 저는
    '25.11.21 12:04 PM (1.228.xxx.91)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한식 제빵 양식등등..
    처음에는 이것저것 챙겼지만
    살림만 늘어나는 것 같아서 버터로 통일..

    식용유로 제빵 할 수는 없으니까.
    전 할때만 작은병의 식용유로..

  • 13. ....
    '25.11.21 12:07 P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버터가 유행인가 봐요.

  • 14. 이뻐
    '25.11.21 12:08 PM (211.251.xxx.199)

    속지말자 방송

    뭐든 과해서 좋은건 없음
    몸도 그 지역애서 오랜세월 유전자가 견디며
    만들어낸 결과임
    고로 갑자기 확 바뀌면 반드시 탈이남



    업자들 단합으로 방송에 한두번 속나
    맹신하지말고 변화하려면 조금씩

  • 15. .....
    '25.11.21 12:15 PM (211.202.xxx.120)

    그냥 김치랑 밥만 넣고 볶으세요 하면 누가봐요
    새로운 레시피로 더 더 맛있게 만들어야 사람들이 봐주잖아요

  • 16. ㅋㅋ
    '25.11.21 12:19 PM (221.149.xxx.36)

    그냥 김치랑 밥만 넣고 볶으세요 하면 누가봐요

    너무 적나라하지만 쉽고 빠른 설명입니다

  • 17. ...
    '25.11.21 12:46 PM (101.127.xxx.206)

    전 요리할 때는 잘 안 쓰고 (앙버터 빵도 싫어요.. 그냥 팥빵이 좋더라구요)
    대신 아침엔 계란이랑 버터 한 조각 먹습니다. 포만감이 다르긴 하더군요. 먹으면 점심까지 든든하고. 점심에도 간단하게 바나나랑 견과류 정도 먹으면 어떤 날은 다른 게 생각 안 나고 그냥 저녁까지 가는 경우도 많아요.

  • 18. 그게
    '25.11.21 12:54 PM (175.114.xxx.246) - 삭제된댓글

    동물성 지방의 오해에 관한 책도 있어요. 식용유 극악의 식품이고 올리브유도 그다지 안좋대요. 동물성지방이 혈관에 쌓인다는 리서치는 잘못된 걸로 판명났고 탄수화물과 포도당이 혈관을 끈적하게 하는 거라고요. 콜레스트롤도 세포를 구성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네요.

  • 19. ㅇㅇ
    '25.11.21 12:56 PM (112.170.xxx.141)

    예전에 비해 식재료들 다양해졌으니 그런 영향이 있겠죠.
    예전엔 버터 마가린..종류도 별로 없었지만 지금은 뭐 수입되는 종류도 여러가지니 그만큼 요리에 쓰일테구요
    김치랑 버터조합..잘어울려요.

  • 20. 유행인지모르겠으나
    '25.11.21 1:02 PM (183.97.xxx.222)

    버터가 건강에 좋단 얘긴 유툽 의사들에게서 많이 들어요.
    버터가 고소한 향이 세상 맛있는데
    전 한식을 버터로 요리하는건 싫어요.
    전에 젊은애들이 하는 깔끔한 식당에서 쭈꾸미를 포장해와서 먹었는데 버터로 볶아서 그 버터향이 너무 강해서 쭈꾸미볶음 본연의 맛이 양식화된듯해 역했어요.

  • 21. 저탄고지 유행탓.
    '25.11.21 1:08 PM (219.255.xxx.39)

    칼로리높아서 배 안고프다고...

  • 22. ...
    '25.11.21 1:09 PM (119.193.xxx.99)

    음식도 유행이죠.
    저 어릴 적에 할머니 집에서 보았던 요리책 사진에 나온 나물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 당시 길에서 흔히 보이던 잡초였어요.
    우리는 그런 걸 어떻게 먹냐고 했지만 할머니 세대 요리책에는 요긴한 먹거리였죠.
    그리고 그 당시만해도 음식에 설탕 넣는 거 상상도 못할 일이었구요.
    가끔 그때가 너무 그립네요.

  • 23. .......
    '25.11.21 1:33 PM (211.250.xxx.195)

    저는 참치액이요
    모든 음식에 다 넣나싶을정도로 많있더라고요 ㅠㅠ

  • 24. 궁금
    '25.11.21 1:45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벽돌같이 큰 가
    기버터를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다 녹여서 튀겨주는 스테이크집도 네이버 클립에 나오다라고요

  • 25. 궁금
    '25.11.21 1:53 PM (211.211.xxx.168)

    벽돌같이 큰 기버터를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다 녹여서 튀겨주는 스테이크집도 네이버 클립에 나오다라고요

  • 26. ..
    '25.11.21 2:01 PM (211.234.xxx.55)

    아니, 지방도 지방이지만, 우유로 만든건데
    성장호르몬에서 자유로울수 있나요?
    우유, 버터, 치즈 너무 남발하는거 아닌지?
    그런거 안먹을수 있으면 안먹는게 좋은거 아닌지..
    어짜피 우리 몸도 지방이 있고, 혈액에 지방성분 들어간다고 혈관 막힌다면, 혈액 자체가 온도가 낮은거겠죠. 그정도 낮으면 살수가 없을듯.
    소기름 안좋다고 난리 난리더니, 좋은 버터, 치즈는 또 논외 취급하는거 정말 아이러니..
    다른 나쁜 기름 대체제로는 좋을지 모르지만,
    일부러 찾아먹을 만큼 좋은 식품은 아니라고 봅니다.

  • 27. 저는
    '25.11.21 2:20 PM (163.116.xxx.113)

    그냥 맛있어서 먹지 유행이라서 먹는건 아닌데..
    왜 그렇게 화가 나셨어요. 싫으면 안 따라하면 되는데요.

  • 28. 버터가
    '25.11.21 3:09 PM (59.30.xxx.66)

    비싸지만, 양식에 넣으면 확 맛이 올라가요
    카레나 비프스튜에선 달라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220 이번에 집을 인테리어를 하는데 20 2025/12/24 2,660
1778219 아들이 파리에서 전화 30 2025/12/24 5,076
1778218 외환당국 "정부 강력 의지·정책 실행능력 곧 확인하게 .. 26 ,,,,, 2025/12/24 2,288
1778217 숨막힐정도로 예쁜 50대를 봤어요 42 ㅇㅇ 2025/12/24 29,316
1778216 초6인데 어제 안경 잃어버렸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 기본습관엉망.. 2025/12/24 1,360
1778215 성탄절 만료되는 김용현 구속기한 연장되나…법원 심사 시작 2 어떻게되는건.. 2025/12/24 722
1778214 입시용어 16 연두연두 2025/12/24 1,183
1778213 집 대출 비용을 시댁에서 내주고 있다는데 6 증여세 2025/12/24 2,683
1778212 아이 키 몸무게.. 이 정도면 선방했나요 9 아이 성장 2025/12/24 1,442
1778211 쿠팡, '막대한 로비'로 美 뒤에 숨나…한미 협상에 찬물 8 ㅇㅇ 2025/12/24 1,077
1778210 합격했어요 (자랑계좌 입금) 21 ... 2025/12/24 4,278
1778209 여적여 라는 말 황당해요 17 코미디 2025/12/24 1,913
1778208 혼자서 1-2시간 보내기 5 투머프 2025/12/24 1,060
1778207 장원영 엄마는 딸 둘 낳고 얼마나 좋았을까요 8 2025/12/24 3,220
1778206 아파트 단지내 과밀 초등학교 분위기 어때요? 10 으휴 2025/12/24 973
1778205 겨울실내수영 9 뒤늦게 2025/12/24 1,207
1778204 실외배변 강아지 어제아침9시 마지막 소변인데 4 실외 2025/12/24 879
1778203 당원권 정지 2년 징계받은 김종혁 sns 3 .... 2025/12/24 1,217
1778202 韓보다 성장 빠른 대만에 주력…'패스키'도 먼저 도입 8 쿠팡이 2025/12/24 1,129
1778201 분당 지역에는 어느 성당이 멋진가요? 9 이브 2025/12/24 1,430
1778200 남매맘 특징이라면 아들 선호가 심해요 그래서 안만나요 32 2025/12/24 3,907
1778199 몸무게는 똑같은데 2 신기 2025/12/24 1,433
1778198 양평군 공무원 “김선교, ‘김건희 일가 사업 도와주라’ 지시”·.. 5 하고도남지 2025/12/24 2,511
1778197 겨울철 옷 차림 예쁜분들보면 5 예쁨주의 2025/12/24 5,266
1778196 아들이 고등을 졸업하며 우네요 6 2025/12/24 4,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