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살림으로 산 침대... 퀸사이즈.. 9년 되었네요.
남편이랑 헤어지고
이사가는데(아이 양육권은 저한테 있구요) 버릴까요 새거 살까요? 침대 사려니 비싸고 갖고 있자니 이 침대에서 운 날이 많았네요...ㅠㅜㅋㅋㅋ
신혼살림으로 산 침대... 퀸사이즈.. 9년 되었네요.
남편이랑 헤어지고
이사가는데(아이 양육권은 저한테 있구요) 버릴까요 새거 살까요? 침대 사려니 비싸고 갖고 있자니 이 침대에서 운 날이 많았네요...ㅠㅜㅋㅋㅋ
물건은 물건일 쁜
이지만
침대는 버리세요
무슨 상관이에요
가져와서 잘쓰면되죠
그향 그느낌조차 싫을거같아서 젤먼저 버릴듯
버려도 안 아까울듯요
갖고 가더라도 침대는 꼭 버릴거 같아요
9년이면 딱 바꾸기 좋은 타이밍이네요
이 침대에서 운 날이 많았다고 괜한 상념 들지 않게 바꿔버립시다
저도 물건은 물건일뿐이라는 실용주의자이지만
그 침대에서 운 날이 많았다는 말이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1순위로 버리셔야죠
침대 매트리스 9,10년이면 바꿀 때도 됐어요.
다른 건 몰라도 침대는 미련없이 버리시고 꼭! 님 마음에 딱 드는 침대 사셔서 매일 꿀잠,단잠 주무세요.
괜찮으면 쓰세요.
오래되어 못 쓰면 버리고
새거사세요 그거 옮기는것도 십얼마드는데 요즘 led되는 예쁜것들 많아요
환경을 바꿀때 내슬픔이 묻어난 물건들은 버리고 새로 들이세요. 그게정신건강에 도움됩니다
결혼 10년만에 이혼했는데 물건은 잘못이 없어요.
그 이후 10년 지났는데 전 남편이 모은 기념 금화도 제가 갖고 있어요. 닷돈인데 땡큐 베리 감사
바람나서 급 나간거라 못챙겼고
그 뒤에 변호사가 다 처리하고 서로 대화 없음.
의미를 두지마세요. 그 물건은 그냥 제조사에서 만든겁니다.
9년이면 바꿀때도 됐으니 과감하게 버리고
새 침대에서 꿀잠자고 아침에 기분 좋게 일어나시길
결혼 10년만에 이혼했는데 물건은 잘못이 없어요.
그 이후 10년 지났는데 전 남편이 모은 기념 금화도 제가 갖고 있어요. 닷돈인데 땡큐 베리 감사
바람나서 급 나간거라 못챙겼고
그 뒤에 변호사가 다 처리하고 서로 대화 없음.
의미를 두지마세요. 그 물건은 그냥 제조사에서 만든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도 아픔도 흐려집니다.
버리겠어요.
게다가 새것도 아니고.
새 마음으로 슈퍼싱글 새 침대 고고.
저는 가져왔어요..
가전, 가구중 젤 비싸고 좋은거라 그놈주기 아까웠거든요.
지금도 아주 편안히 잘쓰고 있습니다.
저라면 버립니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라했죠?
정 맘에 걸리고 경제적 여력 충분하면 새로 사시고
경제적 여력이 없으면 그냥 쓰셔도 됩니다.
그 침대에서 맘편히 혼자 잠드는 행복을 만끽하셔도 될 듯요..
침대가 마음에 드시고 고가라면 프레임만 가지고가세요.
매트리스만 따로 구매해서 새로운시트와함께 세팅하시면
다른기분이 나실거에요.
매트리스만 버린다 222222
전남편이 누워있던 매트리스라니
생각만해도 기분나쁘니..
9년이면 바꿀때 되었어요
매트리스만 바꾸더니 기분전환 싹 하고 싶으심 바꾸세여
만사 생각하기 나름인데 운 날 생각나면
매트리라도 버리고 새로 사세요.
버리는 게 좋겠어요ㆍ
공동 사용하던 거는 다 버린다ㆍ
버리는 게 좋겠어요ㆍ
그 침대에서 운날이 많았다니ᆢ토닥토닥 ᆢ
물건은 물건일뿐
감정이입하지마셔요......
1순위로 버리셔야죠 222222222
딴 건 안 버려도 침대만은 버립시다.
프레임도 버리세요.
이혼이랑 상관없이 9년이면 바꿔야하지 않나요?ㄷㄷ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9년된 침대면 바꿀 때 된거 같아요.
침대에서 운 날이 많다고 하시니 마음이 좀 그렇네요 히잉
경제적여건과 무관하게 일단 치우고
새마음으로 돈 모아서든 있는돈이든 새침대로 고고~
좋은날 오실꺼예요 이미 좋은날이신거죠ㅎ
슬픔이 담긴거라 버린다....
9년이나 썼으니 버려도 안 아쉽고
안 좋은 기운은 일부러도 버린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59258 | 윤석열 쇼 구경하세요 말이여 막걸리여 8 | ㅇ | 2025/11/21 | 5,027 |
| 1759257 | 윤석열 다루는법 4 | ㄱㄴㄷ | 2025/11/21 | 3,853 |
| 1759256 | 밀레 식기세척기 고장후기 13 | 니나노 | 2025/11/21 | 3,603 |
| 1759255 | 김치를 비닐째 보관해도 될까요 12 | 달래야 | 2025/11/21 | 4,289 |
| 1759254 | 욕조에 배추 절이시는거 ㅠ 18 | 아아 | 2025/11/21 | 11,864 |
| 1759253 | 사랑한게 죄를 지은건가요.? 25 | 사랑 | 2025/11/21 | 6,930 |
| 1759252 | 전 댓가없이 친정엄마에게 뭘 받은 적이 없어요 12 | 금 | 2025/11/21 | 5,435 |
| 1759251 | 대학원 간다고 하네요 20 | 대학원 | 2025/11/21 | 14,861 |
| 1759250 | 중국 때리던 국힘, 中대사 만나 "상호 존중 하고 협력.. 5 | 그냥3333.. | 2025/11/21 | 2,177 |
| 1759249 | 10시 정준희의 논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며 , 미.. | 같이봅시다 .. | 2025/11/21 | 1,367 |
| 1759248 | 국정원장 조태용 미국에 가서, 홍장원한테 전화 했대매.. 2 | ..... | 2025/11/21 | 3,300 |
| 1759247 | 저 우울해요 1 | 허이고 | 2025/11/21 | 2,570 |
| 1759246 | 딸아이 겨울방학에 ROTC 훈련시 모 챙겨보낼까요? 6 | 캔디 | 2025/11/21 | 2,029 |
| 1759245 | 교회 처음 갈때. 5 | ... | 2025/11/21 | 1,957 |
| 1759244 | 1억 달라고 할까요? 22 | 저요 | 2025/11/21 | 16,213 |
| 1759243 | 입시컨설팅 조언부탁드립니다 4 | 입시 | 2025/11/21 | 2,430 |
| 1759242 | 22년 겨울에 김치를 담갔었어요. 2 | 자취러 | 2025/11/21 | 3,108 |
| 1759241 | 요즘 맛있는 치킨뭐가 있을까요 23 | 맛있는 | 2025/11/21 | 5,452 |
| 1759240 | 일본 기자라도 화나는데, 7 | 윌리 | 2025/11/21 | 2,666 |
| 1759239 |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 48억에 이재명 바치.. 9 | 같이봅시다 .. | 2025/11/21 | 2,871 |
| 1759238 | 월마트가 나스닥으로 이전상장 한대요. | .... | 2025/11/21 | 1,731 |
| 1759237 | [의사분 게세요?] 해석 좀 부탁드려요~~~ 7 | 결과지 | 2025/11/21 | 2,182 |
| 1759236 | 주말에 면접보러 서울가는데 롱패딩?? 11 | 주말 서울 | 2025/11/21 | 2,928 |
| 1759235 | 윤이 국정원장 미국갔다고 한거예요. 8 | 거짓말 | 2025/11/21 | 4,551 |
| 1759234 | 운전자보험이요 2 | 현소 | 2025/11/21 | 1,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