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 디자이너 기쎄다는 편견

A 조회수 : 2,548
작성일 : 2025-11-20 17:09:41

생활력있고 기쎄다는 편견 있는것같은데요

안그렇고 순한 분 보신 적 있으세요?

제가 조용한 성격이라 그런지

순한 분은 못겪어본거 같아요

초보 보조분들 빼고는요

편견 좀 깨게 경험  들려주세요

IP : 182.221.xxx.2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25.11.20 5:11 PM (122.44.xxx.13)

    제가 아는 미용사 분, 성당다니는 분이었는데
    정말정말 순한 분이었어요.
    정말 다정하고 교양있고 실력좋으셨음

  • 2. 딱한번 봤어요
    '25.11.20 5:21 PM (183.97.xxx.222)

    산책중 지나다 본 젊은 동네 미용실...
    거의 대부분은 기 쎄고 속물근성 강하고 빈말 잘하고...그래서 미용실 가기 싫어요.

  • 3. 나는나
    '25.11.20 5:27 PM (39.118.xxx.220)

    아는 미용사 중에 조용하고 얌전한 사람 있는데 기가 약하지 않아요. 여초집단에서 하급 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원장까지 되는데 어떻게 카리스마 없이 이겨내겠어요.

  • 4. ...
    '25.11.20 5:37 PM (211.51.xxx.19)

    동네미용실은 아니고 프렌차이즈 미용실 실장급인데 저랑 비슷한 40대 후반인데 여리여리하고 조용면서도 실력있어서 몇 년 쭉 다녔었어요.

  • 5. ...
    '25.11.20 5:53 PM (211.234.xxx.234)

    저도 그런 편견 갖고 있었어요. 죄다 드센 사람들만 만났어서요.
    근데 상가 미용실에 엄청 여리여리한 분이 계셔서 잘 다녔어요. 샴푸하는 손에 힘이 부족해서 전혀 시원하지 않은게 좀 흠이었는데 미용사에 대한 편견을 깨준 분입니다.

  • 6. ㅎㅎㅎ
    '25.11.20 6:22 PM (39.123.xxx.83)

    편견 깨는 사람은 많겠지만
    그러기 힘든 분야.
    윗분 말씀처럼 여초 득실에서 살아 남으려면 기 약한 사람들은 징글징글 나가 떨어짐

  • 7. ..
    '25.11.20 6:38 PM (59.14.xxx.159)

    그 분야가 기가 약하거나 상처 잘 받는 사람은 견디기가 어려워요.

  • 8. ㅌㅂㅇ
    '25.11.20 6:41 PM (182.215.xxx.32)

    수많은 사람을 겪어내야 했을 텐데 순한채로 남아 있는 사람 쉽지 않을 거 같아요

  • 9. ..
    '25.11.20 6:46 P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편견 아닌 사실 이죠

  • 10. ㅁㄴㅇ
    '25.11.20 7:23 PM (182.216.xxx.97)

    팔자쎄진다고 못하게 했어요. 남자들 셔터맨 많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2758 산모용 흑염소 추천 좀요 1 ㅇㅇ 2025/11/22 930
1762757 아이 리쥬란 어떤가요? 1 문의 2025/11/22 1,528
1762756 지방 프랜차이즈 학원 잘 되나요? 6 지방도시 2025/11/22 1,165
1762755 몇 년만에 보톡스를 맞았는데 3 궁금 2025/11/22 2,675
1762754 화사 박정민이 설레게 하네요 이를 어째요 12 부자되다 2025/11/22 4,130
1762753 편의점에서 저 진상이었는지 38 열뱓은 어머.. 2025/11/22 5,258
1762752 세로랩스 블프 세일해요. 관심있는 분들 들어가 보세요. 9 . . . 2025/11/22 2,132
1762751 윤석열 입술 바르르떠네요 18 ㄱㄴ 2025/11/22 6,179
1762750 장원영도 슬플때나 우울할때 힘든일이 있을까요 6 2025/11/22 2,531
1762749 겨울에 니트팬츠 안춥나요? 1 주니 2025/11/22 1,647
1762748 사골국이 도토리 묵같이 걸죽해요 8 ddd 2025/11/22 1,429
1762747 삶의 자세를 되돌아보게 하는 아버지의 조언 12 오랜만에 2025/11/22 4,596
1762746 제일 못된 사람 6 2025/11/22 2,937
1762745 나이가늠하는법 6 연배 2025/11/22 3,376
1762744 프사 좋아요에 어떻게 반응해야하나요? 2 질문 2025/11/22 1,583
1762743 무릎 안 아프세요? 26 ㅇㅇ 2025/11/22 3,773
1762742 퇴근하고 약속 있는게 자랑인가요? 3 ㅇㅇㅇ 2025/11/22 2,189
1762741 욕실 유리와 수전 물때 물자국 제거 뭐가 좋을까요? 13 ㅇㅇ 2025/11/22 2,388
1762740 수학 못하는 아이는 매일 학원에 보내보세요 3 수학 2025/11/22 2,587
1762739 지귀연 “지금은 팩트보단 내란죄 요건 법리 공방이 중요” 5 ㅇㅇ 2025/11/22 1,964
1762738 기분이 나쁜 일이죠? 2 친구 2025/11/22 1,520
1762737 일회용을 못버리는 병 15 ㅓㅏ 2025/11/22 3,739
1762736 6년차 아파트 도배해야 할까요? 13 요즘 2025/11/22 2,755
1762735 좋아하는 사이, 잘 맞는 사이에 대한 가장 좋은 풀이는 이거 같.. 2 제가 2025/11/22 1,450
1762734 건조기 용량 질문 드려요 1 .. 2025/11/22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