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철 환기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ㅇㅈㅇ 조회수 : 1,931
작성일 : 2025-11-20 16:32:10

남편이  겨울에 환기하는거 극도로 예민하게  싫어합니다.    청정기만 틀면 된대고  답답해요

몰래  창을 열면

금새 찬기운이  도니까   알아차리고  문열었었냐고  뭐라해요

IP : 222.233.xxx.2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0 4:32 PM (116.121.xxx.129)

    남편 출근하자마자 환기~~

  • 2. 아침에
    '25.11.20 4:34 PM (112.155.xxx.132)

    일어나면 무조건 환기
    식사후 환기

  • 3. ...
    '25.11.20 4:40 PM (211.234.xxx.79)

    12~14 시 사이 길게 환기
    밥 먹고 10분 환기

  • 4. 환기
    '25.11.20 4:48 PM (116.121.xxx.64)

    환기시스템 강으로 24시간 돌리고 창문 거의 안열어요.ㅠ

  • 5. 아침,저녁
    '25.11.20 4:55 PM (222.106.xxx.184)

    아침에 출근 준비 하면서 창문 다 열어놓고
    10-20분 정도 환기 후 닫아요.
    퇴근후에 음식 냄새 안나는 걸로 저녁 하면 환기 따로 안하고
    냄새나 연기가 좀 있는 경우는 또 열어서 환기 하고요.

    공조기가 있어도 냄새가 잘 빠지지는 않더라고요..

  • 6. 환기해야죠
    '25.11.20 5:02 PM (117.111.xxx.77)

    안하면 진짜 음식쩐내 이산화탄소냄새 짬뽕으로 이불 옷 커튼 벽지에 뱁니다. 요리하고 밥먹은 뒤 창문횔짝 열어놓고 냄새빠지길 기다리죠.제가 냄새에 민감해 얼어죽어도 환기해요

    전열교환기도 돌려봤는데 하루종일 돌려도 냄새 다 안빠져요.

  • 7. 환기필수
    '25.11.20 5:06 PM (59.30.xxx.66) - 삭제된댓글

    청정기와 상관 없이
    환기는 꼭 해야 해요
    춥다고 그러는 것은 이해불가ㅜ

    피흡연성 폐암의 원인 될 수도 있다고 하세요
    폐암이 예후가 제일 안 좋아요ㅜ
    환기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하고
    음식하면서 또 맞바람으로 양쪽 창문 열어 환기시켜요

  • 8. 어리석네요
    '25.11.20 5:08 PM (59.30.xxx.66)

    청정기와 상관 없이
    환기는 꼭 해야 해요
    춥다고 그러는 것은 이해불가ㅜ

    비흡연성 폐암의 원인 될 수도 있다고 하세요
    폐암이 예후가 제일 안 좋아요ㅜ
    환기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하고
    음식하면서 또 맞바람으로 양쪽 창문 열어 환기시켜요

  • 9. 저런
    '25.11.20 5:29 PM (211.234.xxx.234)

    남편분 공기청정기가 신선한 산소를 공급해준다고 믿고 있나봐요.
    청정기는 먼지만 걸러줄 뿐이에요.
    싱크대 배수구, 화장실 배수구에서 올라오는 성분, 이산화탄소 농도 꽉 채운 공기 마시고 싶냐고 되물어보세요.

  • 10. 밥먹은후
    '25.11.20 10:41 PM (180.65.xxx.211)

    밥먹은 후에는 꼭 해줘요. 하루 3번.
    근데 추우니까
    문 싹다 열어놓고 각 방문 손잡이 잡고 아코디언처럼 벌렸다 오무렸다 15번씩 해줘요.
    그럼 내부공기들이 펌핑되서 5-6분이면 환기끝.

  • 11. ..
    '25.11.21 8:56 AM (58.148.xxx.217)

    밥먹은 후에는 꼭 해줘요. 하루 3번.
    근데 추우니까
    문 싹다 열어놓고 각 방문 손잡이 잡고 아코디언처럼 벌렸다 오무렸다 15번씩 해줘요.
    그럼 내부공기들이 펌핑되서 5-6분이면 환기끝.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745 20십년만에 면접 7 복지관 2025/12/19 1,498
1776744 쿠팡 탈퇴 미뤘었는데 26 ..... 2025/12/19 3,577
1776743 복싱하니까 폭식해도 4 운동 2025/12/19 1,827
1776742 왜 중년이 되면 복부가 퉁퉁해지는걸까? 15 생각하는 먼.. 2025/12/19 5,208
1776741 윤석화 별세 아니예요. 2 .... 2025/12/19 2,781
1776740 천주교정의평화연대 내란척결 100만인 양심 선언 10 천주교정의평.. 2025/12/19 885
1776739 윤석화 별세 7 jasmin.. 2025/12/19 2,653
1776738 베트남 가족 휴양지 추천해주세요 20 ㅇㄹㄹ 2025/12/19 1,907
1776737 국민들의 집단지성 -------쿠팡으로 보여주자 13 ㄱㄴㄷ 2025/12/19 936
1776736 쿠팡은 장난 전기 민영화는 재난 27 .... 2025/12/19 2,299
1776735 과로사에 ‘열심히 일한 기록 없애라’, 쿠팡 김범석 수사하라 ㅇㅇ 2025/12/19 361
1776734 대문의 백반집 반찬 리필타박..좀 황당해요 13 2025/12/19 3,105
1776733 통일교 윤영호 “세네갈 대선 자금도 지원…어머니, 불법인데” 2 ㅇㅇ 2025/12/19 1,234
1776732 쿠팡 탈퇴했어요 22 용서안해 2025/12/19 1,495
1776731 한달째 변을 무지 많이 봐요 28 뱃살 2025/12/19 13,516
1776730 쿠팡, ‘중대 사고’아니라더니…미국엔 “중요한 보안 사고” 6 ㅇㅇ 2025/12/19 1,900
1776729 민주 “4개 상임위 합동 '쿠팡 청문회' 추진” 8 ㅇㅇ 2025/12/19 603
1776728 헤어지고 딱 일주일 되었어요 20 힘들어요 2025/12/19 4,469
1776727 동네마다 많이 있는 검진센터에서 내시경하시나요 내시경 2025/12/19 1,536
1776726 갓비움 어제 저녁에 2개 먹었거든요. 12 ㅇㅇ 2025/12/19 3,419
1776725 요번에도 쿠팡 선동 될까? 74 2025/12/19 3,013
1776724 적금만기 5 2025/12/19 1,936
1776723 윤석화씨 돌아가셨네요. 30 .. 2025/12/19 19,189
1776722 이해민 의원실 - 기본 보안도 없는 쿠팡, 글로벌 테크기업이라 .. 1 ../.. 2025/12/19 633
1776721 성신여대출신 교사들이 많나요? 5 성신여대 2025/12/19 2,647